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글탱글 소세지가 씹히는, [삼립] 삼립호빵 쏘세지 야채볶음 만빵 #EAT

며칠 전에 회사에서 밥 대신 먹은 호빵이다. 
이것만 벌써 세 번은 사다 먹은 것 같긴 하지만ㅋㅋ 

덥히러 가기 전에 사진을 찍어둬서 
이제사 포스팅 해보게 되었다...
찜기나 밥솥, 에어프라이어, 
전자렌지에 덥혀먹어도 되니까 

회사 안에 있는 전자렌지가 700W 라서  
실제로 돌릴 땐 50초에서 1분정도 돌렸고, 
집에서는 1분으로 맞춰 돌렸다.  
다 돌리고 나면 봉투 접합부가 
펑하고 터지는 소리가 나기도ㅠ 하고 
소리가 나지 않고 조용히 구멍이 나서 
그 사이로 수증기가 폴폴 올라오기도 한다. 

 
다 덥혀진 호빵. 
뽀얀 빵기지를 보면 
너모너모 설레는 것이야...! 
적당히 토마토케찹에 
볶은 야채랑 햄을 
폭신폭신한 호빵 기지에 
싸 먹는 맛, 

안에 가득가득 들은 저 소세지의 
식감때문에 씹는 맛이 좋다. 
그리고 하나 먹고나면 무지무지 든든해서 
배가 꽉 차버리기도 하고...  

최근 먹은 호빵중에 
꽤 맛있게 먹은 듯 하다 :9 

맛있게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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