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땅콩과는 다르다! [오리온] 고로케땅콩 #EAT

이 제품이 나오는걸 무척 기다렸었는데 드디어 먹어볼 수 있었다. 집 주변 편의점에서는 팔지를 않아서 마트에 갔더니 마트에선 팔고있었고 남편이 장 보러 나간 김에 생각났다면서 사다주었다 'ㅠ')
30g당 152kcal, 전체 934kcal(제품 포장 앞면 기재된 칼로리가 934kcal...;). 사용된 원료는 위 이미지 참조하면 될 듯. 
안에는 아주 작은 미니미니한 고로케볼같이 생긴 과자들이 잔뜩 들어 있다. 향은 은근 고소한 편. 
겉면의 과자부분은 확실히 잘 만들어진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처음부터 끝까지 바삭한 식감이 정말 마음에 든다. 은근히 고소하고 담백하면서 땅콩과도 잘 어울렸더라. 오징어땅콩 과자만큼 짭조름하거나 하진 않지만 적당히 마요나 케찹이나 굽네 볼케이노소스를 찍어먹어도 맛있더라. 적당히 잘 먹었다.


* 뭔가 겉면 과자부분이 식빵 맛이 나더라. 
* 오징어땅콩의 비릿한 오징어 냄새가 신경쓰여서 싫다면 이건 나름 먹을만할지도? 
* 양에 비해 칼로리가 무척 높은 과자니까 적당히 먹는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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