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의 맛, [닛신]CUPNOODLEラサ グライ アヤム ムラユ(라사 굴라이 아얌 믈라유) #EAT

세계의 컵누들 서밋 제품중 하나인 인도네시아의 스파이스 코코넛 치킨카레다. 라사 굴라이 아얌에서 라사는 맛을 뜻하고, 굴라이는 코코넛 밀크등을 넣어 만든 카레, 아얌은 닭, 믈라유는 지역이름을 말하는 것 같은데 맞나 모르겠네. 아무튼 이게 인도네시아 대표의 맛이라고 하는 것 같기도...
사용된 원료는 유탕면 (밀가루, 식물성 유지, 소금), 스프 (돼지 기름, 향미 조미료, 코코넛 밀크, 설탕, 조미료, 밀가루, 소금, 전분, 단백 가수 분해물, 양파 가루, 닭고기 양념 기름, 향미 유 ), 건더기 (양념 닭고기, 당근, 양배추, 양념계란, 파, 고추), 가공 전분, 조미료 (아미노산 등), 증점다당류, 탄산 Ca, 침수, 캐러멜 색소, 카로티노이드 색소, 심황 색소, 산화 방지제 (비타민 E), 유화제, 향료, 탄산 Mg, 비타민 B2, 비타민 B1, (원재료의 일부에 우유 성분, 대두 포함) 이 사용되었고 원료중 밀가루, 계란, 유제품, 돼지, 닭, 참깨가 함유되어 있으니 알러지가 있다면 피하도록 하자.
이 제품엔 페이스트가 따로 붙어있고,
그걸 떼면 그냥 노란 뚜껑이 나옴. 아마 딱히 인쇄할 필요가 없어서 그냥 노란색으로만 인쇄가 된 듯. 
뚜껑 열어보면 카레+코코넛향이 훅 퍼지고, 닭고기 건더기가 눈에 띈다.
물을 넣고 익히면 이런 느낌.
스프랑 혼연일체가 되 있는 형태의 제품군은 대부분 바닥에 스프가 가라앉을 수 있어서 이렇게 한 번 섞어준다.
그리고 페이스트를 뿌려서 잘 섞어서 
먹으면 된다. 면은 컵누들 시리즈의 공통적인 얇은 면인 듯.
그리고 그릇에 담아보면, 제일 작은 대접에 저정도로 들어가고 양도 생각보다 많다 싶음.. 맛은 카레향이 나는데 거기에 코코넛 밀크향이 더 강해서 뭔가 짭조름하고 달콤한 향이 나는 라면을 먹는 기분이었다. 좀 특이한 맛이었음. 'ㅠ') 나름 입에 맞아서 잘 먹었다. 

* 코코넛 치킨카레 정도의 맛이고 생각보다 매콤하다거나 하진 않았다. 맛있어서 국물까지 다 먹었음. 컵누들 제품이다 보니 나한텐 안 짠건 아닌데 못먹을 만큼 짠 정도는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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