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 달콤한 체리의 맛 [glico] Pocky 일본한정 佐藤錦(사토 니시키) #SWEET

공항에서 발견한 포키 일본한정 제품인 사토니시키(체리) 제품이다 :3 안그래도 야마가타현은 체리로도 유명하기 때문에 공항 가는 길에 탔던 기차 안에서 사토 니시키 체리의 판매정보를 보고 굉장히 맛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공항에서 판매중이어서 이렇게라도 과자로 느껴볼 수 있게 되었다 ㅠㅠ
뒷면에는 야마가타현의 체리를 사용한 포키에 대해 설명을 기재해 둔 것 같다. 빨갛게 빛나는 "과수원의 보석 '이라 불리는 사토 니시키의 과즙을 사용했습니다. 입안에서 단맛과 부드러운 신맛이 펼쳐지는 호화스러운 포키입니다. 라고 하는 것 같은디 맞나 모르겠다. 판매하는 지역은 야마가타 현, 아오모리 현, 이와테 현, 미야기 현, 아키타 현, 후쿠시마 현 으로 한정되어 있으나, 지역한정제품이라는 지역제한과는 별개로 공항에서 무척 쉽게 구매할 수 있다.
상품 품명이 재밌네. 프렛첼 가공품ㅋㅋㅋ 원료는, 밀가루, 설탕, 식용유지, 유당, 체리과즙파우더(야마가타현산 6%), 유청 파우더, 전분유, 쇼트닝, 농축 유청, 가당연유, 이스트, 과당포도당액상당, 소금, 몰트엑기스, 향료, 유화제, 조미료, 적색비트색소, 산미료, 감미료(수크랄로스)가 사용되었다. 원료중에 유제품, 밀가루, 대두가 사용되었으니 알러지가 있다면 피하도록 하자.
오픈해서 꺼내보면 총 15개의 포키가 나온다.
표면에 인쇄된 것은 사토니시키. 박스에 인쇄된 체리와 같은 일러스트를 쓴 듯.
꺼내보면 살짝 상큼하고 달달한 냄새가 코끝을 스치는 정도로 난다.
단면은 뭐 평범한 프레첼이고. 맛은 나름 괜찮다. 상큼달달한데 향이 살짝 약한 편. 체리 향이 아주 옅게 나는 편이지만 이 향이 인조체리 향처럼 머리를 괴롭힐 정도의 아픈 향을 내는 것은 아님. 나름 맛있게 잘 먹었다.



* 사토 니시키는 이 과자로만 맛을 본지라 실제 과실은 어떤지 좀 궁금해졌다. 겉보기로는 사진만 갖고 보면 스위트하트랑 차이가 없어 보이는건데 과실의 향이나 색상..산미가 미세한 차이로 다르려나?
* 신제품으로 아마오우 나왔던데 그거 나중에 구해봐야겠다.
* 이 체리가 내가 잘못 본 게 아니라면 라쿠텐에서 L사이즈 과실 4~50개 기준으로 5천엔을 넘던데.. 엄청나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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