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이라기엔 애매모호한 곳 [간사이공항]杵屋 #EAT

남편이랑 공항에서 저녁 먹으러 들렀던 우동집이다. 상호는 키네야 라고 읽음. 수타우동...을 전문으로 한다는 것 같은데 수타까지는 아닌 것 같고 면은 이마트 노브랜드 냉동우동면 생각나는 맛이었고 세트로 나온 참치덮밥은 그냥 그랬음. 맛이 대부분 평범한 편이라 솔직히 맛집이라고 보기애는 너무 애매하고 스키야 마츠야 요시노야가 질렸다면 한 번 방문할만한 그런 우동집인듯.




* 맛있다고 할 만한 구석이 있다면 치쿠와 튀김. 이건 맛있었음.
* 수타라기엔 애매한 구석이 큼.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여기가 딱 그런 곳 ㅠㅠ
* 맛집은 아니다. 진짜 아님. 여기가 우동맛집이라고 누가 올렸던데 ... 여기 그렇게까지 맛있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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