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41 #DRAWING


댕댕이 귀여워요... 댕댕이 ㅠㅠ

[세븐일레븐] DENMARK 크림치즈 아이스컵(롯데) #SWEET

포케스탑을 여기저기 돌다돌다가 돌아가는 길에 세븐일레븐에서 크림치즈맛 아이스크림을 발견하고 구매했다 :3  
덴마크산 크림치즈 파우더가 들어간 제품이라는듯. 1개당 235kcal 정도의 약간은 무거운 칼로리를 자랑한다.
뚜껑 열어보면 비닐위에 스푼이 돌아다니고 있다..[..] 
그리고 그 비닐을 열어보면 약간 연유냄새에 더 가까운 묘한 우유냄새나는 아이스크림이 보인다 'ㅠ')
아이스는 약간 셔벗 느낌으로 사각사각한 맛으로 즐길 수 있고, 생각보다 치즈맛이 안 난다. 크림치즈 파우더 넣었다매.. 아무튼 우유맛이 더 지배적인 제품이었다. 
여기에 맛을 추가한다면 살구/딸기/망고시럽이나 잼을 얹어먹는걸 추천하겠음 'ㄱ'.. 걍 우유아이스에 과일시럽 얹어먹는 맛으로 맛있게 먹긴 했다. 재구매는 없겠지만 적당히 잘 먹었다.

* 크림치즈의 진한 맛을 기대했는데 그런거 없더라. 

[네슬레] 네스퀵 초코볼 #SWEET

홈플에서 이걸 팔고 있길래 구매했다. 초코볼이라고는 하는데, 동서식품의 코코볼이 자꾸 생각나는 이미지다. 
사용된 원료는 위 이미지를 참고하면 될 듯. 아예 네슬레에서 한국 로컬라이징 진행해서 판매중인 것 같다. 
1회 제공량이 7스푼이면 대체; ㅠㅠ 양이 적어야 함 ㅋㅋㅋ 하지만 나같은 돼룩돼룩은 10스푼도 모자라...[...] 
박스에서 꺼내면 약간 유백색을 띄는 비닐에 포장되어 있는데, 굉장히 베개같이 생겼다. 그것도 메밀 지압 베개..[..]
봉투 뜯어서 꺼냈는데, 아무리 봐도 토끼똥같이 생겼다.... 일단 단 냄새가 폴폴 풍기는걸로 봐선 분명히 초코볼인데, 음...
아무튼 좀 토끼똥 같지만 볼에 담고, 두유를 부어서 먹어보도록 한다.
두유에 넣고 말아서 먹어 봤는데 나름 괜찮은 편. 단 맛도 적당히 나고 바삭함도 있고, 두유에 어느 정도 초콜릿맛이 녹아드는지라 나름대로 맛은 괜찮았다. 아이스크림 토핑이나 집에서 파르페를 만들 때 얹어먹어도 맛있었다. 여러 모로 쓸 만한 제품인 듯. :3 맛있게 잘 먹었다. 

* 초코향이나 맛이 진하게 나진 않는다. 맛은 괜찮다고 했지만 너무 많은 기대를 하지 말도록 하자.
* 약간의 네스퀵 스러운 향이나 맛이 조금 존재하는거 빼면 기존 코코볼이랑 차이는 없음. 

[HORI]胡麻餅 (참깨떡) #SWEET

홋카이도 과자 럭키박스에 포함되어 있던 HORI의 참깨떡이다. 나는 이게 구성이 다 같을거라고 착각했었는데 나비님 포스팅을 다시 읽어보니 나비님은 같은 업체의 다시마떡을 받으셨더라[...] 
아무튼 받았으면 뜯어 먹어봐야지! :3 사용된 원료는 물엿, 설탕, 떡 가루, 옥수수, 전분, 검은 깨, 가공 흑설탕, 간장, 흰깨, 소르비톨, 유화제, 착색료 (캐러멜) (원재료의 일부에 우유, 밀, 대두 포함) 이 사용되었다. 
검은 바탕의 떡 사이사이에 드문드문 흰깨가 보이는 형태다. 총 4조각이 들어있다 :3
겉면엔 떡끼리 붙는걸 방지하기 위한건진 모르겠지만 녹말이 살짝 묻어있다. 
단면. 굉장히 단단한 식감의 떡이었고 달달함이 강하고 살짝 간장향이 올라왔다. 쿠루미 유베시 같은 느낌의 떡이긴 한데 씹는 맛은 거의 흰 깨가 조금씩 씹혀서 터지는 맛 이외에는 잘 느끼기 어려움. 다시마차나 녹차와 함께 즐기기를 권장하고 싶은 떡이었다. 적당히 잘 먹었다.


* 단 맛이 지배적이면서도 간장의 향도 느껴지는게 생각보다 괜찮다.

비플랫 이어폰 #ETC

SNS에서 화제가 되었던 이어폰이길래 어떤가 싶어서 사뒀는데 

오늘 도착해서 써보니까 막굴리기엔 좋은데, 음질이 좋다는걸 동의할 수 없는 물건이었음. 

나는 헤드폰을 전문으로 리뷰하는 사람은 아닌데, 

고음으로 놓고 쓰라는 설명서 그대로 쓰면 고음 영역이 찢어지고 귀가 아픈건 둘째치고 

보컬을 깨끗하게 악기음을 깨끗하게 들을 수 있는거라면서 
고음으로 갈 수록 음이 찢어지는 느낌이 나는건 그다지 좋은 건 아닌 것 같단 느낌도 들고.. 

음이 샌다는게 좀 거슬린다. 아이폰 기준 볼륨은 3부터 시작해서 음이 이어폰 밖으로도 들린다는 정도. 

본인이 그냥 막 쓰기 편한걸 산다면야 추천하겠는데, 그런게 아니고 그냥 혹해서 음질좋대서 사는거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라고 하고 싶은 물건이었음. 재구매도 없을거겠지만 ㅎㅎ...(현재 품절) 

고디바의 심볼들을 초콜릿으로 만나요! [GODIVA] GOLD ICONS #SWEET

고디바 신제품으로 아이콘들로 이루어진 초콜릿박스가 나왔다고 하길래 구매하게 되었다. 박스디자인은 아마 레이디 고디바의 머리카락과 허리 그 근처쯔음되는 부분의 흐름을 형상화 한 것 같은데, 난 처음에 보고 이게 대체 어디쯤의 얼룩말 형상을 패턴으로 쓴거지 라고 생각했었다. 근데 받고나서 다시보니 레이디 고디바임ㅋㅋㅋㅋ
구성은 리본에 낑겨있는 미니팜플렛을 참고하면 된다.   
총 7종이 들어가 있고, 홍차, 패션프룻, 카라멜, 망고, 바닐라, 레몬, 초콜릿 의 구성임. :3
1회 제공량 190kcal 정도고 한번에 3개까지인가? ?_?
요거는 박스 열면 나오는 인쇄물. 4종의 레이디 고디바랑 3종의 라이언(벨기에 상징이었나..)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보면 됨 :3 개인적으로 민트메달리온도 좋았는데 민트는 왜 안나오나 살짝 아쉽아쉽ㅋ
그간 너무 더워져서 갑자기 블룸현상을 겪어서 좀 상태가 안좋...아 보이지만 :3 가지런히 놓여있는 레이디 고디바 메달하고 라이온이 보인다 :3 총 18조각 들어있음
좌측부터 블랙티, 패션프룻, 카라멜 라이온이라고 보면 됨. 보기만 해도 달다.
단면.. 블랙티는 다크초코 쉘 안에 확실히 홍차구나! 란 느낌이 나는 가나슈가 들어있었고, 패션프룻은 꽤 상큼한 크림이 안에 들어있는데 거기에 핑크페퍼의 향이 은은히 나 있었다 :3. 외견의 부농부농한 색은 그냥 패션프루츠와 1도 관계없는 화이트 초콜릿임. 카라멜은 밀크초코 쉘 안에 찐득한 카라멜 시럽이 들어있다. 
이건 레이디 고디바. 왼쪽부터 망고, 바닐라, 레몬, 초콜릿이고... 바닐라는 블룸현상 생겨서 허옇게 ...변해버렸다 ㅜ_ㅜ
단면. 망고는 꽤 상큼하고 촉촉했다, 겉면 쉘은 그냥 평범한 화이트 초콜릿 맛이 났다. 바닐라는 뭐 그냥저냥 다크초콜릿에 바닐라 향 나는 화이트 가나슈 들어간건데, 종종 초콜릿 박스로 먹다 보면 가끔 들어있다보니까 자주 맛 볼 수 있는 그런 초코임. :3 레몬..레몬은..어째서 올리브 오일을 왜때무네..넣었어오..라는 느낌 빼면 맛은 상큼함. 올리브 오일 향이 좀 아주 약하게 나긴 하지만 존재감이 없는게 아니라 그런지 샐러드 드레싱?! 이런 느낌도 살짝 있다. 겉면 레몬컬러의 초코는 당연히도 그냥 화이트 초콜릿임. 마지막의 초콜릿은 밀크초코 쉘 안에 약간은 매캐하고 스파이시하게 생강을 블렌드 한 다크초코 가나슈가 들어있었고 그럭저럭 맛있었다. 


* 제일 라이트하게 만들어진 그런 제품군 같은 느낌이 없잖아 있다. 
* 가볍게 즐기기 좋은 제품이었던 것 같다.

진하고 달콤한 초콜릿의 맛, [Dare]Supreme Fondant au chocolat(초콜릿 퍼지 쿠키) #SWEET

초코크림이 샌딩된 과자라고 해서 궁금한 나머지 구매한 초콜릿 퍼지 쿠키다. 아마 홈플매장이나 이마트, SSG몰 내 이마트 온라인 샵에서도 구매 가능한걸로 앎. 'ㄱ')
원료는 위 이미지를 참고하면 되고, 1회 제공량은 쿠키 1개 반쯤 된다고 보면 되려나? 1.5개 칼로리는 155kcal 정도니까 적당히 먹는게 좋을 것 같음. 
박스 뜯어보면 이렇게 플라스틱 트레이에 15개의 쿠키가 들어 있다. 
비닐포장 뜯고나면 꽤 달달한 냄새가 강하게 난다 'ㅠ' 크...
쿠키 1개 꺼내보면 앞뒤가 전부 저렇게 가운데가 뚫려있고 그 뚫린 곳으로 초코크림이 쭈웁 올라와 있음ㅋㅋ
확실히 크림은 꽤 많이 들어가 있고 맛도 초콜릿 맛이 진하게 나서 만족스럽다. 근데 칼로리도 칼로리고 양도 많다 보니 하루에 한 번 한 개 정도 먹을까 말까 한 꼴로 소비하고 있음. 묵직하고 단 맛이 강한 것도 한 몫 하겠지만[..] 끈적한 단 맛을 선호한다면 추천할만한 과자라고 생각이 들었다. 적당히 잘 먹었다. 



달콤함이 입 안 가득히... [北見鈴木製菓]まっちゃチョコボーノ(키타미스즈키/말차 초코 보노 피낭시에) #SWEET

홋카이도 과자 해피박스에 구성품으로 들어있던 키타스즈키의 맛챠보-노 라는 제품이다. 이걸 만든 키타미 스즈키 제과는 브랜드가 노도카랑 키타미 스즈키로 나눠진다고 함. 그 중 이제품은 키타미스즈키 브랜드쪽의 제품이라고 보면 될 듯. 노도카는 쿠키나 사브레 계열이 주력이고, 키타미 스즈키는 초코 샌드 쿠키가 주력인 브랜드로 보인다 :3
사용된 원료는 설탕, 계란, 마가린, 밀가루, 코코아 매스, 식물성 유지, 아몬드 파우더, 양주 (오렌지 리큐어, 녹차 리큐르), 녹차 (말차), 옥수수, 분유, 코코아 버터, 코코아 파우더, 탈지 분유, 클로렐라, 식염이고, 제품 1개당 칼로리는 236.5kcal 정도라고 보면 될 듯.
제품 사이드쪽엔 단면도가 그려져 있는데, 녹차 피낭시에 사이로 초콜릿 판이 들어가 있는 형태라고 보면 될 듯.
박스를 열면 입구부분에 오호츠크산 밀가루 2종을 블렌딩 해서 썼다고 기재 한 것 같음 :3
총 4개의 말차 피낭시에가 박스 안에 들어있다. :3 초록초록한 휘낭시에 기지 사이로 초콜릿이 드문드문 보인다 :9
우리집 긴 접시 위에 얹었는데 포장때문에 되게 커 보인다 ㅋㅋ 제품 포장 뒷면은 박스에 기재된 원료정보가 인쇄되어 있기 때문에 따로 따로 찍지 않았음.
음 .. 비닐 포장을 벗겨도 일단 크긴 크구나 'ㄱ'..;
비교를 위해 집에서 제일 큰 대형 포키를 옆에 놓아 봤는데 초콜릿 묻은 부분까지의 길이에 가깝네.
비교를 위해 컬러풀 포키도 등장! 길이 자체는 일반포키보단 조금 큼. 
요건 단면. 초콜릿 심이 가운데에 딱 박혀있는데, 녹차 향이 은은하게 피낭시에와 함께 뭉게뭉게 피었다가 초콜릿으로 마무리 되는 맛이었다 :3 확실히 고소하고 맛있었다 :ㅁ. 이 과자를 알게 되서 기뻤단 느낌이 들었엉... :3 아무튼 진짜 잘 먹었다 :3 이제 요 스틱도 하나밖에 안 남았는데 아껴먹어야징...

* 이 업체가 민트쿠키도 만드는데 진짜 궁금하다. 홋카이도는 박하재배도 했었던 동네라서 그런지 박하관련 과자는 찾아보면 이거저거 많을 것 같은데.. 'ㅠ')..
생각보다 녹차향보단 아몬드쪽의 맛이 더 강하게 나는건 기분탓..?!

메타몽, 클리어 #DRAWING

남편 리퀘로 그려본 메타몽... 말캉한 질감일 것 같은 기분인지라 그릴 때 그 느낌 살려 그려보고 싶었는데, 왠지 착즙당하는 메타몽이 된 것 같다...[..]
이번엔 합작때문에 작업중인거. 이거 작업 끝나면 다른 회지 작업 해야하는데 선도 따고 색도 칠한게 다 맘에 안들게 되버려서 그 땐 괜찮았는데 지금은 만족스럽지 않아! 이런 느낌이 되서 슬퍼졌다 ㅠㅠ 다시 그려야지....라고 생각은 하지만 괴롭네 ㅠ

이글루 마이리더 오류문의

데스크탑의 마이리더에서 연두색 칸쪽에 해당하는 덧글 남겨주신 분은 어째서인지 
모바일 웹 마이리더로 가면 덧글도배를 한 것처럼 나오고, 
맨 위 ? 부분은 덧글 달린 사람이 분명 웹엔 정상출력 되는데 모바일 웹에선 공백으로 로그만 남아있습니다. 데탑에서 유저닉이 정상 출력 되는데 비해 모바일에서는 공백으로 뜨거나 덧글을 여러 개 남긴 것 처럼 출력됩니다. Σ:·( 

[glico] Pocky SQUEEZE 알폰소 망고 #SWEET

구매대행으로 구입한 포키 스퀴즈 시리즈의 알폰소 망고 맛이다 :3 지금까지 컬러테마가 과일에 맞춰진것만 보다가 이렇게 검은바탕에 과일이 딱 들어간 대비감 있는 느낌의 디자인은 포키 삼중주 사쿠라 이후로 간만인 듯 싶다. 망고 과즙이랑 과육을 70% 정도 사용했다고 하는데 과연 어떨라나 모르겠네.  
구성은.. 망고가 들어간 망고초콜릿, 망고 프렛첼의 구성임. 1봉당 칼로리는 65kcal 정도니까 전체 195kcal 이라고 보면 맞을 듯. 사용된 원료는, 망고농축과즙, 설탕, 유당, 코코아버터, 식용유지, 전분유, 소맥분, 밀단백, 쇼트닝, 망고파우더, 농축유청, 유청파우더, 소금, 가공전분, 향료, 유화제, 산미료, 조미료, 색소(파프리카색소, 적비트 색소), 증점제(산탄검), 감미료(수크랄로스) 가 사용되었다.
1박스에는 총 3봉지의 포키가 들어있고, 1팩당 5개가 들어있음. 앞면에는 잘라낸 망고, 뒷면엔 포장을 뜯는 법이 그려져 있다.
포키 미디 계열과 비슷한 통통함을 자랑하는 저 짧음... 묘하게 새콤한 망고향이 뜨읍하게 느껴진다... 
음..맛은 과자부터 초콜릿까지 망고망고한 맛이었다. 나는 망고를 아주 좋아하진 않다보니까 꽤 시큼시큼 달달해서 그냥 그랬지만 망고 좋아하는 남편은 한봉지 가져가더니 다 먹어버렸다. 망고향이나 맛이 잘 살아 있는 진한 맛이다 싶어서 뭐 망고 좋아하는 분들한텐 만족스러우려나.. 난 그냥 그랬지만..[..] 아무튼 뭐 적당히 잘 먹었다. 



백도의 상큼함을 담은, [pine]清水白桃スパークリング(시미즈 백도 스파클링) #SWEET

구매대행으로 구입한 pine 의 시미즈백도 스파클링 캔디다 :3 백도 무진장 좋아하는데 잘 되었다 싶어 충동구매 했었음.ㅋㅋㅋ
원료는 설탕, 물엿, 자연 치즈, 연유, 유당, 식용 유지, 백도 퓨레, 산미료, 베이킹 소다, 향료, 유화제, 글루코노텔타락톤(응고제), 카로티노이드 색소, 감미료 (네오탐), 증점제 (구아검) 이 사용되었다. 상품 단면 보면 그.. 뭐라고 하더라. 톡톡 터지는 팝핑 말고 보글보글 탄산을 일으키는 소다스러운 그런 파우더가 안에 들어있다고 보면 된다. 
총 18개의 사탕이 들어있고 앞면과 뒷면은 약간의 색 차이 빼면 딱히 다른 부분은 없다.
오픈해보면 확실히 백도 향이 은은히 나는데, 이걸 입에 넣고 굴리면 상큼하게 복숭아 향이 입 안에 가득 메워진다. 그러다가 복숭아 사탕 속에서 보글보글하고 탄산이 올라오는데 복숭아 소다를 마시는 느낌이 난다 :3 맛있게 잘 먹었다! :3

* 복숭아 퓨레가 들어있는 캔디다 보니 살짝 거칠거칠할 수 있는데 이게 또 별미더라. 완전 복숭아 향이 진하게 올라옴. :3
* 사용된 백도는 오카야마현산임 :3 참고바람.

초코와 사과의 만남! [ラグノオ]つまんでリンゴ #SWEET

신혼여행 가서 구매한 사과초콜릿이다. 다크초콜릿 베이스랑 밀크베이스 이렇게 2종 있었는데 정신없어서 이것만 사온듯.ㅠㅠ ㅋㅋ 제조사는 라그노오 사사키. 파이도 케이크도 잘 만드는 제과업체다 :) 
아오모리현산 후지사과를 건조시켜서 드라이 애플로 만들어서 초콜릿으로 코팅시킨 과자라는 설명이 기재되어 있는 것 같다 :3. 사용된 원료는 말린사과(설탕, 사과), 초콜릿, 유화제, 산화방지제, 산미료, 향료가 사용되었고 원료중 대두, 사과가 함유되어 있으니 알러지가 있다면 피하도록 하자.
1봉지 전체 칼로리가 404kcal 정도니까, 1개당 50.5kcal 정도 된다고 보면 되려나?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다. 
총 8개가 봉투 안에 들어있고 전부 새빨간 색 비닐로 포장되어 있다. 
생각보다 정말 작다. 우리집 알파카 콩접시가 꽤 작은 편인데 그 안에 저정도 사이즈로 들어간거면 꽤 작은거라고 보면 됨. 저건 그나마도 뜯어먹은 것 중에서 큰 편인것. ㅠㅠ 
단면.. 당절임 건조사과를 다크초콜릿으로 매끈하게 감싼 과자인데, 생각보다 초코랑 사과가 넘 잘어울렸다. 'ㅠ') 예전에 건조사과칩에 초콜릿을 묻힌 과자를 먹은 일이 있었는데 그때 먹었을 때도 별 거부감 없이 맛있구나~ 라고 생각만 했었는데 꽤 맛있더라. 상큼하고 달달한 사과가 쫀득하게 씹히면서 초코랑 어우러지는게 나름대로 괜찮았다. 정말 맛있게 잘 먹었다 ㅠㅠ

초코 씌운다고 다 맛있는건 아니다[UHA味覚糖]코로로 쇼콜라 스트로베리 #SWEET

UHA의 코로로 젤리에 초코를 끼얹은 제품이 있다고 해서 수소문 한 끝에 신혼여행지에서 구매해온 코로로 쇼콜라 스트로베리다. 
겉에는 초코를 씌우고 안에는 코로로 딸기젤리가 들어있는 형태라고 함. 
1봉지에 총 10개 들어있다.. 그나마도 고급이라고 낱개포장 해둔거 봐... 
아무튼 꺼내놓으면 초코코팅된 한 알의 젤리가 나옴...
그리고 반을 자르면 저런 느낌.젤리가 수분을 다 빼앗아서 그런건진 몰라도 저거 맛없어
초코도 버석버석하고 ..젤리는 무척 시게 느껴짐. 뭔가 궁합이 안 맞아... 이건 좀 아냐....
아무튼 재구매는 안 할거고 일본가는 지인들에게 추천하지 않을 물건이 되었다. 아무튼 최악. 


* 일본살던 지인들이 이걸 먹어보고 별로라고 하는 이유를 알 것 같다. 
* 아무리 맛있는걸 같이 붙여도 그게 어울리는지를 계산하고 만들어야지; 

버터의 고소한 맛, [六花亭]マルセイビスケット #SWEET

홋카이도 과자 럭키박스 구성품이었던 마루세이 비스킷이다 'ㅠ') 늘 버터샌드만 먹어 왔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비스킷을 접하게 되었다. 
사용된 원료는 밀가루, 버터, 설탕, 아몬드분말, 계란, 럼주, 브랜디, 소금, 팽창제, 향료가 사용되었다. 옆의 흰 칸은 마루세이(○)에 대한 설명이 기재되어 있다. 
총 12개의 비스킷이 들어있다. 늘 보는 라벨이지만 참 강렬하단 말이지. 
요건 단일포장된거 앞면하고 뒷면. 앞은 마루세이버터 라벨이 인쇄되어 있고, 뒤는 상품에 대한 원료정보나 보관 관련 안내가 기재되어 있음.
과자는 1개단위에 1개 포장으로 되어있고, 만성사 사판이 인쇄되어 있다. 알아보기 힘들었지만 晩成合資会社之印 만성합자회사지인 이라고 기재되어 있음. 아마 홋카이도 개척단인 만성사랑 관련있나 그런 것 같지만. 'ㄱ'... 과자 맛은 엄청 리치하고 고소하다. 그.. 마루세이 버터샌드에 들어가는 쿠키가 바삭하면 이런 맛 아닐까 싶을 정도로 고소했다. 맛있게 정말 잘 먹었다 'ㅠ')

* 만성사 관련 내용은 아마 백성귀족 2권 15p에 있음. 아니면 依田勉三에 대해 찾아보아도 알 수 있다.
* 기회가 되면 재구매 할 예정. 버터샌드도 맛있지만 이 비스킷 만으로도 만족스러웠음.

녹차의 진한 맛, [glico]Pocky 濃い深み抹茶 季節限定 (포키 진하고 깊은 말차, 계절한정) #SWEET

올해 2월 7일에 발매한 진하고 깊은 말차맛 포키다. 4월에 일본에서 구매해놓고 새까맣게 잊어먹었다가 발굴해냈지....하하... ㅠㅠ ..계절한정 제품이었던 것 같은데 아마 그 다음달에 출국해서 이거저거 사오고 쌓아놓는 와중에 잊혀질 뻔 했었다, ㅋㅋㅋㅋ
사이드에는 이렇게 제품사진이 테마컬러인 녹색을 배경으로 제품 사진이 인쇄되어 있다 :3
일단..1봉지당 163kcal 정도고, 전체 1곽 326kcal 정도로 보면 될 듯. 사용된 원료는 밀가루, 설탕, 유당, 코코아버터. 전분유, 식용유지, 쇼트닝, 말차, 농축유청, 유청분말, 소금, 이스트, 유화제, 향료, 조미료, 팽창제, 감미료(수크랄로스) 가 사용되었으며 원료중 유제품, 대두, 밀가루가 사용되었으니 알러지가 있다면 피하도록 하자. 
총 2봉 들어있다 :3 테마가 녹차인것을 반영해서 녹색을 사용한 포장이 돋보인다. 이 제품은 뒷면에 오픈할 수 있게 칼집이 따로 나 있다.
1팩에는 15개정도 들어있고, 봉투 열어서 꺼내보면 약간 달달한 향이 난다. 
맛은.. 전반적으로 일반 녹차포키보다 조금 더 짙은 녹차맛이 남. 프렛첼이나 크림이나 전부 말차가 들어간 제품이다 보니 녹차맛 안 날 수가 없는 제품이더라. 제품 자체도 녹차 좋아하는 사람들을 겨냥해서 만든거라 녹차초콜릿 좋아하는 사람한테 추천할만한 제품이긴 함. 맛도 나름 괜찮았고 녹차향이 잘 살아있는 그런 제품이었다. 적당히 잘 먹었다 :9

[포켓몬GO] 포케스탑 삭제요청 넣고 왔다. #GO

우리집 앞에는 홈플러스가 있는데 거기 안에 엔제리너스가 전부터 있긴 했었음. 그런데 며칠 전 부터 공사를 하기 시작하더니 앤티앤스라는 프랜차이즈로 바껴버려서 이번에 겸사겸사 포케스탑 삭제요청을 하고 왔다. 에휴.. 이 위치의 포케스탑을 돌리려면 위치 에러가 나야만 들어갈 수 있는 자리라, 지금까지 정상적인 방법(건물안으로 들어가고 해당 위치까지 들어가서 게임을 실행해본다던가, 건물 내를 빙글빙글 돈다던가..)을 다 써봤지만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절대 저 포케스탑을 돌리기가 힘들더라. 결국 돌리는거 자체도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프랜차이즈를 롯데 계열사가 아닌 다른곳으로 계약하셨길래 그냥 삭제요청을 했음.. =_=).. 이제 저쪽 건너편 통신사쪽 위치의 포케스탑도 삭제요청 넣으러 가야되는데.. 귀찮다.. 


* 포케스탑 오류나 삭제요청은 답메일 자체가 없지만 운영측에서 확인 하는 대로 확인한 후 바로 삭제 해 주긴 하더라. 저번만 해도 세븐일레븐 포케스탑이 잘못 박힌거 고객센터로 메일보내니까 몇개월 뒤에 삭제 해 준게 확인됨..

그간 먹은 것들 #SWEET

* 저번에 온라인에서 주문한 체리랑, 점심메뉴에 곁들여서 클라우드 에그를 만들어서 토스트에 곁들였어. 베이컨 적당히 넣을걸 그랬나봐. 너무 짜더라...8_8)..다음에 해 먹을 땐 덜 넣고 먹어야겠어. 체리는 온라인에서 사도 괜찮은거 찾기가 힘들어서 어젠가 그제 마켓컬리로 따로 주문해놨는데 만족스러웠음. 지금 사진에 보이는 체리는 9.5r 을 온라인으로 샀는데 또..10~11R로 보냈더라고. 진짜 빅엿이 너무 대단해서 말도 안 나오지만... 다음부턴 체리는 마켓컬리를 이용하는걸로 결정함. =_=)
* 집에 남편이 안남미를 사다놔서 그걸로 볶음밥을 해 줬어. 안남미 식감을 그다지 즐기는 편은 아닌데, 조금 촉촉하게 밥을 해 두면 좀 먹는 맛이 나름 괜찮아서 이제 좀 익숙하게 먹을 수 있겠더라. 뭐.. 겸사겸사 이 날 코스트코랑 이마트에서 산 새우가 냉장고에 가득가득해서 남편 밥 해줄 때 저렇게 넣어주니까, 매일 아침에 남편은 새우를 매일매일 한 주먹씩 넣어서 라면에도, 밥에도, 떡볶이에도 잔뜩 새우를 곁들여서 먹었어. 덕분에 새우만 급속도로 사라지는 마법을 겪ㅋ음ㅋ...
* 이건 저번에 모타레님 블로그에서 보고 궁금해서 사먹은 수퍼펭귄시리얼. 바삭바삭한 식감이 넘 괜찮았고 무난하더라고.
* 이건 스파이더맨 홈커밍 보고와서 먹은 스파이더맨홈커밍 아이스크림. 밑에는 아몬드 봉봉임. 화이트 초콜릿 코팅 프렛첼의 식감이 미묘하게 잘 어울렸어. 아몬드 봉봉은 뭐 제일 좋아하는 맛이고 아몬드 씹는 맛이 좋아서 간만에 즐겁게 먹었네 ㅎㅎ.

* 이건 새로나왔던가? 아마 파핑트로피카 라고 하는건데 6월 말일경에 나왔는데 먹은건 어제네..ㅋㅋ 키위맛이나 향은 약하고 망고가 너무 강해서 망고의 거대함과 파인애플의 은은한 존재감을 느낄 수 있었어. 파핑캔디가 들어있어서 따닥거리는 식감을 즐기기 좋더라고 :3 


* 이래저래 또 먹은 사진들이 한 장씩 쌓이면 또 올려야지..

바삭하고 풍부한 맛, [kinotoya]黒千石のフロランタ #SWEET

홋카이도 과자 해피박스의 구성품으로 들어있던 쿠로센고쿠 플로랑틴이다. 기간한정 제품이었던건지 판매가 더 안되고 있고, :3 지금은 쿠로센고쿠노 카라멜 파이가 판매중이다. 쿠로센고쿠는 홋카이도 토카치 지역에서 41년도에 잠정적 한정 우량종으로 길러졌었으나 재배에 시간이 많이 걸려서 70년대에 들어서는 생산이 중단되어 멸종된 줄 알았다가  슬로우푸드의 유행이 있을 당시에 열의를 갖고 찾아낸 사람들 덕분에 약 50알을 찾아냈고, 그 중 29알이 발아해서 이와테 현에서 해당 어느정도 생산할 만큼의 수가 되었을 때에 홋카이도에서 길러지게 되었다고 한다는 것 같음. 그리고 보통의 검은콩보다 폴리페놀이나 대두이소플라본의 값이 높은 콩이라고 하더라 :3 
사용된 원료는 검은 콩, 아몬드, 물엿, 버터, 생크림, 설탕, 트레할로스고, 원료중 대두, 유제품이 포함되어 있으니 알러지가 있다면 피하도록 하자.
겉면 포장지를 벗기면 흰색 + 금색 조합의 박스가 나온다. 박스는 꽤 야들야들하고 얇은 편.
총 8장이 들어있고, 팜플렛이 작은 사이즈로 하나 들어가 있다 :3 팜플렛은 따로 찍지 않았지만 쿠로센고쿠 품종에 대한 설명과 제품에 대한 안내문같은게 기재되어 있음. 
제품 앞면이랑 뒷면. 앞면에는 제품명, 뒷면에는 제품설명 + 사용된 원료들이 기재되어 있다고 보면 될 듯? 'ㄱ'
오픈샷. 캐러멜 향이 나는데 씹으면 검은콩이 바삭하게 구워져서 가볍고 바삭하게 씹히는게 나름 괜찮더라. 거기다 캐러멜 베이스다 보니 아몬드와 검은콩이 굉장히 잘 어우러져서 검은콩 특유의 뒷맛이 입 안에 여운을 남긴다. 검은콩 좋아한다면 맛있게 먹을만한 티푸드였음 :3 맛있게 잘 먹었다. 

* 천천히 소비중인데 그래도 한 장씩 없어지는거 보면 넘 아깝고 ㅠㅠ ㅋㅋㅋ 검은콩 좋아하는 나는 이 제품에 꽤 만족했다.

초코코는 팥빙수의 꿈을 꾸는가, [LOTTE] 단팥초코코 (국제제과) #SWEET

마트에서 단팥초코코를 온라인으로 팔길래 구매해 뒀다가 드디어 뜯어보게 되었다. 초코코 시리즈는 한 번도 빠짐 없이 먹어보게 되는 것 같은듯. 'ㅠ')...22봉짜리 큰 팩 밖에 안보여서 이걸로 리뷰하게 되었다 8ㅠ8)... 아무리 그래도 22개는 좀...너무 많아..ㅠㅠ. 근데 원유만 강원도 청정원유를 사용한걸로밖에 안 보이는데, 글케 되면 이 과자를 이루는 성분 중 1%만 국내산이란거고 나머지는 전부 외국산이라는건가...란 생각이 자꾸만 들어서 웃겼다..[..]
이건 박스 뒷면. 뒷면은 저렇게 팥빙수 이미지를 가져다 상품설명을 하고 있는데 솔직히 그거만 가지고 팥빙수라고 허풍을 떠는건 좀 무리수라고 생각 안하냐고 역으로 묻고 싶다. 
제조원과 판매원이 다른거 보면 이건 롯데에서 직접 만들지 않는걸로 보이는..게 아니라 초코코 카테고리로 포함되는 기간한정과 오리지널까지 전부 국제제과라는 업체로 외주를 주고있는듯한 느낌이더라. 국제제과는 예전부터 사탕이나 모나카로 자주 만났었고, 아마 기억나는걸로는 melland 브랜드나, 헬로키티나 시나몬롤 캐릭터 캔디같은 캐릭터 상품도 판매하는 업체였던 것으로 앎. 그런데 내가 기억하기로는 얘네가 쿠키같은걸 판매한걸 본 기억이 드문 편인데 쿠키를 만드는건 또 처음봐서 의외다..싶음.
원료는 위 두 이미지를 함께 참고하면 될 것 같음. 제품 1개당 칼로리는 약 31.8kcal 정도니까 적당히 계산해서 먹는걸 추천한다. 
박스 개봉하면 요렇게 1장씩 전부 개별포장으로 들어있고 조금 흔들면 엄청 바스락거린다 :3 
초코코 포장 디자인은 3종으로 이루어져 있고, 일본판 초코코 박스에다가 써먹던 디자인 형태가 들어간걸로 보임. 'ㄱ' 외관만 봐서는 이거 초코코 화이트 아닌가 싶은 색상같은 느낌이 들엉...  
이건 전 시리즈 통틀어서 짜증나는게, 박스나 단일 포장에 인쇄된 제품이랑 비교해서 초콜릿을 적게 뿌린거 아니냐 싶을 정도로 너무 박하다. 일본은 3~4줄 기본으로 들어가는데 한국은 이게뭐야 싶을 정도로 원 박스 이미지랑 다르잖앜ㅋㅋㅋㅋ 진짜 한국 상대로 너무하냐고 지랄고먐미 수준으로 날뛰고 싶은데 생각해보니 뭐 롯데퀄리티 어디 안가지 라고 납득하게 되어서 이것도 또 문제고 ...뭐 그걸 떠나서 1%만 국산원료라고 하는 저 초코코의 맛은 그냥 단팥맛 그 이상 이하도 아니고, 미묘하게도 저 연한 팥색을 띄는 초코에서는 묘한 연유냄새가 났다. 팥빙수 먹을 때 거기에 토핑해서 먹어도 되겠고 초코코 두개를 겹쳐서 사이에다가 팥이 들어간 생크림을 샌딩해서 먹어도 어울릴 것 같은 그런 제품이었다. '_')... 뭐 적당히 잘 먹었다. 지금 집에 남은 양이 너무 많아 당분간 이 제품에 한해선 재구매는 안 하겠지만.


* 초코코 한국와서 헬적화 된건 카타카나로 쵸코코(チョココ)라고 검색만 해도 알만함.. 초코 몇 줄 그거 얼마나 된다고 그거 아껴서 뭐하냐 진짜 너무하지 않냥....Σ<:3 시무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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