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에서 구매한 스파이스 쿠키다.
저번에 리뷰한 시나몬스틱과
같은 제조사의 제품임.
이건 조금 다르게 :3
포장자체가 박스가 아닌
비닐포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품 구매할 때 보긴 했지만 아마도 이거
스페큘러스..?! 스페퀼로스?? 쿠키인 것 같은데.
네덜란드나 벨기에에서
12월 6일에 성 니콜라우스의 날을 기념해서
만들어 먹는 쿠키라고 한다.
우리나라에는 아마도 그 다석쿠키나
로투스 쿠키가 이 제품과 유사하다.
원료정보 및 영양정보.
스티커로만 붙어있고
글씨가 조금작은듯 ㅠㅠ
제조사가 이 제품으로도
쿠키버터 비슷한 스프레드를
만든것도 다른데선 다 팔고있긴 한데
아직 한국엔 수입이 안되서 궁금한 것...ㅠ
포장지 뜯어보면 한 칸당 10개,
총 20조각의 쿠키가 들어있음.
그리고 봉지 뜯으니까
일년에 내가 맡아 볼
계피냄새 지분을
이 과자가 다 가져간듯..
마르켄 지역 전통복식에
가까운 느낌인가 싶은 의상을 입은
여성과 남성이 마주보고 있다.
과자맛은 어땠냐면..
시나몬스틱보다 향이 겁나 뜨악하게 진함.
로투스 쿠키 뺨때릴정도로 향이 진함.
뭔가 단 맛도 있지만 계피향이 무척 강하고
무척 스파이시한 느낌이 있다.
나름 괜찮았고 다 먹으면 또 사먹긴 할 듯.
잘 먹었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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