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레로의 인기제품을 모았어, [FERRERO] DER KLIENE KLASSIKER #SWEET

Küsschen, 페레로로쉐, Mon CHÉRI를 
한 번에 맛 볼 수 있는 
제품이 있길래 궁금해서 
구매해 보았다. 
 
제품은 독일 구매대행사를 
통해서 구입했음. 
뒷면엔 Küsschen, 
페레로로쉐, Mon CHÉRI의 
원료표기랑 영양표기가 
인쇄되어 있다.

원료중에 
밀가루, 알콜, 유제품, 헤이즐넛, 
포함되어 있으니 
해당 원료에 알러지가 있다면 섭취에 주의바라며, 
Mon CHÉRI는 특히 어린아이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길 바람.
 
뚜껑 열어보면 Küsschen이랑 페레로는
비닐로 한 겹 막아둔 형태고, 
Mon CHÉRI만 한 번더 비닐에 싸여진 형태임. 
Mon CHÉRI는 다른제품과 다르게 충격에 약하고 
안에 흐르는 제형의 리큐어가 들어있어서 
다른 제품의 오염 방지를 위해 
저렇게 2중포장 되어있다. 


꺼내보면 역시 페레로 느낌 물씬나는
포장디자인...ㅎㅎ 
금속제 느낌의 블링블링함을 
가득 느낄 수 있다. 

페레로 로쉐가 참 크긴 크구만.. 
Küsschen이랑 Mon CHÉRI는 
서로 얼추 비슷한 사이즈.. 
접시에 담아보면 참 귀엽고 예쁘넹..:3 
분홍, 주황, 금색의 귀여운 초코들...
생각해보니 막 깐 다음에 
겉모양부터 찍는다는게ㅋㅋ 
너무 급히 먹는다고 ㅋㅋ 
단면만 먼저 찍었다. 
페레로는 단면만 봐도 
꽉 들어찬 느낌이 있어서 
아주 좋았다. 

그 외에 .. 큐센은 밀크초코쉘을 쓰고, 
Mon CHÉRI는 다크초콜릿을 사용한거라 
육안으로 보기에도 구분가능한 모양 ㅋㅋ 
 
뭐.. Mon CHÉRI는 예전에 먹은적 있던 제품이라 
그 때 먹었던거나 지금 먹은거나 몹시 알콜알콜한건 
여전한 것 같았고, 
페레로는 뭐 더 말할 것도 없이 
너도 나도 이웃집도 앞집도 
아랫집도 다 아는 그 맛. 
익숙한 그 맛인데 언제 먹어도 
늘 맛있는 그 맛.. ㅋㅋ 

큐센은 그냥 밀크초콜릿 쉘 안에 
헤이즐넛 분태와 
헤이즐넛이 가미된 가나슈 같은 
느낌의 초콜릿이 들어 있고 
페레로 로쉐 안에 들어있는 
누텔라보단 더 꾸덕이고 
수분감이 부족한 느낌. 

그럼에도 취향에 맞기도 하고 
페레로로쉐와는 또 다른 맛이라 

맛있게 먹었고, 
다른 맛도 먹어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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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9/12/13 15:4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12/15 14:5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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