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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별로다; [판교] 마키노차야

친구랑 간만에 밥먹으러 왔다. 이날 다른식당 가려고 했는데 가려던 데가 주차하기 힘들정도로 주차대기가 길어서 여기 가자고 친구가 그래서 얼떨결에 끌려옴 친구말로는 마키노차야가 지점별 퀄이 너무 차이가 나는거 같다며 판교쪽은 특히 오고싶지 않았는데 선택지가 없었다며 곤란해 했...

정말 대실망, [가산디지털단지] 풀잎채

아버지 생신인데 갈만한 곳을 찾지 못해서 여길 방문했었다. 주일 저녁이라 그런지 사람 많이 없고 음식도 가짓수 많이 없던건 뭐 이해해 근데 주말엔 돈 더 받으면서 왜 어째서 음식상태는 엉망이고 손이 잘 가지 않을 수 밖에 없는 상태의 물건이 많았던걸까..그나마 먹을 수 있던...

결혼식 뷔페의 익숙한 맛이 났어 [가산디지털단지] 파티엘하우스

어쩌다 보니 송년회 다녀왔었는데울회사에서 40명 가까이 예약해뒀는데 그 절반도 안되는 인원이 와버려서 난감했었다고 한다.ㅠㅠ 거기다가 평일에 예약해서 네? 평일에 오신다고요? 하면서 직원들이 띠용했다구 한다...뭐 그런 와중에 사람들끼리 와서 할 거 다 하고 놀거 다 놀고 갔다는 점은 재밌음ㅋㅋㅋ&n...

오랫만에 올반에 또 갔어

작년 어버이날 이후로 한 번도 안 왔던 것 같은데 어쩌다 보니 남편이 결혼기념일 당일은 여행을 했으니 이번엔 식사를 하자며 올반에 데려가 주었다. 이 날 남편이랑 내가 가야했던 곳들이 초코파이 팝업매장이랑 라플 애플파이 매장이다보니 죄다 고텀을 가지않으면 안되는 상황이었던 것. 그래서 고텀매장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다.매장엔 못 보던 핫플레이트가 있었다....

오랫만에 올반에 다녀왔어

신행 다녀왔을 때 갔었던 올반 지점에 가게 되었다. 남편하고 함께 이 지점에 간게 거의 반년 전 일인데 딱 반년만에 다녀온 셈ㅋㅋㅋ 위의 마늘새우구이는 해당 지점에서 제공해준 웰컴디쉬. 어쩐지 여기저기 자리에 새우접시가 있더라고...ㅋㅋ 첫 접시. 한 입 탕수육, 들기름 두부구이, 야채볶음, 육즙만두 김치맛. 그리고 고추장삼겹살구이?! 같은걸 ...

[홍대]아만티 호텔 브런치 부페를 다녀왔어

회사 뒷편에 아만티 호텔이 있었는데 여기 브런치 부페를 혼자 다녀오게 되었다. 이 날은 같은 팀 분들이 전부 약기운에 아파 몸져 누워계셨던지라 거동이 가능하고 식욕이 있던 나만 밖에서 혼자 먹는다고 얘기하고 나왔다... 도저히 ㅇㅁㅈ을 가기에는 내 시간과 체력이 아까웠던지라... 가더라도 내가 먹고싶은곳...에 가고싶었던 것.. ㅠㅠ 아니 진짜 너무 맛...

간만에 가 봤어, [목동]토다이

엄마 생신이라 엄마가 가고싶다고 하셔서 방문하게 된 토다이다. 토다이는 내가 그렇게 자주 가진 않는 편이지만, 간만에 엄마 덕분에 갈 수 있었다.* 아빠가 집어 온 미니수제버거. 이후 처참하게 아빠에 의해 먹힘당했다. 이것은 그 미니버거의 마지막 귀여움을 남기기 위한 짤...* 첫 접시. 참치타다키, 연어... 얼마나 그동안 남의 살에 굶주려 있었는지 ...

크림메뉴를 밀고있다는 애슐리에 가 봤다.

어쩌다 갈 일이 있어 가게 된 애슐리다. 알바하는곳 근처에 있길래 방문했고, 이날  마침 크림시즌으로 진행중이길래 열심히 먹어보았다. 이때 레몬크림탕수육이랑 뭐 무슨 크림치킨도 있고 크림불닭파스타도 있길래 궁금했었는데 마침 잘됐다 싶었음. 레몬크림탕수육은 내가 분명 탕수육을 먹었는데 케이크랑 같이 먹은 것 같은 그런 위화감이 있었고 크림이 안달...

VIPS 금천홈플러스점에 처음 다녀왔다.

친구랑 만날 약속이 파토나서 남편이랑 같이 빕스에 다녀왔다. 집앞에 있는 홈플러스에 있는 지점이고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 음식 퀄리티가 죽지 않았으리라 기대하고 다녀왔다. 이날은 몸이 좋지 않아 따듯한 음식이 먹고싶다 보니 쌀국수를 먼저 마셨다.빕스에 간만에 오다보니 뭐 소세지 있는건 항상 지나치다가 이번에 먹어보기로 했당. 맛은 그냥저냥 약간 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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