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스시웨이 #EAT

어쩌다 초밥이 먹고싶어서 들렀었던 매장인데 
이름이 뭔가 익숙하다 싶었는데 
스시웨이라는 이름의 일식 프랜차이즈였음. 

친정집 옆에 스시웨이가 있었는데 
당시 결혼준비중이라 
내 식사를 제외한 남의 식사때문에 
이 가게에 두 번 정도 갔었고 
실제로 식사를 해 본건 이번이 처음인듯...

시킨건 아마 스시 B코스에 
사시미 추가한 메뉴로 주문했지 싶음. 
기본 샐러드는 토마토 슬라이스에 
양파절임과 새싹채소를 올린 것 같고.. 

맛없다.

락교랑 초생강에 
거품낀것도 여기서 처음본다.. 
 
초밥이랑 사시미.. 
초밥은 땡땡 언 참치에서 
기묘한 감정을 느꼈고 
사시미는 2피스 나오는거보고 짜게 식었다. 

새우튀김은 머리를 분해하려고 하니까 
그냥 두조각으로 톡 떨어지는건 둘째치고 
튀김옷은 무척 두껍고 속은 익지 않음.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릴라고 ㅋㅋㅋ
여길왔을까 ... 

ㅠㅠㅠㅠㅠㅠ 



 
마무리로 우동. 

이 스시집에선 
우동이 그나마 맛있었던 것으로... 
ㅎ...ㅎㅎ.... 



생각보다 돈이 아까웠고 다신 가지 않을 것 같다. 
맛없어. 





덧글

  • 2019/03/15 18:24 # 삭제 답글

    평촌역 의외로 맛집 별로 없어요
  • 고양이씨 2019/03/17 08:28 #

    평촌부영에서 30년 가까이 살던 제 친구말로는 맛집이라고 할것도 없는게 평촌이래요.
    식사류는 다 별로라는게 문제 ㅋㅋㅋㅋ ㅠㅠ
  • 알렉세이 2019/03/16 21:08 # 답글

    첫 음식부터 평이 맛없다...는 것을 보고 이리 될 줄 예감했습니다 으음
  • 고양이씨 2019/03/17 08:29 #

    ㅋㅋㅋㅋ 정말 맛없어여ㅠ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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