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세븐일레븐에 들렀다가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못 지나치듯이 이걸 구매하게 되었다.
제조사는 버라이어티 푸즈 인터내셔널, 보통 OEM을 많이 하긴 하는데 저 업체에서 파인애플 잼을 샌딩한 비스킷을 주로 많이 내놓는 모양. 판매중인 제품중에 형태가 비슷한게 1개 더 있는데, 이건 그 중에 코코넛 향이 가미된 비스킷 사이에 잼을 넣어서 샌딩한 제품이라고 봐야 할 듯. 총 325kcal 정도라고 보면 될 듯.
제품에 밀가루, 우유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알러지가 있다면 피하도록 하자. 총 11개 들어있다. 그리고 비스킷 부스러기가 서로 섞여서 지저분해 보이지 말라고 저렇게 개별로 포장이 되어있다. ㅠㅠㅠ 양이 적어! ㅠㅠ
안에는 새콤달콤하고 찐득한 파인애플 펑리수에 들어갈 법한 그런 잼이 들어있고, 코코넛 향은 좀 약한 편. 그래도 나쁘지 않았고 생각보다 먹을만해서 금방 먹어버렸다. 'ㅠ') 남편이 코코넛 향을 그리 좋아하지 않음에도 이 파인애플 잼 비스킷을 잘 먹어줬더라. 재구매 의사는 있다. 잘 먹었다 'ㅠ')
* 새콤달콤한게 꽤 취향. 가격은 2,000원.
* 한 개 정도 간식으로 먹어도 좋을 듯. 녹차나 홍차랑 같이 먹어도 괜찮을거 같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