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GO] 9월과 추석의 로그 #GAME

* 9월 업데이트 중에, 플레이어가 체육관 포토디스크를 돌리면 모험노트에도 뭘 얻었는지 알 수 있는게 괜찮았다.
* 같이 퇴근하려고 남편을 기다리는 도중에 메세나 폴리스를 지나치면 저렇게 많은 포켓스탑이 보인다 ㅠㅠ 건너가서 좀 돌리고 오고 싶지만 아쉽게도 그러지 못하는 현실.
* 그 와중에 32렙 찍었다. 언제쯤 만렙 찍나.. 만렙 찍으신 분들은 거의 렙업이 까마득하다구 하시던데.
* 잠시 쉬어가는타임. 우리 회사 근처 고먐미들은 회사 가는길 중간에 있는 주차장에 고양이들이 아침에 딱 저 자리에서 쉬고 있는데 넘무 기여움..ㅠㅠ 저 둘은 엄청 친해서 늘 꼬리를 둘이서 비비적거리면서 나한테 다가온다. 거기다 수다쟁이라 말도 많다.
* 이건 아마 지난 토요일에 홍대쪽 지나다니다가 본 광경. 구구가 부우부한테 삥뜯고 있어... 
* 포켓몬 진화의 신비를 꼽자면 얘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은데 얶덖게 이럮게 기여운 코코리쟈응이...
엇디하야 이렇게 우락부락한 녀석으로 진화하는가... 대체 귀여움 어디로?
* 여기 아마 광주 유스퀘어 근방인 것 같은데,
* 둘이 저러고 계속 있으니까 무척이나 기여운 것이다... ㅠㅠㅠ
* 친구네 밥 사주고 돌아오는 길에는 저렇게 멀~리에 체육관이 하나 있다. 심지어 바깥에서 걸어오는 길인데도 이렇게 오류가 한 번 뜨는데 정말 짜증 ㅠㅠ
* 아무튼 이 곳에도 고켓몬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다행인걸까 싶기도 ㅋㅋ...
* 광주에 오면 꼭 가봐야 한다는 곳. 엄청나다. ㄷㄷ
* 보이는 것 보다 부우부가 더 많을 수 있음. 총 5마리가 나타났지만 나는 귀찮아서 잡지 않았지..
* 시댁에 돌아가는 길에 만난 삐삐! 귀여워!!
* 가는 길에 진짜 깜지곰 많더라. 귀엽다.
* 동네로 진입하는 터널 앞에서 진 치고 있던 마자용은...
* 내가 집에 가는 날 까지도 앞에서 버티고 있었다 ㅋㅋㅋ 귀여워.
* 돌아온 날 저녁 첫 레이드는 남편과 함께 잉어킹을 잡았다.
* 가을 이벤트로 알도 많이 얻었고 부화도 은근 많이 시켰지만... 제대로 획득한건 라플라스랑 잠만보였다 ㅠㅠ ㅋㅋㅋ 다음에 이벤트 또 언제하려나.. 기다려진다.



덧글

  • 오오 2017/10/12 19:40 # 답글

    포켓몬 보면 역변하는 놈들이 아주 많은 듯...
    그리고 사탕의 날인 할로윈 이벤트를 기대하는 이들이 많죠.
    1주년 기념때 멍청한 운영으로 벌어진 전체 버프를 제외하면 첫번째 이벤트였던 작년 할로윈이 가장 보상이 빵빵했었으니까요.
  • 고양이씨 2017/10/12 19:54 #

    오호! :3 할로윈 넘 기대되요 ㅋㅋㅋ 헤헤...
  • 오오 2017/10/12 20:55 #

    그러나 날이 날이라고 이상하고 불쾌한 어둠의 자식같은 놈들만 리젠될 가능성이 크죠. 대신 그런 놈들 개수나 메달 채울때는 좋고, 팬텀 업그레이드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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