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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하고 풍부한 맛, [kinotoya]黒千石のフロランタ

홋카이도 과자 해피박스의 구성품으로 들어있던 쿠로센고쿠 플로랑틴이다. 기간한정 제품이었던건지 판매가 더 안되고 있고, :3 지금은 쿠로센고쿠노 카라멜 파이가 판매중이다. 쿠로센고쿠는 홋카이도 토카치 지역에서 41년도에 잠정적 한정 우량종으로 길러졌었으나 재배에 시간이 많이 걸려서 70년대에 들어서는 생산이 중단되어 멸종된 줄 알았다가  슬로우푸...

[삼양]와사마요 볶음면

전부터 이 제품 리뷰를 몇 번 봤고 주변에서도 이 라면 맛있다고 후기 올라오길래, 좀 궁금해서 동네를 3일간 돌아다니면서 편의점을 찾아다닌 끝에 구할 수 있었다 :3  와사비 마요네즈 볶음면이라고 하니까 난 참치마요같은것의 와사비 버젼일까 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그건 또 아닌듯하다. 조리법은 사이드에 기재되어 있으니 이걸 참고하면 될 것 같고...

[금천구]닭치GO 치킨

어느 날 너무 배가고픈데 밥이 하기 귀찮아서 시켰던 치킨이다. 이 브랜드는 이 때 처음 시켜본덴데 배민 평점 4.5를 넘는데라서 좀 궁굼해서 구매했다. 후라이드 1마리 치즈스틱 8개/새우볼 추가 옵션으로 구매함.후라이 자체는 꽤 바삭하게 튀겨져서 오는 것 같음. 새우볼은 굉장히 동글동글해서 귀여웠다.씹어보면 탱글하게 들어있는 새우가 정말 맛있었고 내 취...

[CU]동원참치마요빵/푸드코아

저번에 홍대에 포케스탑 템파밍 하러 갔다가 구매한 제품이다. 참치마요를 좋아하기 때문에 별 기대 않고 뭐 적당히 맛있으면 좋겠다 하고 구매했다. 총 295kcal 정도고 계란, 밀가루, 어패류, 대두, 쇠고기 알러지가 있다면 피하도록 하자.오픈샷, 사실 원랜 저 색은 아니고 저거보다 옅다. 오븐에다가 10분가량 방치 했더니 저렇게 타버림ㅋㅋㅋㅋ단면샷, ...

나로도 치킨

남편하고 연애할때 가끔씩 일이 힘들때마다 와서 술을 마시던지, 친구가 썸타는 상대가 생겼을 때 같이가서 술을 마시거나, 연말 행사때 친구들이랑 종종 와서 먹었던 치킨집이었는데, 남편이 우리집 근처로 이사오게 된 이후로부터 이 집을 거의 1년동안 못갔다가 판교 다녀오는 겸사겸사 파닭을 먹으러 갔었다. 여전히 덜 느끼하고 과하지 않은 맛이라 좋았었다. 다음...

[오뚜기]진짬뽕

진짜장을 판매중인 오뚜기에서 진짬뽕도 새로 내놓았다고 하는걸 들었는데 한참 새까맣게 잊고 있다가 오늘 아침에 끓여먹어보게 되었다. 일단 타사의 짬뽕라면[적색국물 한정]들에 비해 비린내가 거의 없다. 남편이 간짬뽕을 좋아하는데 이건 간짬뽕보다 덜비리고 맛있다 라고 하더라. 앞에 서술한 이런 해산물의 비린내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나처럼 이 비린내 때...

이수 초통삼[9900원 무한리필] 에 가봤다.

박리다매가 요즘 트렌드인건지 뭔지는 모르겠다만 이번엔 9900원에 삼겹살을 무한리필 해주는 집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다. 한동안 연어를 먹으러 또 갈까 아니면 삼겹살 리필하는데를 다녀올까 고민하던 남편이 삼겹살을 먹고 싶다며 '저기압의 야옹이는 고기앞으로 끌고가야 괜찮아진다' 는 이야기를 하며 날 끌고갔다. 예전에 이수 테마파크 오락실 바로 앞옆쯤 되는 ...

[성심당] 보문산 메아리, 토요빵

남편이 구미 다녀오면서 사온 보문산 메아리...라는 빵인데 언뜻 보면 그냥 조그만 파이지로 만든 빵이아닌가 라고 생각했었는데...타블렛 절반가량을 차지하는걸 보니 그냥 작은건아닌것 같다. 그냥 결대로 찢어먹거나 구워먹으라길래 일단 구워먹어 보았다.파이지...인지 페이스트리인지.. 그런 얇은 빵층이 여러 겹 말리고 말려서 저렇게 빵의 결이 되더라. 버터가...

[롯데] 팜온더로드 초코코

나 어디서 얘 본적 있다. 저거 일본 롯데제과에서 초코코라는 이름으로 발매된 그 제품이다. 근데 한국 와서는 팜온더로드 브랜드 달고 발매된거다. 사실상 초코코를 처음 봤을때 일본 롯데에서 발매한 그 제품도 그 제품이지만 그보다 더 비슷한 제품이 생각났었다. ㅎ태제과의 초코 틴틴. 실제로 이녀석이 ㅎ태제과의 초코 틴틴 보다 지름이 작다.원재료가 뭔지 말해...

[모노치즈] 연어크림치즈홀?

처음으로 회사 이사후에 건물에 입점되있는 모노치즈라는 곳의 베이글 샌드위치를 먹으러 갔다. 뭐 기대는 안했는데 의외로 취향에 직격당했다. 배가 너무 고픈탓도 있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판매중인 치즈케이크 쉐이크도 맛있게 먹었다. 케이크가 통으로 올려진건 조금 그랬지만(..) 아마도 재방문 할 예정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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