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하기 간편한 양갱, [크라운] 짜먹는 양갱 #SWEET

동네에 삐에로 쇼핑이 생겼길래 
갔다가 발견한 짜먹는 양갱이다. 

동네 편의점이나 마트에는 
아직 입고되질 않아갖고 ...ㅠㅋㅋㅋ
찾느라 고생했는데 의외로 가까운곳에 있어서 
띠용했던 것이다. 

원료와 열량정보는 위 이미지 참고바람. 

박스 뒷면. 이지컷을 이용한 
포장디자인을 강조하고 있다. ㅋㅋ

제품 박스 사이드면. 
반대편에는 원료가 기재되어 있다면 
여기에는 제품 1개 단일포장 디자인을 알 수 있게 
인쇄되어 있다. ㅋㅋㅋ 

저거 뭔가 눌러서 잠금해제같은 
그런 느낌의 디자인 같아 귀엽다.ㅋㅋㅋ 

한 박스 안에는 
5개의 단일포장 제품이 들어 있음.
단일포장 앞면은 
박스에도 인쇄되어 있긴 하지만, 
 
뒷면은 단일포장임에도 
전부 똑같이 열량정보나 
원료정보 같은 정보들이 
다 기재되어 있어 괜찮더라. 
 
단일포장이 꽤 간편하고 작아진 대신 
기존 단일포장 양갱들보다는 

좀 작아졌다는 느낌이 있음.

뭐 기대했던 이지컷은 
기존 코팅종이 포장지로 포장된 
양갱들보다 훨씬 먹기 편하게 
포장 되어 있더라. 

다만 잘못 뜯으면 
가위질 한 것 보다 못하게 뜯겨지니 
커팅선 아래로 양갱을 밀어낸 다음에 
손으로 뜯고 양갱을 쭉~ 뽑아먹으면 된다. 
  
맛 자체는 그냥 평범한 양갱 맛에서 
딱히 달라진건 없는지라 
맛이 뭐 특이하다거나 한 특이점같은건 없고, 
그저 휴대하기 간편하고 먹기도 간편한 

포장이 꽤 간편한 제품이 나왔구나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음. 

양갱 하나 단일 박스포장 하나 뜯고 
파우치 종이 또 뜯고 할 시간에 

이거 한 박스 들고가거나, 
박스 뜯어서 아웃도어용 백팩 어딘가에 
꺼내기 쉬운자리에 넣어 놓고 
 
1포씩 뜯어먹으면 
뭐 그것만큼 편한 것도 없을듯. :3 

맛있게 잘 먹었고, 
양갱 생각나면 한 박스 사다가 
가방에 한 개씩 넣어서 먹구 그럴 것 같다. 
헤헤...ㅋㅋ


* 내 경우 1포 들고가서 세 번 나눠먹으면 하루 간식으로 딱 맞았음. 




덧글

  • 2019/01/15 17:0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1/15 18:2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알렉세이 2019/01/16 09:20 # 답글

    뭐 액상이라거나 그런건 아니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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