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마켓컬리에서
신경쓰이던 과자를 구매하게 되었다.
시나몬스틱이라는 과자인데
엄청 엄청 신경쓰여셔
함께 판매중인 시리즈 전체를
컬리에서 전부 구매하게 되었음.
겉면 박스 디자인이
예전에 산 적 있는 더치 세이버리 크래커와
비슷한 디자인 같다.
원료와 영양성분은 위 이미지 참고바람.
이스트 들어간 제품으로
팽창제 대신 사용했다는듯.
제조사인 Stroopwafel&Co는
스투룹 와펠이나 스파이스드 쿠키,
일반적인 쿠키도 만드는 업체인데,
한국 말고, 자사 홈페이지에서
판매중인 제품중에는
코코넛, 스파이스드 쿠키, 스투룹 와플 맛의
스프레드를 팔기도 하더라...
아 디게 궁금하다.. ㅠㅠ ㅋㅋ
이 회사의 스파이스드 쿠키는
크리스마스에 먹는
생강빵만큼 엄청 스파이시한데,
그걸 스프레드로 만들면
얼마나 맛있을까..ㅠㅠ ㅋㅋㅋ
박스에서 제품 꺼내보면
얇은 비닐포장 + 얇은 플라스틱 트레이에
들어있는 시나몬 스틱들이 보인다 :9
보기만 해도 엄청 계피향 진할 것 같아
기대된다! :3
포장 뜯어보니 정말 자글자글하게
자라메슈가가 잔뜩 붙어있음.
그리고 향도 정말 딱 계피향 퐁퐁 올라오는게
달달하면서 톡 쏘는 느낌인데
호떡에서 느끼는 그 향이 났다.
맛은 바삭바삭한 쿠키형태의
호떡을 먹는 것 같단 느낌이었음.
먹는 내내 와작와작한 식감때문에
무척 맛있었다.
우유나 라떼랑 같이 먹으면
잘 어울릴 것 같은
그런 과자인듯?
생각보다 맛있었고,
은근 호떡같은 향 때문에
꽤 친숙한 느낌이라 먹기도 쉬웠고..
아무튼 맛있게 잘 먹었다.
이 제품은 또 구매하긴 할 듯. :3
* 자라메당이 자글자글하고 무척 거친 식감이긴 한데 확실히 맛있음.
* 계피나 시나몬향 좋아하면 맛있게 먹을만함. 호떡 좋아하면 확실히 이것도 좋아할만 할 듯?
* 발효계 과자특유의 산미가 있긴 함. 근데 신경쓰일만큼은 아님.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