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EAT

저번에 가더니 이번에도 또 다녀왔다. 친구한테 선물 전달해주면서 친구가 밥사준다고 먹긴 한건데ㅋㅋ 스테이크는 가니쉬로 들어간 아보카도가 안익은걸 넣어줘서 파먹다가 숟가락 휘는 줄 알았닼ㅋㅋㅋ 뭐 그 외에 스테이크 자체는 soso했고 알리오올리오는 홍합 너무 안어울렸다...친구랑 나랑 홍합만 전부 건져내고 먹었다 .ㅠㅠ 

다른 땐 이런 적 없었는데 주말에 갔더니 담당서버라는거 그거 하나때문에 담당서버 불러드릴께요만 몇십번은 더 들은 것 같고 담당직원 오기까지 엄청 오래걸렸었다. 필요해서 불렀는데 대체 와달라는 요청은 들은건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안 오더라. 15분넘게 다른 서버들한테 요청해서 담당테이블 서버가 도착했던건 대체 무엇; 스테이크나 음식 맛은 별개로 뭔가 서비스가 이상해져서 불편하다. ㅠ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문의 및 호출▼ natsukazeiro◎gmail.com

yukimu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