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손/glico] 비스코 #SWEET

저번에 로손 내추럴 카페 갔었을때 구매한 제품이다. 보통 로손은 편의점만 있으려나 했는데 카페 형태로 베이커리 겸 해서 공간을 넓게 해서 카페처럼 쓰는 곳도 있더라. 그쪽의 경우 저 위의 내추럴 로손인지 그렇게 쓰고 평소에 쓰던 파란간판이 아닌 적색계 간판을 쓰는걸로 기억이남. ㅋㅋㅋㅋ
뒷면 은 이렇게 생겼다.
칼로리나 재료는 이쪽의 사진을 참고하기 바람. 1팩당 112kcal이다. 참고로 3팩짜리 제품임.
팩에서 꺼내면 이렇게 3팩이 가지런히 들어있다. 사실 이렇게 큰거에는 좀 커다란 비스코가 들어있을꺼라고 생각했지만 그건 내 착각이었던거구ㅠㅠ 통상판의 비스코 팩하고 동일한 사이즈의 팩이 저렇게 3 개 들은거....ㅋㅋ



열어보면 고소한 냄새가 나는 크래커 안에 이렇게 우유크림 비슷한게 샌딩되어있고, 맛 보면 크래커는 에이스 먹는맛이 나는데 중간중간에 소금 알갱이가 씹혀 감칠맛이 느껴지고, 그 안에 있는 좀 많이 안달은 크림이 소금때문에 은은하게 단맛이 쫌 끌어올려지는 정도의 맛. 맛있다. 'ㅠ')....! 사실 옛날부터 비스코라는 제품을 알고있었지만 여행때마다 먹을 기회를 항상 놓쳐가지고 먹어본 일이 없었는데, 이번에 이렇게 여행가서 구매해 볼 수 있어서 무척 기뻤다. 오리지널 비스코도 아니고 그냥 편의점 콜라보 비스코긴 하지만서도 ㅋㅋㅋ 다음 여행때도 구매해 먹을 것같다.



* 생각보다 소금맛이 난것에 살짝 놀라긴 했는데 맛이 괜찮아서 납득해 버렸다.
* 어쩌면 취향 탈수도 있는 제품. 애들이 먹는것보단 어른이 한 두개씩 집어먹는게 나은제품. 이전에 먹은 딸기나 카페오레맛하고는 조금 다르당.
* 이거 구하러 간날 츠키지 시장에 있는 제일 유명한 스시집 가려고 했다가 아침 6시에 갔는데 6시간이나 기다려야 한다는 얘기 듣고 너무 충격받아서 딴 초밥집 갔었다...[....]
* 츠키지 시장 근방은 바깥쪽 오피스 건물 근방에도 그 영향이 있는건지 잘은 모르지만 초밥집이 제일 많더라.
* 이 과자는 여러 종류가 많은데 저번에 오리지널 크림샌드를 못사본듯.. ㅠㅠㅠ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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