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와 함께 먹어요, [LOTTE]팜로드 라떼 초코코 (국제제과) #SWEET

편의점에서 파는걸 보고 구매한 초코코다. 단팥맛 이후로 간만에 보는 듯한 신제품인듯. 단팥맛 나왔을땐... 아마 팜앤로드였을텐데, 지금은 팜로드로 변경해서 판매중인 듯. 지금은 신제품에 한해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스토리가 있는 디저트 컨셉으로만 판매중인거 보니 신제품은 국산 원물을 이용해서 만든 과자! 라는 컨셉은 버렸나 싶고...'ㄱ'...
요 제품은 측면에 페어링 할만한 음료와 제품사진이 인쇄 되어 있다.
요건 박스 앞면. 16년도에 샀던 녹차초코코는 14봉입, 17년도에 샀던 시나몬초코코는 15봉+홍차1티백이었는데, 이건 13봉 + 칸타타 블루마운틴 싱글백 1개가 들어있는...ㅠㅠ 커피는 딱히 필요 없는데 이렇게 넣어놓아서 좀 그랬다 ... ㅋㅋㅋ나는 과자 본품만 원하는뎈ㅋㅋ 왜때문엨ㅋㅋㅋ
아무튼. 원재료 정보는 위 이미지 참고하면 될 것 같다. 이번엔 커피가 들어가다 보니 커피 여과지.. 재질, 그리고 어느 원두가 들어갔는지 알 수 있게 기재 되어 있다. 
포장 디자인이 좀 바뀐 것 같은 느낌이 살짝 들고, 박스 윗면에는 딱히 뭐가 적혀있거나 하진 않음.
확실히 개별 포장 디자인의 변화가 좀 있긴 한데, 기존 초코코 시리즈에서 쓰던 포장디자인이 아닌 팜로드에서 공통적으로 쓰는 그 패턴을 쓰고 있음. 색깔도 동일하고.. 뭐 무튼 커피 백이 하나 나왔고, 4g임. 이전에 티백이 들어있던 니나스는 1g 이었는데. 니나스때는 아니지만 이번에는 자사제품이라 1봉지 그람수 조정 안 하고 그대로 넣어준거 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품 1개 사이즈는 엄청 작고 내가 초콜릿 사진 찍을 때 쓰는 제일 작은 접시에 들어가는 정도로 작다. 뭐 기존 초코코들이랑 사이즈는 비슷하다고 봐야 할지도.
맛..은 .... 그냥 커피맛 나는 초코코. 기본 초코코에 커피향이 가미된 그런 맛. 동봉된 커피는 원래 맛이 그렇게 진하지 않고 은은하게 나는게 꼭 녹차나 보리차 마시는 느낌으로 먹게 되더라. 구수한 맛이 괜찮았지만, 아쉽..게도 나는 이 과자가 이 커피랑 어울린단 느낌을 못 받음. 좀 더 진한 커피가 어울릴 것 같은데 같이 넣은 저 드립백은 좀.....안 어울려서 아쉽다.ㅠㅠ


* 초코코 시리즈의 제조사는 국제제과에서 진행하는 것 같더라.
* 들어가 있는 양도 그렇고 이전에 비해 많은 양이 들어가 있진 않다. 그린, 시나몬과 동일하게 전부 2,500원인데 얘가 13봉이니까 더 비싼게 맞음. 덤으로 들어간 티백을 뺀다 쳐도...ㅋㅋㅋ 좀 아닌듯.
* 곁들이로 자사제품도 넣고 양도 줄이고 잘 하는 짓이네여 ^ㄱ^ ㅋㅋㅋㅋㅋㅋ 대체 2500원 안에서 왜 양이 이렇게 들쑥날쑥하는지 알 수가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문의 및 호출▼ natsukazeiro◎gmail.com

yukimu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