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갔을 때 구매했던
카레이나 토가라시다.
제품 자체는
카레스파이스 16종을 입힌 제품인데,
카레향신료를 입힌 제품이라 그럴까?
이름도 비슷한 느낌으로
'카레'이나.. 라고 붙인 것 같음.
이름에서도 제품명이나 디자인에서도
잘 알 수 있듯이,
아사히 제품이고, 모에요 토가라시의
후속작이라고 보면 된다.
원료는...
팜유, 고추, 밀가루, 소금, 쇠고기 추출물 분말,
설탕, 돼지고기 추출물 분말, 단백 가수 분해물,
건조난백, 향신료, 배추엑기스분말, 분말 유지,
야채 추출물 분말, 가공 전분, 조미료 (아미노산 등),
팽창제, 유화제, 미립이산화규소, 산화 방지제 (VE),
향료, 향신료 추출물 이 사용되었고,
제품내에
밀가루, 계란, 우유, 쇠고기,
참깨, 간장, 돼지고기가
포함되어 있으니
알러지가 있다면 주의바람.
한 봉지 안에는
우리집 유리그릇을 다 못채우는 대신
카레향이 전력으로 느껴지는
고추튀김이 들어 있음...ㅋㅋ
스파이스 때문에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전작에 비해 좀 더
색이 진해졌단 느낌이
강하게 느껴짐.
맛은 그냥 평범하게 건고추를 튀긴
감칠맛있는 그런 과자.
바삭이는 식감도 나쁘지 않고
맛도 나쁘진 않지만
역시 카레향이 퐈아앙!
하고 나는거 빼면
맛의 차이를 그닥 느끼진 못하겠고,
생각만큼 맵지도 않다...라는 점?
요게 미묘했음..
뭐 그거 빼면 만족스럽게 먹었다 :9
* 전작은 불타는 고추였고 이번작은 화려한 고추... 다음에 리뷰할건 진정한 불타오르는 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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