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노리는 맛?! [피오레] 파인애플 오믈렛 #SWEET

바나나와 딸기맛 이후 발매 된
피오레의 오믈렛 시리즈 중 하나인 

파인애플 오믈렛이다. 

산도가 높은 파인애플이랑 
크림이 만나면 

그렇게까지 맛있지 않았던 것 같은 
개인적인 경험이 있었는데, 

생과는 아니고 통조림을 쓴걸까 싶은 모양새로 
반 쯤 죽은듯이 보이는 색깔의 파인애플이 
얹어져 있는게 포인트 같다.
그리고 이전 딸기바나나에서 있던 
포장이 없어지고 

이젠 비닐 띠를 사용해서 
케이스 고정해서 내놓고 있는 것 같다.  
원료는 위 이미지 참고하면 될 듯.. 
이 제품도 바나나처럼 크림에 뭔가 장치를 해뒀나...? 
그나마 고정용 슬립에서 귀여운 부분.. 
파인애플이 패턴처럼 들어가있는 
저 부분이 뻘하게 귀여운듯.. ㅋㅋ 

2개 다 먹으면 칼로리가 무진장 높으니까 
나눠서 먹는게 좋을 것 같다..

비닐띠를 벗겨보면 적나라하게 느껴지는 
통조림에서 나온 것 같은 파인애플 조각들... ㅋㅋㅋ 

짜여진 크림엔 뭔가 드문드문 공동..또는 
뭔가의 과일조각이 들어있는 것 같은 모양새다. 
 
맛은... 괴랄하거나 좀 차라리 안어울렸으면 
아 이거 지뢰지 싶었을텐데, 
 
상큼함이 아주 없잖아 있기는 하지만 
파인애플과 크림이 어울릴 수 있도록 
시도한 노력이 보였고
 
그 자리에는 파인애플 특유의 
향만 남는단 느낌이 살짝 있었다. 


약간의 새콤함을 빼면 
전반적으로 달달하고, 

크림도 안 어울릴까 걱정했는데 
그럭저럭 먹는 내내 따로논단 느낌이 덜했던거 보면 
나쁘진 않았던 것 같다. 

여름 다가오는 날씨속에서 
상큼하게 먹기...엔 나쁘지 않았던 것 같음.

적당히 잘 먹었고, 

다음엔 어떤 맛이 새로 발매될지 
궁금해지는 제품이었다. 




입안에 상큼함이 가득해, [해태] 파인애플 봉봉 #SWEET

파인애플 봉봉은 발매때부터 굉장히 좋아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동네에서 편의점에서 싹 사라져버려서 

이사하는 날에도 이사온 날 이후로도 

동네나 회사에서 계속 찾질 못해 
찾아 헤매이다가 

쿠팡에서 바뀐 패키지로 박스패키지로 
판매중인걸 보고 구매했다 ㅠㅠ 

원래는 저런 디자인이 아니었고 

아마 내가 예전부터 마시던건 
파란바탕에 저 과일사진 들어간 
그 디자인이었던건데 
왜 갑자기 사라진거지 싶더라. 

그리고 저런 짜리몽땅 캔도 아니었는데 
갑자기 내가 좋아하는 음료는 
짜리몽땅 캔으로 변해서 돌아왔다. ㅠㅠ 

해테 공장에서 직접 제조했고, 
원료와 영양정보는 위 이미지 참고바람. 

우리집 작은 컵에다가 다 따라봤는데 
저것도 다 안들어가서 좀 남아있는 상태고 ...ㅋㅋ 
맛은 예전 그대로다. 

파인애플향이 나는 파인애플 주스 안에 
파인애플 알갱이가 씹히는 맛. 

무척 차갑게 해서 먹어도 좋고 
얼음을 넣어서 먹어도 좋고 
야매 칵테일로 피나콜라타를 만들때 
써봤는데 나쁘진 않았다고 남편이 그러더라.  

아무튼 새콤달콤한 파인애플의 맛을 
좋아한다면 추천할만한 그런 맛..

적당히 잘 마셨다 ㅋㅋㅋ 

박스로 사논 탓에 당분간 재구매는 안 할듯.ㅠ ㅋㅋ 



쫀득하고 향긋한 맛, [티롤 초코]호지차 와라비모찌 #SWEET

예전에 사놨었는데 어딘가에 넣어놓고 
새까맣게 잊고 있었던 
호지차 와라비모찌 티롤 초콜릿이다. 

아마 작년 가을에 여행 다녀오면서 사와놓고 
어디다 뒀었는지 새까맣게 잊은 모양 ㅋㅋㅋ

제품 뒷면엔 호지챠 챠챠챠 막 이런 글씨랑 
묘하게 사악한 얼굴로 웃고 있는 
찻잔이 그려져 있음ㅋㅋㅋ
아무래도 조금 큰 티롤 제품이다 보니 
겉면은 체스판으로 무늬가 들어가 있고, 
호지차를 사용한 초콜릿을 쉘로 사용한거라 
녹차계 제품보다는 좀 더 차색에 가까운 
갈색의 느낌이다.
단면, 쉘 속에는 뭔가 끈적하고 달달하고 
녹차맛에 가까운 무언가의 시럽, 
그리고 한천으로 굳혀 낸 젤리로 
와라비 모찌를 표현했다. 

와라비 모찌는 저런 질감이 아닌데...싶지만서도 ㅋㅋ
뭐 나름 쫀득말캉하니 기분좋네 싶었고, 

전반적으로 묘한 날카로운 맛이 있는 
녹차와는 조금 다르게 부드러운 느낌의 맛이 났다. 

뭐 나름대로 잘 먹었고 
저 가운데의 와라비 모찌젤리 식감이 
너무 맘에들어서 계속 생각날 것 같다. 


적당히 잘 먹었음. :3






차갑게 먹는, [농심] 냉라면 #EAT

냉라면이라는 라면이 
우리 동네 편의점에서 
번들로 판매중이길래 구매했다. 

편의점 아니면 뭐 구하러 가기가 
너무 힘든 우리동네...ㅠㅠ 
그나마 편의점 하나라도 있으니 
다행이라는 생각뿐이지만... ㅋㅋ 

뭐 아무튼. 

요 제품은 트위터에서 유명했었는지 
어쨌는진 모르겠지만.. 

일반 라면을 냉라면으로 만드는 레시피를 응용해서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하더라. 

아마 그 식초넣고 참기름 넣고 설탕넣어서 
만드는 레시피였던가... ㅋㅋ   
번들 뒷면. 냉라면 조리법이 나오는데, 
포장 군데군데에 
유투브 플레이어 디자인 같은 느낌으로 
패키지 디자인을 구성한게 재밌다. 
 
단일 패키지. 여기도 ... 
전체 디자인이 유투브스러운 느낌의 ... 디자인이 사용됨. 

아 근데 이거 국물때문에 그런가? 
칼로리 620 너무 부담스러움ㅋㅋㅋ..ㅠㅠㅠ
제품 뒷면. 원료정보와 영양정보가 뒷면에 있음. 
유투브 영상 썸네일 이미지를 차용한 제품로고가 들어가 있고 
그 밑에 제조방법이 기재되어 있다.  
스프는 후레이크와 액상소스 2종이고, 
야채건더기가 꽤 많이 들어있는 편. 
건더기... 
무편으로 보이는 무언가가 
굉장히 많이 들어 있고, 
당근모양의 귀여운 어묵이 눈에 띈다. 

면과 건더기를 넣고 끓인다음 잘 식혀주고, 
찬 물 180ml와 덩어리 얼음을 준비해서 200ml를 맞춰준다. 
편의점에서 파는 투명한 얼음이나, 
집에서 직접 만들어서 카빙한 얼음도 괜찮다. 
소스를 준비하고, 
면을 넣은 다음에 얼음물을 부어서 잘 저어 먹으면 끝. 
신라면 스프를 액상으로 만들어서 
거기에 식초랑 설탕 가미한걸 
먹고 있는 느낌이 든다.. 

약간 냉면국물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애매하게 맛있단 느낌이 들었음.

새우를 올리고 청경채를 데쳐서 올리고 
오이를 채썰어서 조금 올리고, 
거기에 지마장 한 스푼 곁들이면 
조금은 중화냉면 생각날 것 같은 맛이었다. 

면 자체도 아무래도 신라면같은 계열의 면발이다 보니 
약간 꼬들하게 익히면 단단한 식감이 되서 

묘하게 매콤하게 만든 
중화냉면 국물스러운 느낌이 듦.. 

뭐 적당히 잘 먹었고 
다음엔 중화냉면으로 어레인지해서 먹어봐야겠다. 




고양이가 좋은 너에게, [오류동] 김메주와 고양이들 #SWEET

동네에 항동철길 따라서 걷다가, 
생태터널방향으로 빠져나와서 조금만 걸어가면 
고양이 없는 고양이까페가 나오는데, 

우리동네에서 유일하게 있는 카페인 
김메주와 고양이들이다.

그나마도 한 10~20분 걸어가야 나오는 
카페라서 가보기는 했는데 

혼자 갔을때도 만족스러웠고, 

친한 언니가 놀러왔을 때도 
같이 가서 컨셉자체는 귀여운 카페라며 
좋아해주고 갔다 :3 


혼자 간 날 시킨건 핫초코, 
언니랑 같이 가서 시킨건 아이스 자몽티, 아이스초코. 
아이스초코 뒤에 있는건 요카롱 
(요지마카롱.. 콩가루를 묻힌 인절미 마카롱으로 판매)
 
음료는 평범하고 간식류로 파는 마카롱이 은근 괜찮은듯? 

김메주와 고양이들 채널의 고양이들 굿즈도 
판매중이기도 한데 꽤 귀여운것 많음... 

해당 채널의 고양이들에게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은 가보면 괜찮긴 할 듯 싶음. 

다음엔 남편과 함께 와 보고 싶다 :3





* 고양이 테마로 전시된 그림들이나, 책, 판매중인 굿즈들에 관심을 두고 방문하면 좀 좋긴 한듯 싶더라. 
* 고양이 관련 포토북이 많아서 좋았다. 
* 푸른수목원에서 놀다가 항동철길 들어가는 루트를 타고 도중에 생태터널 나올때 퀸스빌쪽 방향으로 나와서 터널방면으로 걸어가서 카페 방문해도 되고, 카페에서 놀다가 항동철길 들어가는 루트 타고 수목원 방문 후 온수역 가는 방면으로 쭉 걸어서 가도 좋았음. 나름 괜찮은 걷기빌런의 가벼운 운도....ㅇ...루트였다...ㅠㅠ 
* 찾아가는 길>


3~4월 사진 정리. #DAY


푸른수목원하고 항동철길. 
아는언니랑 같이 놀다오거나, 
남편이랑 같이 아침산책 나가서 찍었다. 

푸른수목원은 역시 아침풍경이 제일 아름다운 것 같다. 


크림이 맛있었어, [삼립] cafe Snow 진한 크림치즈 모찌롤 #SWEET

우리동네는 GS25가 없어서
카페스노우 브랜드의
일부 제품을 사러 나가려면

조금 큰 모험을 해야한다.

거의 5키로미터 내에 gs25가 있긴 하지만
수목원을 가로질러서 대학교 앞을 건너서
지하철 역 앞까지 가야하는 상황. ㅠㅠ
거의 20분 가까이 걸어야 있는 편의점에 가서

요 제품을 들고 다시 돌아오면
거의 40분 가까이 지난 상황이라
굉장히 지쳐버린다 ㅋㅋㅋㅋ
ㅠㅠㅠㅠ


원료표기 차라리 흰글씨로 쓰지 이게뭐야! 진짜...
글씨 식별 잘 안되서 짜증나.....

그리고 눈아픔.
영양정보도 정말 잘 안보임.
전체 358kcal, 1조각당 71.6kcal 정도 되는 듯.

이 제품 사실 2번 정도 사먹었는데
지금 사진에 나온 제품은 뚜껑이랑 밑바닥쪽이
제대로 결합되서 뚜껑쪽 여는 손잡이부분과
바닥면 손잡이 부분이 서로 맞게 맞물려 있었지만,
두 번째 사먹은 제품은 그렇지 않았음.
ㅋㅋㅋ 뚜껑 조립할때 잘못되서
각 손잡이가 반대로 가있더라.
그래 생각해보니까 이것도 써야겠음.
내가 지금 사진상 올린 저 제품은
시트가 정상적으로 맞물려 있는 형태인데,
두 번째로 사먹었던 제품에는 크림이 시트보다 커서
맞물려 있지 않고 민바닥에 크림흔적을 남겼을 정도로
터져있었음.

모든 제품이 다 균일한 상태로 나오는건 아니니까
이 점은 구매할 때 참고했으면 함.

이날 먹을때는 남편이 오렌지 블로썸을 타줬고,
안주삼아서 롤을 먹었다.

케이크 자체는
크림이 무척 뻑뻑하고 밀도있는데,
케이크 시트는 평범한 케이크 시트임.

냉동하거나 냉장실에서 얼어버리면
크림이 살짝 얼은 것 같은 느낌으로
크림치즈 아이스 롤을 먹는 느낌이 들고,

실온에 2시간 가까이 방치되면
크림자체는 조금 녹기는 하지만
형태가 무너지지는 않더라.

밀도있는 느낌도 약간 그대로 남아있는 편임.


뭐 그럼에도 크림이 크림치즈맛이 꽤 진했고,
맛이 괜찮아서 그 맛으로 나름 괜찮게 먹었다.


모찌롤 자체는 씨유 신제품 나오면 그걸로 먹을거고,
카페스노우 브랜드로는 재구매는 안 할 것 같음.

전혀 모찌모찌 하지않아. -,.-)




* 크림의 맛으로는 추천가능하지만, 시트가 모찌롤이 아닌 일반 케이크 시트임. 그걸 감안하고도 맛은 있는데 모찌롤같은 질감을 기대한다면 추천하기는 힘듬. 그래도 괜찮다면 추천가능.






상큼함 입안에 가득히 안겨줄께요, [마켓컬리] 高知アイスおいしいんだものぽんかんシャーベット(고치아이스 퐁칸샤베트) #SWEET

마켓컬리에서 사 먹었던 퐁칸 셔벗이다. 
이전에 먹었던 유자맛이랑 비슷한 느낌의 디자인인데, 
이건 귤같으면서도 한라봉같은 색이 인상적이다. 

원료명 일문표기. 
퐁칸과즙 ·과육, 설탕혼합포도당액당, 양주, 
포도당, 분말물엿, 안정제(증점다당류), 산미료 

술이 들어가 있다보니 
알콜에 민감한 분들은 피하는게 좋겠다. 

이제품은 색이 비닐너머로 
은근 느껴지는게 재밌네. 
 
비닐을 벗겨보니 안쪽에 
노랗게 빛나는 셔벗이 나온다. 
드문드문 과육같은 부분도 보이네. 

맛은.. 상큼하다. 
약간 새콤함이 강한 
귤계열의 제품을 먹는 그런 맛.. 

뭐라 표현하기 조금 어렵기는 한데 
은근 한라봉하고도 닮은듯 다른듯한 맛이기도 하고, 
상큼함이 입 안에 달콤함과 함께 퍼져서 

같이 먹었던 유자보다 이 맛이 더 좋을 정도로 
한 입 한 입 떠먹는게 굉장히 기분좋았다. 


다음번에는 안 먹어본 말차샤벳과 함께 
이 제품은 다시 사 먹을 것 같다. ㅠㅠ 

아주 잘 먹었다.  ㅠㅠ!! 





이사와서도 열심히 먹었어 #EAT


포스팅 하기 애매한 사진들만 모아다 쪄오는 
열심히 먹은 포스팅! 

이사와서 남편이랑 떡볶이 시켜먹었는데, 
나는 떡볶이보다 피자가 너무 먹고싶은 나머지 
피자도 따로 시키기로 했다. ㅋㅋ

오떡후 떡볶이는.. 그냥 맵고 단 떡볶이인데 
계란찜이 맛있었던 것 같은 기억만 남는 

희미하고 흐릿한 인상의 음식점인듯.. 

떡은 남편이 좋아하는 길쭉한 밀떡이었어서 
남편이 맛있게 먹어주었다. 그리고 ... 

남은 떡볶이는 메타몽과 상어쟝의 아침밥이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같이 주문했던 피자. 
7번가 피자, 콤비네이션 치즈추가 치즈크러스트. 
배민세트로 시켜서 오븐스파게티가 같이왔다. 

나름 맛은 괜찮았던 것으로... :3 
남편은 저 오븐스파게티가 맛있었는지 
치즈가 눌어붙은 자리를 열심히 긁어먹었다. 

목요일마다 오는 순대트럭 누나네 곱창볶음. 
이것도 키트로 구매해서 집에서 직접 볶았다. 
갠적으로 이 누나네는 곱창이 최고야.. 

곱창이 안질기고 야들거리고 
아주그냥 부드럽다. 

할아버지들이 드셔도 
부드럽게 씹을 수 있을 정도.. ㅠ
여기는.. 어쩌다 보니 예전 집주소로 택배를 보내버려서 
그거 찾을라고 물류센터까지 찾아갔다가 방문한 
이름도 언급하기 싫은 어떤 식당.. 
점심메뉴가 여러가지 있었는데 
점심 본메뉴는 손도 제대로 못대고 
기본찬으로만 배를 채우고 나와야 했음. ㅠㅠㅋㅋ 

크림함박스테이크였는데 
크림에서 이상한 냄새나고 디게 못먹겠는거. 
디저트류에는 어울릴 우유향이 강하게 나는데 
역겨워서 진짜 토할뻔. 

그나마도 맛있어보이는 저 브로콜리는

날것 그대로 잘라다 올리셨더라.. 

ㅠㅠ아 진짜.. 아무튼 이 식당은 다신 안 가.. ㅠ 
밥 대신 먹었던 끼리크림치즈 콜라보 제품인 
던킨 끼리크림치즈 필드 도넛? 

크림의 점도는 
저번에 리뷰 올렸던 크림치즈슈랑 조금 닮있었음.. 
걍 한 번 먹은걸로 만족한다 .ㅠㅠ 

이건 7번가피자의 흥부포테이토피자. 
웨지감자랑 으깬감자를 모양잡아서 튀겨낸 감자튀김을 올렸는데 

마요네즈 더 뿌려달라고 할 걸 그랬다. 
맛은 만족스러운데 마요가 부족했어..ㅠㅠ 



아무튼 열심히 잘 먹고 다녔으니 
앞으로도 더 잘 먹고 다녀야지! :3 



크림치즈 크림을 넣은 크림치즈슈 [삼립] 끼리크림치즈 cafe Snow 진한 크림치즈슈 #SWEET

아침밥 대신 먹으려고 CU에서 구매했던 
삼립 카페스노우 진한 크림치즈슈다. 
 
카페스노우 브랜드쪽에서 내놓은 
끼리크림치즈 시리즈는  

롤케이크, 슈, 조각케이크, 수플레 
이렇게 4가지가 있고 

삼립 SPC쪽에서 끼리크림치즈를 사용한 제품으로는 
던킨 도넛 끼리크림치즈 시리즈 3종이었던 것 같음. 
도넛을 그렇게까지 막 즐기는 쪽이 아니라서 그런지 
도넛은 그닥 맛있게 먹질 못해서 포스팅은 따로 하지 않기로.. ㅠㅠㅋㅋ

제조는 삼립 공장에서 직접했구만.. 
치즈필링은 당연하게도 
끼리크림치즈가 들어갔다고 표기되어 있다. 
 
총 열량... 168kcal, 
슈 1개의 칼로리는 56kcal정도 된다. 
꺼내보면 그냥 슈크림이랑 딱히 차이점이 없는 
평범한 슈모양의 크림치즈슈가 나온다. 
단면, 안에는 크림치즈 크림이 가득 들어 있고 
아 크림치즈맛 슈를 먹는구나... 정도의 기분이 나는 제품. 
슈 자체의 바삭이는 느낌보다는 약간 눅눅한 정도의 슈 기지에, 
꿀렁꿀렁이는 크림이 나오는 정도라고 하면 될까? 

카페스노우 모찌롤에 들어간 것처럼 
생크림같은 기포가 들어간 느낌의 크림은 아니고  
걸쭉한걸 보니 크렘 파티시에 베이스에 치즈 첨가한 형태같음. 


뭐 적당히 잘 먹었고, 
가끔 슈 땡기면 한 번은 사먹긴 할 것 같다. 






끼리크림치즈 관련 포스팅

http://bestwish.egloos.com/4380712 (일본 : [Plecia]Kiri 크림치즈 고호우비 치즈롤)
http://bestwish.egloos.com/4411193 (빙그레 : [빙그레] 투게더 시그니처 끼리 크림치즈 아이스크림)
http://bestwish.egloos.com/4436267 (빙그레 : [빙그레] 끼리크림치즈 끌레도르 크림치즈 바)
http://bestwish.egloos.com/4445139 (참조은SF: [참조은SF]끼리 크림치즈 스틱 치즈케익)
http://bestwish.egloos.com/4445353 (참조은SF: [참조은SF]끼리크림치즈 컵치즈케익)
http://bestwish.egloos.com/4445242 (삼립SPC : [삼립] cafe Snow 끼리크림치즈 진한 크림치즈 수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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