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김치쏭쏭칼국수(한일식품) #EAT

편의점 갔다가 칼국수를 이렇게도 파는구나 싶어서 구매했다. 김치칼국수.. 이런거 처음 먹어보게 되서 두근두근하다 :9
제조사가 이마트 PB상품으로 나갔던 이마트 일본라멘시리즈를 제조한 한일식품이다. 여긴 생면이 들어가는 제품을 주로 제작하는 업체같더라. 전체 270kcal 정도로 칼로리가 칼국수 치고는 낮은 편. 양이 적어서 칼로리도 적은가 싶지만.
면은 우동생면을 넣어놓고 칼국수라고 우기고 있는 뭔가 알 수 없는 면이 들어가 있고, 김치후레이크 블럭이랑, 스프, 후첨스프 이렇게 3종이 들어가 있다. 제조법은 면이랑 김치블럭, 분말스프를 넣은 뒤 뜨거운 물을 라면 컵에 표시된 눈금까지 붓고 전자렌지에 뚜껑 안 덮고 2분가량 돌리면 된다고 함.  
그래서 완성하면 이런 느낌. 꽤 얼큰한 향이 나서 좋았다.
맛은 멸치육수 향이 꽤 강한 편이고 얼큰했다. 김치맛도 적당히 어우러져서 맛도 좋았는데 면.. 면이 좀 많이 부드러운 것 같다. 
그리고 볶아놓은 고기랑 계란 반숙을 넣어봤으나... 계란 반숙은 잘 어울리는데 고기가 국물 베이스랑 안 어울려서 좀 아쉬웠다. 



 
* 그리고 후식으로 메론크림소다를 만들어서 먹었다. 이번엔 썬키스트의 메론소다를 사용했음. 

바삭바삭한 맛, [MORINAGA]チョコボールGRANDEソルティヘーゼル #SWEET

일본 갔을때 샀던 그란데 솔티헤젤맛이다. 이게 화이트가 있고 솔티헤젤이 있는데 이건 아마 오사카 갔을 때 사온 제품인듯. 원랜 화이트랑 헤젤 둘 다 살 생각이었는데 둘 다 파는데가 많질 않았고 늘 갈 때마다...짐이 다 차서 못산다던가... 뭐 그런 상황이 많았어서 이것만 좀 나중에 사오게 되었다. '_') 참고로 이건 품명이 초코볼인거고 그란데가 사이즈를 말하는거임. 이거 아마 7월에 발매 50주년 기념으로 테니스볼 사이즈만한 초코볼도 나왔다고 하는 것 같더라.
전체 248kcal정도고 1알당 31kcal 정도니까 적당히 섭취하도록 하자. 사용된 원료는 설탕, 식물성 유지, 유당, 휘앙티누 (밀 포함), 분유, 코코아 매스, 콘플레이크, 헤이즐넛 페이스트, 헤이즐넛, 물엿, 소금, 유화제 (대두 유래), 광택제, 향료가 사용되었고... 원료중 밀, 유제품, 대두가 포함되어 있으니 알러지가 있다면 피하도록 하자.
뚜껑을 열어보면 모리나가 초코볼 그란데에 대한 설명이 적혀있다. 비닐쪽은 뜯으라는 방향쪽의 금을 잡고 둥글게 뜯어내면 되는 듯?
이렇게 뜯으면 총 8알의 솔티 헤이즐넛맛 초코볼이 들어있다. 초코볼이 커 보이지만 모리나가 초코볼 자체 크기랑 비교하면 큰거고 실물은 뭐 그란데 붙일 만큼 큰 건 아님.. 
반을 잘라보면 휘앙티누 조각들이 미세하게 박힌거 + 헤이즐넛 분태 + 콘플레이크 조각이 잔뜩 보인다. 꽤 고소하고 바삭바삭한 맛이라 마음에 들었다. 초코도 살짝 헤이즐넛 풍미가 느껴지는 조금 더 부드러운 맛의 초코인데다가, 정말 미세하게 솔티한 향이랑 맛이 있어서 그런지 좀 더 달콤하게 느껴지기까지 했음. 소금 왕창 뿌려서 초코랑 같이 씹게 하는 타입보단 이런쪽의 상냥한 부드러움으로 스며드는 짠 맛이 더 좋긴 좋더라. 무튼 정말 맛있게 잘 먹었다. 



* 초코볼 먹고 있으면 요거 CM이 자꾸 생각나서 웃긴다 ㅋㅋㅋ 머겅! 머겅!! 머겅!!! 초코-볼~! 초코-볼~! 딱 이런 뉘앙스로 들려서 귀엽고 웃김.ㅋㅋㅋ

오렌지와 카카오가 만났을 때, [meiji] HORNオレンジ&カカオ #SWEET

호른... 예전에 헤이즐넛맛을 맛보고 아 이거 좀 맛있어! 란 생각을 했었는데, 여름한정으로 오렌지+카카오맛이 나왔다길래 구매했는데 받고 보니 포장이 넘 이쁘다... 실물 박스가 아닌 광고이미지에선 이렇게까지 쨍한 블루는 아니고 묘하게 미쿠미쿠한 색이었는데, 실물은 생각보다 좀 더 파랗고 + 오렌지 + 적갈색의 조합인데 완전 여름여름해서 예뻤어...ㅠ
전체 305kcal, 1개당 칼로리는 38.125kcal 정도고, 사용된 원료는 설탕, 코코아 버터, 가당 난백, 밀가루, 식물성 유지, 유당, 분유, 쇼트닝, 락티톨, 오렌지 파우더, 코코아 파우더, 발효 버터, 탈지 분유, 코코아 매스, 가당 난황, 오렌지 분말, 덱스트린, 유화제, 향료, 산미료, 아나 토 색소, 산화 방지제 (VC, VE), (일부에 밀가루 달걀 우유 성분 오렌지 대두를 포함) 이 사용되었다.
총 8개의 호른 스틱이 들어 있고, 오렌지 크림이 들어가다보니 테마컬러도 오렌지인듯.
오픈해보면 u 형태로 구부러진 랑드샤 기지 양옆으로 초콜릿이 묻어있고 그 사이 윗부분으로 오렌지 크림이 보인다. 
크림은 오렌지색이고 기지는 일반, 한정이었던 딸기, 밀크초콜릿, 헤이즐넛 화이트의 기지가 공통으로 연한 갈색을 띄는 쿠키지였던걸 생각하면 얘는 꽤 독보적이다. :3 
맛은.. 카카오 풍미 + 상큼한 오렌지의 맛. 카카오와 오렌지 크림이 만나서 폴카를 추는 느낌....그런 느낌이었다. 꽤나 상큼하고 달달하고 그리고 약간 쌉싸래한게 오랑제뜨가 생각나더라. 오랑제뜨를 쿠키화 시킨다면 이런 느낌일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꽤 맛있게 잘 먹었고 다음 한정판이 나오면 놓치지 않고 구매해야 겠다 :> 히히.

* 오랑제트를 크리미한 과자로 만들었다면 이런 느낌일까 싶은 상큼함임. 오렌지 초코 조합 좋아하는 분께 추천하고 싶은 그런 과자다.
* 호른은 정말 좋아하는 과자가 된 듯...ㅋㅋ 일반판 2종도 먹어 봐야 되는데 아직 구하질 못했다 ㅋㅋㅋ... 다음에 꼭 구해서 먹어야지.
* 내가 텀블벅으로 밀어주기 했던 광고가 드디어 삼성역에 걸렸다고 한다. 영상 초반 제일 큰 화면 왼쪽에 내가 앞발로 그린 그림도 잠깐 나오니까 혹시 삼성역 가게 되면 한 번 보러가야겠지 싶더라. 내심 미쿠가 오와콘이 되어가는거 아닐까 라고 좀 걱정했지만 그건 역시 쓸 데 없는 걱정이었을까.

뭔가 애매한 음식짤 모음 #EAT

면접관이 엄청 먼데까지 면접오라고 갑자기 하루 전날 통보해서 일정이 전부 다 틀어져서 화가 나 있었다. 면접 보고 돌아오는 길에 어차피 여긴 그냥 임시로 보험 들어논데야! 라고 생각하면서 곤트란쉐리에를 들러서 퀸아망도 사고, 샌드위치도 사서 분노의 아침 겸 점심식사를 했다. 치아바타 빵인 것 같은데 쫀득하고 맛있어서 만족스러웠고, 토마토나 치즈도 맛있었어! 햄만 없었으면 완벽했을 것 같지만[..]. 삼성역쪽은 리모델링하고 나더니 스타필드랑 스엠타운도 생긴 것 같더라. 너무 오랫만에 와서 그런가 돌아가는 길에 정말 엄청 헤맸다.ㅋㅋㅋㅋ  ㅠㅠ 다음엔 남편이랑 놀러 올 수 있으면 좋겠는데 놀러 오기엔 좀 멀어서 남편이 여기 오는거 귀찮아 하려나...
어제 영화관 가서 먹은거. 사진엔 없지만 이미 핫독 하나를 해치운 상태인데, CGV에서 먹은 핫도그는 정말 대체 조리를 어떻게 하면 소세지가 미지근한지 모르겠고 빵이 왜때문에 돌같죠... 아무튼 너무 화가 난 나머지 팝콘랩에서 팝콘을 질렀다. 처음 보는것들이랑 예전에 먹은 적 있는 것들 위주로 샀음. 
요 위에 있는 2종이 신제품인데, 새우맛이랑 사우어체리. 근데 용산CGV 팝콘관리가 안되는걸까? 왜이렇게 다 눅눅한거야... 먹는 보람이 없어져서 그냥 도로 패킹해서 집으로 들고와서 실리카겔 팩 집어넣어놨다.ㅠㅠ 새우맛은 카라멜소스에다가 새우시즈닝 1티스푼가량 뿌린 것 같은 기묘한 단 맛이 웃겼고, 사워체리는 시즈닝 진짜 랜덤하게 묻어서 맛이 이상해....어떤건 죽어라 시고 어떤건 엄...옥수수맛이 체리에이드 가루를 만난 맛 같은 것.. 사람이 왜 안 사먹는지를 생각해보고 살 걸 그랬나... 
이건 농심 사천탄탄면을 좀 더 탄탄면스럽게 끓여먹어보려고 오늘아침에 노력한겈ㅋㅋㅋ 
:3 고기를 2큰술쯤 넣고 파기름, 마늘생강향미유, 고추기름 각 1큰술씩 붓고 고기를 잘 볶다가 잠깐 불 끄고 고기에 탄탄면 라면스프를 넣고 볶다가 뜨거운 물 500미리 붓고 건더기 스프도 넣고 물 팔팔 끓으면 거기에 면 넣고 끓이다가 3분쯤 경과할 무렵에 청경채를 적당히 넣어서 1분가량 더 익히고 그릇에 옮겨담으면 끝. 지난번에 해먹었을 땐 유탕면이 아닌 다른 라면의 건면이었는데 그걸 쓰면 국물이 이상하게 달아져서 이번에 제대로 원래 들어있던 면(유탕면)을 넣고 해보니까 좀 더 농도도 진해지고 더 맛있었다. 청경채가 집에 있다면 꼭 넣어서 먹어보는걸 추천하고 싶다. 넘 맛있어... ㅠ
이건 어제 용산 가서 산 내 욕망의 집합체. 뭔가 요구르트맛 말트볼을 먹고싶어서 다른 요구르트맛 과자랑 같이 사왔다. 헤헤.  
모리나가에서 오후의 홍차 제품으로 내놨던 3종의 샌드케이크랑 쿠키가 있어서 사뒀다. 근데 아직 못뜯어 보고 있어서 큰일이다. 바깥에서 움직이는 시간이 많아져서 그런지 손을 못 대고 있음 8_8) 



* 탄탄멘은 당분간은 계속 해 먹을 듯. 아직 집에 몇 봉지고 남아있는지라 파도 잔뜩 넣고 먹어볼까나...
* 역시 눅눅한 팝콘에 실리카겔 몇 봉지 넣으니까 금방 습기 빠져서 좋다..

카레와 치즈의 고소한 만남, [三幸製菓]チーズアーモンド10種のスパイスカレー味 #EAT

예전에 산코제과에서 치즈아몬드 맛으로 티롤 초코와 콜라보 한 적 있는데 그 때 먹었던 초콜릿이 정말 치즈 맛이 강하고 맛있어서 기억에 남다보니 원제품은 어떤 맛일까 싶어 구매하게 되었다. 근데 사놓고 받아보니 오리지널 맛은 아니고 10가지 스파이스가 들어간 카레맛을 샀더라고....뭐 카레맛 좋아하니까 나쁘지 않지만! 'ㅠ')b
카레스파이스를 묻힌 센베 위로 치즈, 아몬드가 올라간 형태고, 총 526kcal 정도니까..1개당 칼로리는 약 35.1kcal정도. 사용된 원료는 아몬드, 멥쌀, 유청 분말, 식물성 유지, 유당, 치즈 가루, 탈지 분유, 덱스트린, 우스터 소스 (밀 · 콩 · 닭고기 · 돼지 고기 · 사과를 포함), 설탕, 간장 (대두 밀 포함), 향미 오일, 단백질 가수 분해물 (대두를 포함), 소금, 고기 추출물 (돼지 · 닭), 조미료 (심황, 고수, 후추, 커민, 레드, 회향, 캐러웨이, 계피, 정향, 타임), 카레 가루, 야채 페이스트 효모 추출물, 닭고기 기름, 해산물 추출물, 전분, 가공 전분, 조미료 (아미노산 등), 향료, 유화제, 착색료 (카로틴, 캐러멜), 향신료 추출물, 산화 방지제 (비타민 E) 이 사용되었으며 원료중 밀, 유제품, 닭, 돼지, 사과, 대두가 포함되어 있으니 알러지가 있다면 피하도록 하자.
총 15개의 센베가 얇은 플라스틱 트레이 안에 들어있다. 
맛은...약간 아주 약간 매콤한 카레맛이 났고 위에 붙은 치즈크림과도 저 위의 아몬드와도 잘 어울리는 맛이었음. 바삭하고 고소하고 카레향이 잘 어울리는 센베였어서 만족스러웠다. 맛있게 잘 먹었다! :9 


* 결국 오리지널 치즈센베는 한 번도 못 먹어보고 요 카레맛으로만 먼저 먹어보네.
* 카레맛 좋아한다면 추천할만한 제품! :9

집에서 간만에 떡볶이 해먹었어... #EAT

집에서 수육을 해뒀는데 수육 만들고 생긴 국물 버리기 아까워서 육수랑 수육 몇 조각 써서 떡볶이에 넣었는데 엄..음...앞으론 그냥 토마토 베이스로 떡볶이 끓여야 겠다고 생각함. ㅠㅠ 생각보다 맛없었어...다음부턴 안 하던 짓은 그냥 하지 말아야겠다..

매콤 달콤한 맛, [동화씨앤에프] FOOD TRUCK 팟타이 스낵 #EAT

팟타이를 내가 직접 먹으러 간 일은 없어서 뭔가 비교할만한 것이 없긴 한데, 전반적으로 요 제품은 팟타이를 테마로 갖고 나온 제품이면서, 매콤하고 달콤하고 살짝 짭조름하더라. 그리고 들어있는 양도 은근 많더라. 맥주안주로 먹기엔 양이 많아서 괜찮긴 한데 개인의 취향이 좀 많이 갈릴 것 같은 끝맛...이 있긴 하더라. 좀 많이 달다는거. 그리고 묘하게 신당동 떡볶이 스낵같은 맛이 난다는게 좀... 아무튼. 애매함. 그냥 단독으로 먹기엔 좀 많이 애매한 감이 있고 맛이 아주 그렇게 맛있다거나 한 것도 아니라서 애매모호함이 있긴 함. 재구매...는 없을 것 같고 남한테 추천은 안 할 것 같다.


* 단 맛이 좀 강하고 맵다. 스테이크스낵이 제일 맵고 그 다음으로 이게 좀 매움.
* 맛있는걸로 치면 돈까스소스맛스낵>팟타이>스테이크 순으로 그나마 맛있다.
* 처음 먹었던 돈까스맛이 더 맛있어서 이거랑 스테이크가 전혀 맛있질 않더라. 맛없는건 아닌데 뭔가 기대치가 확 꺾이는 맛이랄지.

[BOURBON]ミニチーズおかき辛口本わさび味 #EAT

아마 예전에 이 제품이랑 같은게 포장만 다르고 브랜드만 살짝 다르게 나온 적이 있는데 그게 아마 이 제품이었을거임. 재밌게도 같은 브랜드 내 푸치에서 포장만 다르게 해서 내놓은 적 있는 물건인지라 확실히 기억이 나네. 포장빼고 맛만 둘 다 똑같아서 음..이거 왜샀지..싶은 과자였다. '_') 맛은 딱히 다른건 없고 치즈와 와사비 조합을 좋아하는 분들께 한 번은 추천 할 만한 제품인 듯. 

* 겉면이 와사비맛 간장이 발려져 있는 형태같고 가운데 치즈를 먹을 즈음에는 중화가 되야 하는데 뭔가 묘하게 찡하다. 
* 와사비 좋아하면 한 번은 먹을 만 한 그런 과자. 맥주랑은 잘 어울림. :3


얼큰하고 고소한 맛, [농심] 사천 탄탄면 #EAT

이마트에서 이거저거 사다가 이 제품이 눈에 띄어 구매하게 되었다. 포장디자인이 이전에 굴소스볶음면하고 비슷한 느낌이라 비슷한 시리즈인가? 싶었음ㅋㅋ
이번 테마는 탄탄면이네. 아마 면 얇은거 쓰려나.. 싶고. 
1봉당 605kcal 정도로 높으니까 적당히 먹는게 좋을 것 같다. ㅠㅠ 일단 스프가 3종이라는걸까, 후레이크, 분말스프, 참깨페이스트 이렇게 들었나보네. 사용된 원료는 위 이미지 참고하면 될 것 같다.
면은 가는 면을 쓰고있는데, 유탕면을 쓰고 있다 보니 좀... 칼로리가 높을 수 밖에 없으려나. 총 3종의 스프가 눈에 띈다. 
건더기는 이런 느낌. 'ㅠ') 꽤 풍성하다.
집에 있는 돼지고기 수육이랑 계란 삶은거랑 청경채를 볶아서 위에 올렸는데, 지마장을 나중에 스프랑 섞는걸 까먹어서 나중에 이렇게 소스처럼 뿌리게 되었다. ㅠㅠ 
맛은... 약간 얼큰하고, 담백하다. 이전에 나온 인스턴트 탄탄면... 한국껄로 비교해보면 이쪽이 더 취향이었다. 적당히 담백하고 적당히 얼큰하고 고소한 맛이라 맛의 밸런스는 이쪽이 더 좋았다고 해도 되려나? 아무튼 잘 먹었다. 재구매 의사는 있다. 


* 계란삶아서 올리다가 갑자기 남편한테 연락와서 보니까 살충제 계란파동....하... 
* 당분간 라면에 반숙계란 올리는 일도 사치스러운 일이 되는걸까... 살짝 시무룩했다.ㅠㅠ

소원풀이 'ㅠ') #SWEET

한동안 메론크림소다가 먹고 싶었는데 집에 있는 아이스크림이랑 메로나 제주 스파클링을 사용해서 메론크림소다를 만들었다. 'ㅠ' 
워낙에 메론크림소다를 좋아해서 이렇게 집에서 직접 제조해서 먹어도 맛있더라. 다음엔 썬키스트 제품도 사다가 만들어 먹어봐야겠다. 만족스러워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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