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에서 구입한 페르레디솔의
무설탕 캔디다.
이탈리아 다녀온 사람들이
선물로 주는 브랜드의
제품으로 알려져 있는 것 같다...
제조업체인 빠삐용은
페르레디솔 브랜드로
캔디, 젤리, 캔디드 레몬필,
캔디드 오렌지필, 초콜릿,
루꼴라 리큐르, 레몬 리큐르,
오렌지 리큐르, 피스타치오 리큐르,
쿠키, 누가캔디 등의 여러 제품을
제조하는 업체인데
포지타노에서 나고 자란 레몬과 오렌지로
리큐르나 캔디, 스위츠를 만든다.
레몬과 오렌지향을 꽤 좋아하는데,
포지타노에 호기심이 생기는 것..
슈가프리 제품인데,
아마 이소말토, 말티톨을
사용한 제품이라 그런듯?
포장뜯어 꺼내놓고 보니
정말 상큼한 향이 느껴진다.
왼쪽이 오렌지, 오른쪽이 레몬.
사탕 자체엔 색소가 들어가지 않아서
포장지 까놓으면 입에 넣기 전까진
무슨 맛인지 모른다. ㅋㅋㅋㅋ
꽤 향이 강하구나 싶더라.
맛도 산미료 넣은만큼 시큼시큼하기도 하고.
레몬 즙이 직접적으로 들어간 제품은 아니지만
향은 천연향료를 쓴거라 그런걸까?
레몬껍질과 오렌지껍질에서 나는
그 향이 진하게 나더라.. ㅋㅋ
적당히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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