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다들 잘보내셨나여 #DAY

후배직원 감기걸린거 옮아서 
연휴 5일내내 집안에서 
상비약 먹고 잠만 잤네여.. 
내일 출근하기 너무 싫어요.....
ㅠㅠㅠ 자도 자도 부족해... 

어차피 4일만 더 나가면 또 주말이지만.. 
2월은 또 휴무도 안써서 무척 피곤하고.. 

아무튼 곧 화요일이네요 다들 힘내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배 매워진 그 너구리, [농심]앵그리 RtA(알티에이) #EAT

3배 매워진 너구리 라면이 
있다길래 구입해봤다. 
SSG 새벽배송..으로 주문해서 받았고, 
받고보니 너구리가 아니라 
RtA 였네,.... ㅋㅋ  

더 자세히 보면 매워죽는 너구리가 
노렌을 뒤집어서 RtA가 된것...ㅋㅋ 

얼마나 매워서 저런걸까...흠.. 
조리법은 일반 너구리랑 같음. 
제품 표기명은 앵그리 알티에이로 
한글로 기입되있는게 재밌다. 
 
제품 열량이 기존 505kcal 보다 
5kcal 낮은 500kcal... 

그보다 다시마에 발달린건 조금 기묘하고 ㅋㅋ 
그 옆의 불뿜는 너구리쟝은... 좀 징그럽다..
낱개포장은 번들포장과 
동일한 디자인 사용하고 있고 

뭐 다른부분이 있다면 
번들포장 뒷면 좌하단에 있던 
발달린 다시마랑 불뿜는 징그러운 너구리가 
우측상단으로 이동한 정도. 
구성.. 조금 더 통통해진 면발이라는데 
통통해졌다기보단 면 형태가 
각진 느낌으로 변한 것 같단 느낌이 더 강한데, 

 
면을 조금 더 가까이 보니까 
조금 더 두꺼워진건 맞네.. 

그리고.... 
분말스프 디자인은 앵그리알티에이의 
로고디자인을 그대로 쓰고있고 
매워서 불뿜는 너구리쟝도 들어가 있음.
건더기.. 
묘하게 불타느 눈동자를 가진 
고추 든 너구리쟝이 그려져 있음.
건더기 스프구성.. 건다시마, 건미역, 
너구리어묵이 들어가있고, 
너구리어묵 일부는 
반으로 뽀개졌다 ㅠㅠㅋㅋ
스프는 분말상태라서 그런가 
기존 제품보다 쪼끔 빨간 것 
같단 느낌이 있다.
다 끓이면 요런 모양. 
사진상으로는 잘 느껴지진 않는데 
실제 국물은 이것보다 더 빨갛다...
면은 기존 둥근면과 비교했을때 
씹는 감이 좀 더 좋다. 
약간 더 두꺼워져서 볼륨감도 있고 
약간 더 쫀쫀한 느낌도 있고... 

하지만 국물은 글쎄.. 

매운맛은 화끈화끈한 느낌으로 
입 안이나 피부 닿는 모든 곳이 
화끈거리는 그런 매운느낌이고..  
맛은 뭐 짭조롬한 너구리 매운맛의 그거라.. 

그냥 먹는것 보단  
오징어, 새우, 조개같은거 
넣을 수 있으면 그걸 넣고 
같이 끓이는게 더 어울릴법한 맛이 났음.. 
다음에 믹스 해물 사서 넣어 끓여봐야지.ㅋㅋ  

그리고 너구리 어묵... 귀엽긴 귀엽다.. 

이래 놓고보니 뭔가 너구리칼국수같네 ㅋㅋ 
아무튼.. 먹고나서 속이 살짝 화끈했고 

매운맛 자체는 틈새 미만 불닭 미만 홍라면 미만 
신라면 이상이라고 보면 될 것 같음. 

뭐 맵기가 어느정도 있고 
입 안에 열감을 주는 정도로 자극있는 매움을 
버티기 어려운 분들이나 
매운거 못드시는 분이면 
이 제품은 피하는게 나을 수 있겠음... ㅠㅠㅋㅋ 

적당히 잘 먹었다.

[Rodda´s]클래식 코니쉬 클로티드 크림 숏브레드(County Confectionery) #SWEET

로다스 클래식 코니쉬 
클로티드 크림 퍼지를 살 때 
같이 샀던 

로다스 클래식 코니쉬 
클로티드 크림 숏브레드다. 

진짜 이름 길다............. 

요제품도 틴캔 디자인이 퍼지랑 동일하고 
일러스트도 퍼지 틴캔에 
들어간거 똑같이 썼을 뿐 
숏브레드라고 써진 부분만 다르다 :3 
원료 및 열량정보... 
클로티드 크림을 쓴 제품답게 열량이 몹시 높다. 
ㅠㅠㅠㅠㅋㅋㅋ 

숏브레드를 잘 먹는 편은 아니라서 
사실 소비속도가 느린 축에 속하다보니 
과자 하나 다 먹기가 힘들기도 하고..(..) 
포스팅 하는 지금도 반도 못 먹고 있다 ㅋㅋㅋ  
과자 자체가 동그랗다보니 
틴캔 안에 봉지째로 쏙 들어가있다.
플라스틱 트레이 안에 
과자가 가지런히 담겨있는데, 
뭔가 자세히 보면 과자 두께가 
일정치 못한 부분도 있고 
수제쿠키같은 느낌이 든다.
이 과자를 이렇게 담아놓고 보면 
모리나가의 문라이트랑 닮아있다 ㅋㅋ 

겉면에 묻은 설탕이 반짝이는게 꽤 
서걱이는 식감을 가져다 줄것만 같아 
보기만 해도 입 안이 까끌거린다. 
맛은.. 바삭하고 서걱이는 식감이 공존하는
고소하고 기름진 과자였음. 
커피랑 같이 먹으면 나름 괜찮고 
그냥 먹으면... 약간 목메이는 느낌이 있다  

나름 맛있게 잘 먹었고.. 한 번 먹은걸로 만족한다 :9 

[길림양행] 허니버터 믹스넛 #SWEET

HBAF팝업스토어에서 구입한 
허니버터 믹스넛이다. 
믹스넛 자체는 살까말까 매번 망설이다가 
저번 팝업스토어 방문했던 날 구매하게 되었음. 
제품안에 들어가는 견과류 구성이 
어떻게 되는지 간략하게 밑에도 표시되있지만 
그림으로도 알 수 있다는 점이 참 귀엽고 좋다. 

특히 저 마카다미아 왜이렇게 귀엽지.. 
원료표기 정보와 후면 일러스트. 
견과류 친구들이 없이 꿀벌이 귀여운 
후면일러스트... 

귀엽네.
꺼내보면 시즈닝으로 코팅된 
견과류들이 나오는데, 
캐슈넛, 마카다미아, 호두, 아몬두 
네 가지의 견과류가 시즈닝을 입고 
달달한 냄새를 뿜고있다. 
뭐 맛은.... 허니버터아몬드를 
허니버터 믹스넛으로 만든 그런 맛. 
호두는 조금 거피시켜둔 상태라 
떫은 껍질맛은 조금 덜한 편이고 
달콤하면서도 약간 짭짤한게 
가끔 생각나면 조금씩 꺼내서 먹고있다 :9 

재구매는 가끔 할 듯. 
맛있게 잘 먹었다!


* 그리고 왠지 귀여운 댕댕이...

블루베리맛 파운드 케이크, [STARBUCKS]퍼플 스타 파운드(신세계푸드) #SWEET

BTS시즌 푸드로 나온 퍼플스타 파운드. 
보라색이 강렬해서 사지 않을 수가 없었다. 
포장비닐 재질이 굉장히 신기한데, 
생분해성 포장재를 사용하고 있고 
뭔가 엄청 셀로판지? 를 비비고 있는듯한 
느낌이 드는게 신기했다. 

그리고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더 날카롭단 느낌도 있고.. 

구멍도 잘 나기도 하고..ㅠㅇㅠ.... 



뜯어서 꺼내놓고보니까 정말 보라색 강력해... 
뭔가 달달한 냄새도 나고 .. 
비닐이 구멍나서 겉이 다 말라버린듯하다.. 
좀 딱딱해...ㅠㅠ 
맛은 뭐... 달콤한데 블루베리향이랑 
맛이 은은하게 나는데.... 너무 퍽퍽.. 
가루도 엄청 날리고 생각보다 기름지거나 
촉촉하진 않고 꽤 건조하며..
우유를 꼭 마셔야만 잘 넘어가는 편 
블루베리 조각이 조금 씹혀서 
아 이거 블루베리 파운드케이크같은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 쯔음에 다 먹어가게 되는 

뭐 그런 파운드 케이크였다. 

그렇게까지 막 맛있다거나 한건 또 아니라서 
재구매까지는 안 갈 듯 하고.. 

못먹을 맛은 아니고 적당히 평범한 맛의 
파운드 케이크였으니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은 먹어도 나쁘진 않을듯 싶다.

설날이 오는 길목에서 열심히 먹었어.

기념일이라고 구입했던 딸기타르트. 
인스타용 타르트인가 싶었고 맛은 별로였다. 
딸기에서 신 맛 외엔 
아무것도 남지 않은건 좀 끔찍.. 

밑의 타르트지쪽은 고소했고 맛은 그냥 평범..
딸기랑 같이 먹으면 그닥 어울리진 않더라. 

예쁘지만 아쉬웠어. 
또 사먹은 롤링핀의 버터프렛첼.. 

진짜 고만 사먹어라..나님...ㅠㅠ 
몇 번을 사다먹는거야 ㅋㅋㅋ 

라고 생각하기엔 너무 내 취향이라서 
끊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ㅜㅠㅜ 
짭조롬하고 느끼하고 고소한게 
너무 좋았다...ㅠㅠ 
회사에서 아침으로 챙겨먹은 
베리베리야미 딸기쁘띠샌드. 
모양은 예쁜데 케이크가 
살짝 질척여서 아쉽더라. 
간만에 또 먹은 다원국수의 비빔국수+차슈 
차슈는 사진찍고나서 면 비비고 
한 입 들이마시고 있을 때 나와서 사진은 없다. 
남편은 여기 국수 육수는 자기 취향 아니래서 
같이 가고싶어도 늘 못데려가고
 
나만 가끔 가서 먹는데 
이번에 간건 거의 한 달 만에 갔었나? 
회사일 너무 바쁘고 피곤해서 
맨날 집순이짓 하느라고 
국수도 못먹었던 나날이었지...ㅠㅠ

사장님들이 내가 너모 오랫만에 갔는데도 
알아봐주셔서 너무 놀라웠음ㅋㅋㅋ 
자주 간것도 아닌데 기억해주시는구나..ㅠㅠ
연휴 첫날 아침으로 먹은 
계란샌드위치. 
집에있던 감동란, 청정원 마요네즈, 
명란마요를 넣고 섞었는데 

감동란을 넣는건 좀 아니었나보다 

몹시 짰다 ㅠㅠㅋㅋㅋ 
컬리에서 궁금해서 사 본  
흰 방울토마토. 

생각보다 씹는맛 흐물거리고 
산미와 짠맛이 더 강했음. 
단맛이 거의 없어서 애매했다. 

남편이 끓여준 떡만두국

백종원 채널을 열심히 구독하더니 
떡국만드는 영상을 보고 떡만두국을 끓여줬다. 
돈코츠 국물에 떡국끓인거 같은 맛이나서 
맛이 참 묘했지만ㅋㅋㅋ 그래도 맛있게 먹었다.

치즈와 허니버터가 만났어, [ㅎ태]허니버터칩 프로마쥬 블랑 #SWEET

옥션 스마일배송으로 구입한 
허니버터칩 프로마쥬 블랑이다.  
포장디자인이 약간 귀여운데 
허니버터칩쪽 캐릭터가 
혼자만 그림체가 완전 달라 
이질감있어서 묘한 느낌을 받았다...ㅋㅋㅋㅋ
프로마쥬 블랑은 
중온성 치즈 컬쳐와 렌넷을 사용하거나 
프로마쥬 블랑 컬쳐를 사용해서 만드는 
치즈이기도 하지만 
 
치즈퀸이나 온라인몰에서 
이즈니 프로마쥬 블랑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는 것.. 

크림치즈같지만 맛은 
크림치즈보단 요거트에 가까운 맛이기도 하고 
발림성도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강한 치즈였던 걸로 
기억하고 있는데.. 

스윗치즈라고 하기엔 애초에 
단 맛이 나는 치즈는 전혀아니었던터라 
뭐지 싶기도 하고... 


그게 감자랑 과연 어울릴까? 
일단 궁금하니까 한 조각 꺼내본다. 
맛은..뭐 그냥 ... ㅎㅎ.. 
약간 요거트냄새도 살짝 나고 
까망베르치즈냄새도 살짝 나는 
뭔가 달콤한 꿀뿌려진 까망베르치즈를 
시즈닝처럼 만들어서 감자칩 위에 
뿌린 것 같은 그런 느낌적 느낌이 드는 맛... 

요거트+치즈+꿀 조합이라 
유제품 특유의 비린 향이 없잖아 있는 편. 

이 냄새 싫어하면 추천하긴 어려울 것 같고, 
치즈랑 요거트, 꿀 좋아한다면 
한 번은 먹어볼만한 
달콤짭조롬한 맛이겠다. ㅋㅋㅋ 

맛있게 잘 먹었다 :9

살구쨈, 초콜릿, 크림의 3중주 [LOTTE] HERSHEY´S RICH CHOCOLATE CAKE

전부터 리뷰해야지 리뷰해야지 생각해놓고 
깜빡잊고 뜯어먹기만 하는 바람에 
5상자째 사먹고 있는 
제품이 있는데... ㅠㅠ 

그게 바로 허쉬 리치초콜릿 케이크다. 
크림치즈 넣고 살구쨈도 넣었다는데 
자허토르테의 변형인가 싶은 느낌이 들었음. 

영양정보와 원료정보는 위 이미지 참고바람. 
낱개포장은 허쉬초콜릿 포장디자인이랑 
박스디자인은 롯데에서 생산한 제품이 
나쁘진 않아보임. 

허쉬의 정체성이 
그대로 살아있는 디자인이  
나름 괜찮아보이더라. 
케이크는 직사각형으로 재단되어 있고 
초콜릿으로 코팅되어있는데, 
윗면이 살짝 튀어나와 있는 한 줄이 
뭔지 궁금해... 신경쓰여 ㅋㅋㅋ 
단면. 
초코코팅된 코코아시트사이에 
크림치즈 파우더를 넣어 만든 
크림이 샌딩되어 있다. 
자세히 보니까 
케이크 윗부분 튀어나온 자리가 
뭔지 정체를 알게 되었는데, 
저 살짝 튀어나온 부분은 살구쨈이 묻어있고 
그게 스미지 않은 상태에서 
초콜릿이 코팅되서 튀어나온거였다 ㅋㅋㅋ 

맛은 .. 치즈맛은 생각만큼 
많이 느껴지진 않고, 
허쉬초콜릿 특유의 맛이 살구쨈과 
부드럽게 섞여 감겨오는게 만족스럽다. 

적당히 평범하게 먹기 좋은 
몽쉘보단 맛있던 과자였던 것 같고 

스틱형으로 먹기 편했던것도 
만족스러웠던터라 

이건 재구매 할 예정임. 
맛있게 잘 먹었다...! 

불닭시리즈 최약체, [삼양]미트 스파게티 불닭볶음면 #EAT

저번에 크리스마스 한정판으로 나온다는 
불닭볶음면 신작이 있다길래 궁금해서 구매했다가 
이제사 뜯어먹어보게 되었다(..) 

미트소스 스파게티를 테마로 잡고 만들었다는데 
과연 얼마나 미트소스 파스타 같은 느낌이려나? 

원료만 봐선 바질분말과 모짜렐라분말때문에 
카프레제를 생각하게 되버렸다.. 

열량은 기존 불닭볶음면 컵면보다 
5kcal 높은 430kcal.  
조리법은 기존 불닭볶음면과 동일한 대신 
분말스프가 첨부되어 있기 때문에 
면 비빌때 조심해야할려나? 

구성. 후첨 분말스프, 액상스프와 면... 
만 있는건 아니고 
소고기 모양 건더기가 면 밑에 깔려있다. 
이건 분말스프인데 처음엔 이게 무슨맛인가 싶었는데... 
섞고나서 알았다. 바질이다. 
바질과 모짜렐라 분말의 맛이 
진하게 나더라 ㅠㅠㅋㅋㅋ 
그리고 여기에 액상소스를 부어 섞으면 끝. 
이거 소스맛 자체는 일반 불닭과는 좀 다르게 
끝맛이 약간 덜날카롭고 덜 쏘고 

어디선가 기어오는 토마토의 향이 느껴져...
다 비비고나서 냄새를 맡으면 
바질과 토마토 냄새가 불닭과 함께 
힘겨루기를 하는 느낌이 든다. 

거기에 살짝 치즈향도 올라오는데, 

토마토 케찹과 바질페스토와 
모짜렐라 슬라이스를 섞은 
불닭이 있다면 이게 아닐까 싶었음. 
맛은 평범하게 쪼끔 많이 매운 
토마토 치즈 파스타맛 컵라면같고, 
신라면 이상으로 매운거 못드시는 분들은 
이건 그냥 먹을생각하지 말고, 
이번생에 불닭은 나와 연이 없군요 후후... 
라고 생각하고 넘어가길 바람. ㅇㅇ.... 

내 기준엔 불닭시리즈중 최약체가 
이거 아닐까 싶을정도로 
불닭중에선 이 제품이 그나마 
제일 안매운 편에 속할듯?   

그리고 이름만큼 미트스파게티라는 느낌은 
전혀 나지 않았음. 

걍 토마토 스파게티맛 불닭이 아닌가 싶고.. 
이름을 잊어먹고 그냥 먹고있으면 
아 토마토 스파게티 테마 제품이구나 싶음. 
그리고 맛도 그렇게까지 썩 나쁘진 않고 
순둥순둥해서 먹는 내내 배가 편안해서 좋았다. 
그리고 더 맛있게 먹으려면 
체다치즈 갈아넣거나 
슬라이스 체다치즈같은거 하나 넣고 
같이 섞어서 비비면 
진짜 고소한맛 찐하게 나서 맛있다 :9 

적당히 잘 먹었고 재구매...는 할진 모르겠지만 
땡기면 또 사먹을 듯.

뭐야 이거 너무 맛있어! [Thai binh household business]Bánh DỪa Nướng #SWEET

어느 날 베트남의 코코넛 크래커가 
맛있다는 이야길 듣고 궁금해서 구입했다. 

한국에선 베트남 코코넛 크래커, 
반두아농이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제품인데, 
나는 쿠팡에서 4팩정도 구매했다 :9 
한국에 들어오는 제품은 
따로 한국용 포장비닐로 
묶어 들어오는듯 싶음. 

안그래도 생산하는쪽에서는 
이 제품에 대한 자부심이 굉장한 편인데, 
화학조미료를 잘 사용하지 않는 점에서 
꽤 강조하지 싶더라 ㅋㅋㅋ 

뭐 그건 그렇고... 
나라고 해서 코코넛 처돌이처럼 
좋아하는쪽은 아니지만 
코코넛 과자는 그래도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라 
코코넛 인공향만 격하게 나지 않는다면 
맛있게 먹을 순 있을듯 ㅋㅋㅋ  
비닐포장 한 번들 안에는 
총 12개의 과자 봉지가 들어있는데 
어떤건 막 뽀개져있는거같고 
어떤건 온전한 상태로 온 것 같고 
각각 상태가 다른 편. 

낱개포장 안에는 3조각의 
코코넛 크래커가 들어있다. 
은은하게 달콤한 향이 풍겨오는데 
인공적인 뜨악한 냄새도 아닌 
은은한 코코넛향에 가까운 냄새라 
몹시 호감간다.   
맛은 어땠냐면 
 
적당히 코코넛의 고소하고 달콤한 향이 
전체적으로 바삭하고 딱딱한 이 비스킷 안에 
꽉꽉 들어차 있다고 보면 될 듯... 
그리고 입 안 가득 씹혀오는 
코코넛 과육에서 느껴지는 
달달한 향이 정말 최고된다. 


코코넛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할만하고 
이건 코코넛 인공향 싫어하는 내가 
무척 잘 먹었음 :9 ㅋㅋㅋ 

회사에 돌리니까 달달한거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코코넛 좋아하시는 분들이 
맛있게 드셔주셨다 :9 


이 과자는 다 떨어지면 
재구매 할 것 같다. 
맛있게 잘 먹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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