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기 전날 공항에서 먹은 식사. #EAT




우동이랑... 뭔가 좀 지저분해보이지만 뚝배기 불고기다.
이날 열린데가 별루 없어서 먹으러 갈만한데를 찾는다고 고생했지만ㅠㅠ
여기밖에 먹을데가 없었던게 슬펐다.ㅠㅠ 뭐 하긴 늦은시간에 비행기 타고 들어간다고 어쩔 수 없긴 했지만서도 ㅠㅠㅠㅠ

여기 뚝불 무척 싱거웠다. 김밥은 맛있었지만. ㅠㅠ 다음 방문때는 나도 와사비참치김밥 먹어야겠다. 이거밖에 끌리는게 없다.



--그 외 쓸 데 없는 팁들 및 사족--
* 공항가면 샤워시설 있긴 한데 9시 마감이라는듯? 한국은 천원이다. 빗 없으니까 만약 씻을때 머리도 말리고 빗을거면 헤어에센스와 빗은 꼭 챙겨갈것을 권한다. 타월은 조금 작은 사이즈로 1장만 제공하니까 혹시 쓰고 버릴 타월 있다면 그거 들고가서 머리 말리고 이래저래 더 닦고 걍 거기다 버리고 가는게 낫다.
* 이후 일본가는 피치항공편 비행기에서 복숭아 메론빵 먹어봤었는데 그게 오히려 저것들을 바를정도로 더 맛있었음.ㅠㅠ
* 일본 하네다 공항 가니까 샤워실 따로 있었는데 거기서 1030엔 내고 샤워했었다. 제공하는 샤워용품은 시세이도 제품들로 나쁘지 않은 편. 대신 여기도 빗 제공 안하니까 헤어에센스하고 빗은 꼭 챙겨들어갈것을 권함. 타월은 큰타월 작은타월 이렇게 주고 넉넉하게 제공하는 편. 대신 샤워실 자체가 엄청나게 콤팩트하다는 점을 들자면 인천공항 샤워실은 진짜 꽤 괜찮은 편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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