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사지 않아도 되겠더라, [glico]프리츠 일본의 맛 순례 #EAT

공항면세점에서 이 제품을 보니까 
왠지 걍 궁금해져서 구입했다. 
포장상의 한계라 그런가 
9개 지역의 맛이 모여있다. 

보드게임처럼 만들어둔 맛순례 지도.. 

제품 한 곽이 얼마나 작냐면, 
포키 또뽀 빼빼로보다 
무척 작다. 
오사카와 도쿄를 대표하는 제품들.. 
이게 아마 뒷면일텐데 

역시나 오사카는 
글리코상이 제일 유명하니까 
저기에 저렇게 넣을 수 있는거구나 싶었고.. 

도쿄는 도쿄타워의 밤풍경을 
찍은건가 싶음ㅋㅋ 
이게 앞면. 낮의 도쿄타워, 
타코야키 사진이 인쇄되어 있다. 
궁금증을 못이기고 뜯어본 몬쟈야끼맛. 
몬쟈야끼..는 비주얼이 정말 
게로야끼 아닌가 싶을정도로 
비주얼이 너무 험한편인데 
내가 일본은 가도 이건 안먹어 1순위인게 
몬쟈야끼..

근데 맛은 그냥 그랬음.. 
과자로 먹는다고 그 눋은부분의 식감이나 
눅눅한 식감을 다 알리는 없지만. 
사실상 오코노미야끼 소스뺀거나 
이거나 그게그거 아닌가 싶은 레벨로 
걍 그랬던 것 같음. 

과자식감은 파이프리츠나 극세프리츠를 
더 많이 먹어본 입장에서 
이 제품은 딱히 다시 사먹을 이유는 
없는 것 같음.. 

그냥 이런 맛들이 있구나 정도로 생각하고 
공항에서 보더라도 걍 패스해도 될 듯. 


돈아깝고 아무튼 별로..ㅠㅠㅋㅋ



덧글

  • 2019/09/24 17:2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9/24 17:3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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