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괜찮은 제품, [LOTTE]샤롯데 BEAN TO BAR 포레스트 다크 스트로베리/사바나밀크 헤이즐 #SWEET

장볼라고 쓱홈가서 보는데 
못보던 초콜릿이 있어서 
질러버렸다. ㅋㅋㅋ 

1개당 2,380의 가격의 제품이고, 
엄청 오랫만에 보는 샤롯데 라인 제품인지라 
사지 않을 수가 없었어... ㅠㅠ! 

원료와 영양정보는 위 이미지를 참조바람,. 
빈투바 라고 하는게 초콜릿의
본연의 향과 풍미를 살려낸 제품이라고 하는 듯,
bean to bar는 
카카오빈에서 초콜릿 바 까지의 모든 공정을 
모두 처리하는걸 말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진짜로 그걸 한건지 믿음이 가진 않는다. 

박스를 열어보면 
그 안에는 종이에 비닐코팅된 
파우치 포장, 
파우치 포장을 뜯고나면 판초콜릿이 아닌 
한 입 ~ 두 입 정도에 나눠먹기 좋은 
초콜릿이 이렇게 나옴. 

박스부터 단일포장의 디자인은  
은근 신경쓴 느낌이 들음. 

파우치 포장디자인은 

박스디자인의 
카카오열매 
라미네이팅의 패턴을 
그대로 썼고,
단일포장지는 전부 카카오빈을 형상화 했으며 
밑면 종이 트레이에 들어가는 패턴도 
포장지에 들어가는 일부 카카오빈 패턴과 동일함. 

조금은 힘 준 것 같은 디자인인지라 나름 괜찮다. 
일본 샤롯데가 일러스트와 귀여움과 
아기자기함으로 승부한다면 

한국 샤롯데는 
특정성별을 노린듯한 느낌은 아님. 
전반적으로 괜찮게 뽑혔구나 싶었달지...
 
맛은.. 생각보단 괜찮다. 
이정도 퀄리티면 그 가격이 나름 합당하단 생각도 들고, 

포레스트 다크 라즈베리 초콜릿쪽은 
의외로 샤프하지 않고 부드러운 맛이 있고 
거기에 포인트로 
딸기가 들어가 있으며 
향에는 라즈베리가 입혀져 있는 느낌.

사바나 밀크 헤이즐 초콜릿은 
꽤 부드러운 느낌이라서 꽤 맛있게 먹었음. 
헤이즐넛 분태가 조금씩 들어있어서 
고소한 맛도 느껴지고 좋았다. 
다만 좀 달다보니까 
하나 다 입에 넣고 먹기에는 부담스러운 편이라 
두 세 입 정도로 나눠 먹었다. 

그래도 취향엔 맞았어서 
나름 만족스럽게 먹었고 재구매도 할 예정. 
맛있게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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