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과 쿠키로 바삭고소함 가득한, [티롤 초코x타케시타제과]타케시타블랙몽블랑 #SWEET

큐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타케시타의 블랙몽블랑이 
티롤초코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초콜릿화 되었길래 구매해봤다. 

블랙몽블랑도 티롤초코도 
사실 큐슈에 있는 회사로 알고있는데 
이번에 지역명물 콜라보는 대부분 
큐슈쪽 제품이 
많은 것 같은건 기분탓일까.. ㅋㅋ 

참고로 이번 제품은 
한정판을 구입한게 아니고 
돈키호테나 편의점에서 
파는걸 구입한거라 

큐슈한정 마크가 
붙어있지 않다. 
타케시타는 사가현에 있는 회사인데, 
원래는 마시멜로나 비스킷을 제조하여 판매하던 
양과자 제조업체였으나 
1966년에 바닐라 아이스바에 
초코코팅과 쿠키크런치를 토핑한 
블랙몽블랑을 판매하게 되었다고 한다. 

회사 공홈에도 나와있는 내용인데 
타케시타 전 회장이 몽블랑을 눈 앞에 두고 
저 산에다가 초콜릿을 끼얹어 먹으면 
절대로 맛있을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만들어지게 되었단 이야기가 있음.

원료는... 
쿠키 크런치, 설탕, 코코아 매스, 코코아 버터, 
식물성 유지, 분유, 땅콩, 탈지 분유, 크림 가
공품, 연유 파우더, 유화제, 팽창 방지제, 향료
(원재료의 일부에 밀, 계란, 유제품, 대두 포함) 

한 팩에는 7개의 초콜릿이 들어있고, 
낱개포장 앞면은 아이스크림 포장 디자인 
그대로 사용했고, 뒷면에는 블랙몽블랑 
제품사진을 사용한 듯 함.. 

윗면은 밀크초콜릿 같은데 
지 달달한 향이 올라온다. 
구입당시에 엄청 더웠어서 그런가 
블룸현상 오고...ㅠ 
좀 표면 상태가 안좋다.. 
뒷면. 
화이트 초콜릿으로 마감되어 있고 
초코크런치나 땅콩의 흔적이 보인다. 
단면. 
간만에 느껴보는 건조한 초콜릿.. 
엄청 빠삭빠삭하고 와작와작하고 
몹시 단단하게 느껴지는 식감. 

차가운 아이스크림 위에 올려진 
초코 코팅된 건조한 쿠키를 
씹는 느낌.. 

씹는 내내 바삭하다못해 
건조함 가득한 느낌을 받았고.. 
땅콩을 은근 많이 넣어서 그런지 
건조함 가득한 초콜릿 쿠키 
사이사이에서 달달한 가운데 고소함 가득한 
생각보다 존재감이 크게 느껴지더라 ㅋㅋㅋ. 

적당히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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