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pd 유투브 채널에서
SASE 버팔로 윙, 스틱의 제품 리뷰가
올라왔길래 궁금해서 구매했다.
전부터 아르님이 사세 브랜드로 발매된
냉동제품 리뷰를 하셨던 적도 있어서
이것때문에 꽤 궁금하기도 했는데,
에어프라이를 들인 지금이 기회다 싶어서
남편이 버팔로윙하고 스틱,
내가 순살 가라게, 크리스피 치킨가라아게를 구매했다.
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냉동실 터질 것 같다...ㅠ ㅋㅋ
배송받을때 비닐포장에 누군가가
송곳으로 뚫은것 같은 상태로 배송이 되었길래
정말 놀라서 새로 교환받는 일도 있었다.
남편이 시켰던건 죄다 멀쩡하게 왔고
터지는 일도 없었다. ㅋㅋㅋ
왜 나만 ㅠㅠㅠㅋㅋㅋ?
ㅠㅠ 아무튼.. 제품자체는 수입육인데,
가공은 한국에서 진행한 제품이다.
전기는 국산이지만 원료는 수입입니다
같은 이야기가 떠오르는 물건이네..ㅋㅋㅋ
한 봉지 뜯어 꺼내보면 이정도 들어 있...는건 아니고,
사실 이것보다 더 들어있긴 함.
1키로이긴 한데 생각보다 양은 많은 것 같음. ㅋㅋㅋ
다 구우면 이정도인데,
생각보다 냄새가 좀.. 묘하다.
크리스피 치킨계 제품군의 결무늬도 없고
그냥 가라아게 생각하면 나올 법한 그런모양?
딱 그런 모양새를 갖추고 있는 물건이었다.
그리고 맛은 ...
다신 먹기 싫을 정도로 비릿하고 짜다.
좀 랜덤하기는 한데 역한 닭비린내가 존재하고,
내가 먹은것만 그랬는지 몰라도
시즈닝이 무척 두껍게 발렸고
그게 또 맛있게 짭조롬한 그런 것도 아니다.
그냥 많이 짜다.
찍어먹을만한 소스도 필요없고 그냥 많이 짜다... ㅠㅠ
맛있지 않고 비리고... 아무튼 비려.. 짜..
재구매는 안 할것 같다.. 이 제품만은 비추천.






덧글
근데 맛이 없없다니 갠히 미안하고 그러네요 ㅠ.ㅠ....
비릿한 풍미도 있고 짜기만 하다니 이렇수가 !
냉장고에 몆팩 있는데 고님 구입하신거랑 비교해 보니 왜그런지 염지제랑 닭구성 성분이 많이 차이 나더라구요
단면을 봐도 다리살 보단 다른 부위라 생각 들어요
식자재상에 판매 되는 사세제품과 다르게 판매 될거 라고는 전혀 생각 못했네요ㅜ.ㅜ
저도 아직 크리스피는 안먹어 보았는데 왕 도움 되었네요 ㅋㅋ
안먹어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