반건조 푸딩같은 케이크, [CJ] 쁘띠첼 치즈케이크 까망베르 #SWEET


쁘띠첼에서 신제품으로
치즈케이크를 내놓는다고 하길래 
급 궁금해져서 회사 밑 편의점에서 
구매하게 되었다.

까망베르 치즈케이크라는 이름답게 
까망베르 치즈분말도 들어 있고... 
치즈도 이것저것 넣은 것 같다. ㅋㅋ 

원료 및 열량은 
위 이미지 참고하면 될 듯..


포장자체는 박스로 되있길래 
조금 다른형태일까 기대했지만 
푸딩ㅋㅋㅋ 케이스랑 
다를게 없자넠ㅋㅋㅋㅋㅋㅋㅋ



케이스에서 꺼내보면 
푸딩인데 
케이크라고 주장하는 모양같은 ㅋㅋㅋ 
통에 담긴 푸딩과 쿠키크럼블이 나온다. 


케이크통의 저 무늬는 
묘하게 나무로 만든 
우유통같이 생겼다 


뚜껑을 열면 묘한 치즈냄새가 
슬슬 올라옴ㅋㅋ 
그리고 정말 푸딩같다. 


쿠키를 뿌리고 한 입 먹어보도록 한다.



엄...음... 뭔가 푸딩이 
안까지 반건조되면 이런맛일까 싶은 
질감이 느껴지기도 하고, 
케이크 구우면 느껴지는 질감이 있고, 
치즈케이크의 약간 꾸덕진 맛과 
까망베르치즈의 향도 느껴지는 맛이었음ㅋㅋ 
뭐 적당히 잘 먹었고 

한 번은 먹어봄직 하지만... 
역시 재구매는 안 할듯.. 





* 근데 굳이 이거 먹느니 그냥 치즈케이크 구워먹고 말래... ㅋㅋㅋ

묘하게 매력적이야, [홍루이젠]햄, 치즈, 망고 샌드위치 #SWEET




평촌에 볼 일 있어 들렀다가
홍루이젠에 들러보았다.
이 곳 샌드위치가 맛있다고 하길래,
궁금해서 사봤음ㅋㅋㅋ

내가 사온건 햄/치즈/망고
이렇게 세 가지 였고
간 날 이미 햄치즈는 매진이라 ㅜㅠ
살 수 없었음ㅋㅋㅋ


내가 갔을때가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한정판으로 저렇게
귀여운 포장지를 쓰고 있어서

받고나니 묘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음.


원료 및 열량표기.


좌측부터 햄/치즈/망고 순으로
세워둠ㅋㅋㅋ

소프트 샌드위치답게
부드러운 빵의 맛도 괜찮았고
연유 버터크림과 마요네즈는
의외로 잘 어울리더라.

처음 한 입은
으엑 이게 뭐지 싶었는데
한 입 한 입 계속 우물거릴수록
굉장히 맛있다.

은근한 단짠의 조화,
의외로 잘어울리는 연유와
마요네즈와 버터와 햄의 앙상블 :9

생각보다 맛있었고 재구매 할 것 같음ㅋㅋ!
동네에 매장 생겼음 좋겠다 ㅜㅠ


* 나는 망고>햄>치즈 순서로 맛있었음
* 남편은 햄>망고>치즈 순서라고 하더라. 단짠이 조왔다는듯ㅋㅋ
* 햄과 계란과 연유의 조합이 싫은분한테는 비추천
* 한 번은 경험해봐도 좋을 듯한 조합의 맛임 :9

떡볶이로 만나는 까르보불닭! [삼양]까르보 불닭떡볶이 #EAT

퇴근길에 집 뒤쪽의 세븐일레븐에서 
이 제품을 발견해서 사서 저녁으로 먹게 되었다. 

불닭시리즈가 
라볶이나 떡볶이로 나온단 이야기는 
예전에 들었던 것 같은데, 

이렇게 실물로 보는건 처음인듯..
제품 자체 칼로리가 소스, 분말소스, 떡 
이렇게 나뉘어서 기재된건 꽤 좋은 것 같다. 

조리법은 위 이미지를 참고하면 되는데, 
떡은 처음부터 소스와 물을 넣고 
조리하는 형태인 것 같음. 
구성.. 
떡, 소스 2종, 포크로 이루어져 있음. 
계산대에서 포크를 챙겨가지 않아도 
제품 안에 포크가 있어 편리하군..
소스를 넣고 물을 부어서 뚜껑을 살짝 덮고 
전자렌지에 돌려서 꺼내면 된다. 

소스는 예전과 동일한 그 맛의 소스였다. 
짜넣고 남은걸 열심히 핥아먹었다...ㅋㅋㅋ 
맵고 맛있엉...! 
다 익은 떡볶이와 국물에 후첨분말을 넣고 
미친듯이 휘저으면 된다. 

시간이 조금만 지체되면 뭉쳐버리니까. ㅠㅠ 

완성된건 이렇게 생겼다. 
최대한 빠르게 잘 저어냈음에도 
군데군데 스프뭉침이 보여서 참 그릏닼ㅋㅋㅋ 

뭐 맛은 원본이 되는 까르보불닭의 맛에 충실하고 
적당히 먹기 괜찮은 제품이기도 해서 만족했음. 
한 번은 먹을만 하고 두 번은 먹기엔 글쎄..긴 한데 

까르보불닭 좋아한다면 추천할 수 있긴 할듯.


* 저대로 먹기에 좀 아쉽다면 베이컨이랑 볶은양파를 토핑해서 먹어도 맛있을 것 같음.
* 같은회사에서 발매한 파스타테이블 투움바 파스타랑 섞어먹어도 꽤 잘 어울림. 

든든하고 매콤한 한 끼, [코스트코] 칠리 라이스 그라탕 #EAT

코스트코 갔다가 구매한 칠리 라이스 그라탕이다. 
피자를 살까, 베이크를 살까, 그라탕을 살까 
당일 매장에서 먹고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라탕이랑 치킨베이크만 딱 사와서 
집에서 먹기로 했음ㅋㅋㅋ
열어보면 밥이랑 칠리가 잘 보이고, 
치즈도 넉넉하게 올려져 있다. 

안에는 강낭콩, 칠리 콘 카르네, 치즈, 밥
서로서로 과하지 않게 잘 잡아주는 맛. 

적절히 매콤하고 
토마토의 맛도 고기의 맛도 시즈닝의 향도 
서로 잘 어울려서 무척 맛있었다.

이전에 먹었던 데리야끼 라이스나 
커리보단 좀 더 맛있었던 것 같음. ㅋㅋㅋ 
아마 또 가서도 있으면 재구매 할 것 같음. 

맛있게 잘 먹었다. 




* 개인적으로 양이 많았는데 남편이랑 나랑 너무 배고파서 저거 거진 3인분? 4인분쯤? 하는 듯 한데 그걸 다 먹어버림.
* 밥이 살짝 건조한 느낌이 있긴 한데 그래도 괜찮긴함.

2018 Youtube Rewind #DAY

유툽 리와인드 2018이 
싫어요 천만 달성했다고 해서 
꽤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대체 왜 이런기획을 한거지 싶었고 
조금 충격... 

2010년이랑 2011년이 
화제가 되었던 영상들로 이루어져 있었다면 
2012년부터 음악 매쉬업에 
해당년도에서 화제가 되었던 유저나 영상 속 사람들이 
나왔던게 도입된 형태이기도 한데 

2012년 이후로는 점점 퇴보하더니 



광화문 앞에서 먹방하기라던가... 



핑크퐁 아기상어가 나와야 한다는 
덧글때문에 이 노래가 나왔는데, 

영상에 춤추는 사람중엨ㅋㅋㅋ 
HIKAKIN이 있었음ㅋㅋㅋㅋ  

히카킨 본인은 재밌었다고 하더라.ㅋㅋ
뭐 그럼 된거지만 ㅋㅋㅋ 




근데 솔직히 옛날에 비해서 
그렇게 재밌다거나 하진 않은 것 같고 
솔직히 이젠 좀 뭐라고 해야할까 
센스가 계속 구려짐. 

마치 개꿀잼 몰카 영상을 보는 것 같은 기분.. 
지금의 형식을 버리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아무튼 이번건 좀 실망이 크다. ㅠㅠ




내가 지금 뭘 먹고 있는거지? [길림양행] 복숭아맛 아몬드 #SWEET

복숭아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복숭아맛이 나는 아몬드가 나왔다고 하길래 
궁금해서 구매해 보았다. 
원료는 위 이미지 참고바람. 
일단 복숭아 과즙 파우더가 
요구르트 향 파우더와 함께 
첨가된게 포인트라면 
포인트 이려나?
맛...은 

분명 내가 아몬드를 씹었는데 
복숭아향 젤리나 음료를 마신 뒤에 
아몬드를 씹은 기분. 
그리 좋은 맛은 아닌 것 같음. ... 

분명 아몬드를 씹었는데 
왜 복숭아향이 나는걸까.. 

내가 기대했던 형태도 아니거니와 
내가 기대했던 맛도 아니라서 

정말 별로야 ㅠㅠ
그리 좋은..맛은 아닌것 같고 
재구매는 안 할 것 같음.



* OMAKE

길림양행에서 제조한 제품을 최근에 3가지를 먹은 것 같은데, 얘들 제조하는 제품중에 겉면코팅이 초콜릿이나 크림이 들어가는거면 꼭 저렇게 헬멧씌운 아몬드가 포장 일러스트에 나오는거 같고, 시즈닝만 입힌 경우는 아예 아몬드가 과일옷을 입은 형태? 뭐 그런 느낌의 제품이었던 것 같음. 다음엔 헬멧 유무로 제조된 형태를 파악해보는게 좋을 듯... 그보다 저 아몬드 은근 귀엽다..

달콤한 선물, [ROYCE] 해피셀렉션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쿠키즈 #SWEET

친구가 선물이라며 떨구고 간 
로이스의 해피셀렉션 크리스마스 제품이다.  
박스 한쪽 사이드만 일어 원재료 표기가 표시되어 있음.
나머지는 전부 일러스트가 가득 채우고 있다. 
이런 디자인이라면 어른이지만 너무 좋단말이지.. 

귀엽다고.
초코는 총 6종이 들어가는 것 같고 
각 종류별 개당 칼로리나 영양정보는 
위 이미지 참고하면 될 듯..
일단.. 박스 뚜껑에 일어로 기재된 것들은.. 
해피셀렉션 크리스마스의 구성에 들어간 것들로 
설명이 기재되어 있다. 
산타가 눈꽃 뿌리면서 걸어가는 
일러스트가 함께 인쇄되어 있는데 
은근 귀여움ㅋㅋ 
박스를 열어보면... 
트리를 테마로 한 삼각형 모양의 나무와, 
틴캔 사이드면에 들어간 일러스트의 동물 캐릭터들이 
트리를 잡고 있는 일러스트가 나온다 ㅋㅋㅋ
귀여운건 정면에서도 한 번 더 봐야함... 
아니 너무 귀엽잖어...ㅠㅠ 
구성은 이렇다. 총 6종의 초콜릿이 28개 들어있고, 
퓨어초코는 단일포장 패턴이 참 귀여웠다. :3 
이 중에서 처음 먹어보는건 
R초코 딸기맛이랑 포테치 크런치 초코. 

포테치 크런치(감자칩 크런치) 초코는 꽤 바삭했고 
R초코 딸기는 부드러운 맛이 꽤 괜찮았던 듯. 

요건 로이스 크리스마스 쿠키즈. 
표기대로 읽으면 로이즈 크리스마스 쿠키즈 ... 

크리스마스 노리고 나온 제품답게 금색 + 적녹 조합이 
무척 올드패션한 느낌... 
요쪽에는 금박으로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나 촛대들과 
크리스마스 트리 이미지를 인쇄했고, 
박스 정면 바로아래쪽 뜯는 곳에는 
트리가 금박으로 인쇄되어 있다. 
나머지 한쪽 면에는 일문인쇄된 원료표기가 있다. 
아까의 해피셀렉션이랑 동일하게 
원산지표기, 박스에 한국용이라고 기재되있는게 보임.
원료 한국어 표기 및 열량은 위 이미지 참고바람. 
총 6개의 쿠키가 들어 있고, 
박스디자인에 사용된 색상과 동일한 색상의 
단일포장으로 이루어져 있음ㅋㅋ 
적색은 산타부츠, 
금색은 산타얼굴, 
초록은 트리. 
밑면에는 초콜릿이 발려진 
버터쿠키같은 느낌의 제품이고, 
너티한 맛이 참 좋았던 것 같다. :3 
쿠키는 맛있게 먹긴 해서 사먹긴 할 것 같음ㅋㅋ 

기회 되면 매장 가서 사먹고 
주변에도 나눠줘야겠다.


맛있었어 :3

이번엔 정말 괜찮았어, [오리온] 꼬북칩 히말라야 소금맛 #EAT

집에 가는 길에 들른 편의점에서 
꼬북칩 히말라야 소금맛을 팔길래 
구매했었다. 

예전에 구매했던 꼬북칩의 거북이가 
이번엔 웃는얼굴로 그려져 있어서 
나름 귀엽게 보임ㅋㅋㅋ 
묘하게 그림체가  
예전보단(꼬북칩 콘스프맛 발매당시 패키지 기준) 
더 귀여워졌단 느낌도 있고 
다른 사람 그림 같다는 느낌이 살짝 있다ㅋㅋㅋ 

아마 히말라야 핑크솔트를 넣어서 
패키지 테마컬러가 
핑크핑크하지 않았나 싶은 느낌이 든다. 
원료중 핑크솔트는 그리 많이 들어가는 편은 아닌지라.. 
많은 기대는 하지 않는 것으로..ㅋㅋ 
봉지를 열어보면 
꽉꽉 차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양이 많다..라기보단 
크기가 참 크긴 크구나 싶다.

꺼내보면 정말 곱창..막창같은 
묘하게 생긴 과자가 나온다. 
 
어디엔가 핑크솔트가 있을까 싶어서 
열심히 들여다 봐도 

그런건 당연하게도 없다ㅋㅋ

시즈닝에 다 들어갔으니 
핑크핑크한거 뭐 그런건 없을 수 밖에..
 
맛은 꽤 고소하고 은은한 단 맛이 끝에 남고 
소금맛이다보니 짭쪼롬함이 주가 된다. 
제일 마지막으로 먹은 꼬북칩이 콘스프맛, 새우맛인데 
새우맛이 짠맛에 새우향이 더 가미되서 
조금 진하고 짭조롬하다면 

이 제품은 새우맛보단 덜 짜고 
나름 부담스럽진 않단 느낌이 들음. 

새우맛이나 히말라야 핑크솔트를 먹었을땐 
시즈닝을 조금 더 신경쓴 것 같은 느낌이라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긴 함. 

부드럽고 바삭하게 부서지는 식감안에서 
베이스가 되는 과자의 맛을 
해치지 않는 선을 지켰다는 느낌이 
더 들기도 하고 

아무튼 만족했다. :>  
핑크솔트 안보이길래 
진짜 핑크솔트에다 박아놓고 사진좀 찍어봄ㅋㅋㅋ 
확실히 핑크솔트에 얹어놓으니까 
보기엔 그럴싸하다...ㅋㅋ 
하지만 사진찍구나서 
건져먹으니 짜다 ㅋㅋ 

핑크솔트 좋다고 많이 넣어도 
몸에 좋지도 않거니와  
짜긴 짤테니까.. ㅋㅋ 
적당히 넣은게 맞는듯 싶다. ㅋㅋ 

심플하고 괜찮은 제품이라서 
이건 또 생각나면 구매할 듯 싶음.
잘 먹었다.


놀랍게도 이 젤리는 박카스 맛이 난다, [아이푸드] 동아제약 박카스맛 젤리 #SWEET

지난 불금에 회사 앞 편의점에서 
2+1행사를 하고 있는 젤리가 여러 개 있었는데, 
그 중 눈에 익은 디자인의 젤리가 있어 
구매하게 되었다.  
유통전문판매원은 공식 제조원인 동아제약, 
제조사는 젤리인젤리를 제조한 아이푸드. 
나에게는 안과 밖의 식감이 
서로 다른 젤리를 만드는 업체란 느낌이 있다. :3
열량 및 원료는 위 이미지를 참고바람.

봉지를 열어 꺼내보면 약 13개의 젤리가 들어 있고, 
무척이나 박카스 뚜껑 따면 나는 
그 냄새와 닮은냄새가 은근히 난다...

잘 보이지 않겠지만 근접해서 찍어봤다. ㅋㅋㅋ 
표면에 박카스 라고 써져 있어...ㅋㅋㅋ 귀여워 ㅋㅋㅋ 
동아제약의 박카스 로고모양의 젤리다. 
폰트도 특유의 톱니바퀴스러운 저 무늬도 
너무 귀여워 ㅋㅋㅋ

맛... 중요한 맛도 사실 그 박카스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맛. 
겉의 젤리가 무척 질기고, 안의 젤리? 
요건 그.. 끈적하고 짙은 맛의 박카스향과 
산미를 담당하는듯..

겉의 젤리가 약하게 상큼하고 달고 질깃한 구미라면, 
안의 젤리는 잼처럼 졸여진 시큼함의 박카스잼같은 느낌. 

나름대로 괜찮...긴 한데 
먹다보면 내가 이걸 왜 먹지 ? 
과로해서 먹었나... 라는 느낌도 들고.. 

내게는 박카스가 과로의 이미지로 박혀있어 그런지 ㅋㅋ 
집중이나 졸음방지를 위해 먹는 맛에 가깝고 
자주 찾는 맛도 아니거니와.... 
이 맛을 즐기는 편도 아니라서 
나는 별로였지만, 

박카스 특유의 냄새와 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나름 나쁘지 않은 제품일지도 모르겠다. 

적당히 잘 먹었다. 





* 남은 두 봉지는 회사 들고가서 졸릴 때 잠 깰 용도로 먹어야겠다. 
* 카페인이 첨가된 제품은 아님. 대신 타우린이 들어있워요 ^q^

평범하게 괜찮은 맛, [삼양] 파스타테이블 투움바 파스타 #EAT

아침밥으로 뭐 끓여먹고
나가는게 좋을까 고민하다가 먹어 본 
삼양의 파스타테이블 투움바 파스타다. 

생각해보니 최근에 먹은 라면들이 
죄다 파스타풍으로 나오는 제품인것도 있고, 
뭐 과자도 최근에 파스타 과자도 있었으니 .. 

요즘 파스타 붐같은거라도 있는걸까... 라는 느낌이 든다. 
맥앤치즈, 스파게티 까르보나라에 이은 
치즈계 파스타 테마 제품이긴 한데, 
요 제품은 아*백의 투움바 파스타를 
모티브로 한 제품인 것 같고.. 
지금까지 나온 파스타계 제품군 중에선 
나름 매콤함을 강조하는 제품인듯.

맥앤치즈와 동일하게 이 제품도 전자렌지 전용 제품이고 
면 익히는 시간이 살짝 긴 편이다. 
원료는 위 이미지 참고바람. 
생각한 것보다 칼로리가 높지는 않아서 띠용했다. ㅋㅋ 
스프는 총 2종, 
투움바 파우더와 크림&치즈 파우더가 들어있음. 
건더기가 따로 있을까 싶어 밑면을 보니 밑에 
고기모양 어묵? 버섯모양 어묵? 그리고 
마늘플레이크가 좀 섞여 있음.
익혀나오면 이런 느낌이고 
뭔가 소고기같은 느낌으로 
고기플레이크가 익어져 나왔음.
투움바 파우더를 뿌려 잘 섞으면 되는데 
파우더에서 신라면 스프 비슷한 
냄새가 나고 맛도 약간 비슷함.ㅋㅋㅋㅋ 
 
그리고.. 크림&치즈 파우더를 뿌리고 빠르게 섞어야 함. 
시간 조금만 지체하면 지들끼리 또 뭉쳐버린다. -,.- 
젤 짜증나는건 빨리 섞었는데도 그냥 뭉침ㅋㅋㅋㅋ ㅠㅠ 
다 섞으면 저런 모양새. 
딱히 특징적인 냄새가 있냐 싶다면 
은근히 달달한 냄새? ㅋㅋ 

맛은... 나름 괜찮다고 해야하는진 모르겠는데, 
남편이 이걸 맛보더니 맛있게 먹더라..

그 뭐더라... 농심 스파게티 까르보나라에 
신라면 스프 반쯤 부으면 
저 맛이 날까 싶은 그런 맛...

그래도 그나마 먹을만한 것 같고 
면도 은근히 쫄깃하고 
마늘이 들어간게 은근히 포인트가 아닐까 싶음ㅋㅋ 

약간의 짭조롬함에 단맛이 좀 있는 
크림스프같은 맛에 
약간의 매콤함이 있어서 
그나마 느끼하고 느글거릴 거 같은 맛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줘서 
먹을만한 것 같음. 

파스타계 제품중에서는 못먹을 정도는 아니고 
적당히 먹을만한 매콤함이 있는 
그런 라면이었다ㅋㅋ 


적당히 잘 먹었다 :9



* 크림들어간 스프답게 단맛이 있긴 하지만 먹다보면 농심 스파게티 까르보나라보다는 덜 느끼하다. 
* 맛 자체를 느끼는건 개인의 주관적인 부분이라서 나한테는 맛있어도 남에겐 맛 없을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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