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에서 처음 이 제품 봤을때
꼭 주문해야지 이래놓고
매번 품절이었던 것 같은데
어느샌가 다시 입고되있는걸 보고
주문해서 받아볼 수 있었다. ㅠㅠ
이 제품은 충전물로
부르생의 허브갈릭 치즈를
사용한건지 부르생의 로고가 들어가 있다.
향이 잘 감이 안 오지만 그래도
치즈치즈하면서도 마늘과 차이브의
은은한 향이 있지않을까...
라고 기대해본다 :9
박스에서 꺼내보면
은박비닐안에 제품이 들어있다.
이번에 받은 제품은 이전에 리뷰한
가운데가 텅텅 빈 크레페가 여러 개 들어 있었다.
사진상의 왼쪽 과자가 껍닥만 들어간건데
먹다 보니 한 너 댓개 쯤 나온듯? ㅠㅠ
많이 파손된 상태는 아니지만
은근 준수한 상태로 들어있던 크레페..
입 안에 넣고 굴리면 크레페가 바스라지면서
짭조롬한 치즈맛과 허브들의 향,
그리고 마늘맛을 남기고는
소금기 가득한 뒷맛을 남기며 사라진다.
포트와인이랑 같이 먹으면
단짠 조합으로 즐길 수 있어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달달한 포트와인..
바삭짭조롬한 크레페..ㅠㅠ
두 잔 쯤 홀짝홀짝하면서 다 마시고 보니
과자가 하나도 남지 않게 된다. ㅋㅋ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먹어버린 것ㅋㅋㅋ
은근 나한테 잘 맞는 안주였나보다 ㅋㅋ
아무튼 맛있게 잘 먹었고
다음에 또 재구매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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