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대행으로 구입한 pine 의 시미즈백도 스파클링 캔디다 :3 백도 무진장 좋아하는데 잘 되었다 싶어 충동구매 했었음.ㅋㅋㅋ
원료는 설탕, 물엿,
자연 치즈,
연유,
유당, 식용 유지,
백도 퓨레, 산미료, 베이킹 소다, 향료, 유화제, 글루코노텔타락톤(응고제), 카로티노이드 색소, 감미료 (네오탐), 증점제 (구아검) 이 사용되었다. 상품 단면 보면 그.. 뭐라고 하더라. 톡톡 터지는 팝핑 말고 보글보글 탄산을 일으키는 소다스러운 그런 파우더가 안에 들어있다고 보면 된다.
총 18개의 사탕이 들어있고 앞면과 뒷면은 약간의 색 차이 빼면 딱히 다른 부분은 없다.
오픈해보면 확실히 백도 향이 은은히 나는데, 이걸 입에 넣고 굴리면 상큼하게 복숭아 향이 입 안에 가득 메워진다. 그러다가 복숭아 사탕 속에서 보글보글하고 탄산이 올라오는데 복숭아 소다를 마시는 느낌이 난다 :3 맛있게 잘 먹었다! :3
* 복숭아 퓨레가 들어있는 캔디다 보니 살짝 거칠거칠할 수 있는데 이게 또 별미더라. 완전 복숭아 향이 진하게 올라옴. :3
* 사용된 백도는 오카야마현산임 :3 참고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