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의 천사님 Σ:3 #DAY

어제 남편이랑 식사하러 가는 길에 차를 피하다가 만난 고양이다 :3. 사진을 다 찍어 줄 때 까지 계속 가만히 있어주었던 착한 아이였다 :3 손을 직접 대지는 않았지만 꽤 몸 관리가 꺠끗하게 되어있어 보여서 어딘가의 외출냥이일까...? 라고 생각했다. :3 귀여웠어..ㅠㅠ 


덧글

  • 썬바라기 2017/08/08 21:07 # 답글

    고양이님은 존재자체로 위대하시죠 ㅠㅠ 저희 동네도 자주 보이는 고양이가 있는데 꼬리가 좀 짧은 거만 빼면 완전 닮았네요~
  • 고양이씨 2017/08/08 21:26 #

    이녀석은 뭔가 얼굴부터가 존재감이 남다르더라구요 ㅋㅋㅋ 넘 자연스럽게 저 자리에 앉아서 저를 보고 있어서 넘 좋았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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