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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쳐스컷에 처음 가봤어

어쩌다 보니 가게 된 붓쳐스컷.... 인데 점심시간에 갔더니 브런치 부페 운영하고 있어서 얼씨구나 좋다쿠나 싶어서 샐러드 퍼다가 같이 먹게 되었어. 첫접시는 풀+건조무화과+치즈+햄플레이트+단과자빵... 고기 시킨거 기다리는 동안에 제공된 감자튀김. 과자같이 바삭했다.햄이랑 가지구이랑 크림파스타...? 하고 빵 조금 더 갖고왔어. 근데 딱히 .....

[구로디지털단지] 생고기 제작소

저번에 이곳이 너무 궁금해져서 남편과 함께 가 보게 되었다. 생고기 제작소라고 하는 소고기 무한리필 프랜차이즈임. 스테이크가 제공되는 소고기 무한리필을 선택해서 먹었었다. 육회도 리필 가능해서 3번 정도 리필해 먹은 듯.. 고기는 따로 찍진 않고 후기만 기재하자면... 이 지점은 재방문 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사람이 너무 많고 시끄럽다...

생일날 외식했어

생일이라고 남편이 우마왕 가자고 데려가줬어. 결혼 이후 처음 맞는 생일이라서 뭘 할지 고민하다가 맛있는걸 먹으러 가자길래 역시 소고기 먹는건가 싶었고 예상대로 소고기 먹으러 오게 된 듯이날은 저번 설 전날보다 좀 더 넓은 자리에 앉아서 먹음ㅋㅋ 저번엔 2인석에 앉았는데 음식 놓기엔 조금 좁더라고... 무튼 고기 굽는건 남편이 해주었다. 잘 구워진 고기는...

화로에 구워먹는 맛, [독산] 우마왕

내일이 설연휴라 서로 스트레스 받을거 아니까 파이팅 넘치게 가자고 고기를 사먹였다. 상호명은 우시장인데, 달려 있는 간판이.. 어째 우마왕은 아니고 광수네 고깃집으로 알 것 같은 느낌이지만 ㅋㅋㅋ 뭐 상관없으려나. 메뉴판은 .. 생각보다 저렴하다. 여긴 우시장이 바로 옆에 있어서 고기를 바로 떼어 올 수 있다는게 장점. 고기가 다 떨어지면 직원이 나가서...

[신정동]6년만에 풍년집 재방문.

엄마가 근무하던 교회 근처에는 단...골? 이라고하기엔 좀 모하지만 가족끼리 자주 방문했던 식당이 있는데 그게 바로 풍년집이다. 예전에 외숙모가 아프셔서 수술하시고 나서 잠시 올라오셔서 같이 식사하신 이후로는 한 번도 못 갔던 곳인데, 오늘 시댁에서 보내주신 죽순이랑 밤꿀을 친정에 보내주러 갔다가 친정엄마가 고기를 먹여주겠다고 남편이랑 날 끌고 데려와 ...

RedRock 에서 로스트비프동을 먹어봤다

전에 카멜리온님 블로그에서 로스트비프동이라는걸 발견하고 궁금해서 이번 여행때 방문하게 되었다. 본점은 고베에 있고 여기는 아마 다른 지점이었던 것 같음. 오는 길이 좀 험해서 조금 헤맸지만 금방 찾을 수 있었다.요건 내가 시킨 로스트비프동. 이거보다 더 큰 사이즈도 있었는데 그걸 먹기엔 다음 일정이 있었기 때문에, 남편이랑 나는 작은 사이즈를 먹기로 한...

도쿄에서의 마지막 식사는 규카츠와 함께.. [아키하바라]壱弐参(이치니산)

도쿄신행 마지막날 점심식사는 초밥을 먹으러 갈까 규카츠를 먹으러 갈까 계속 고민했는데, 여기 규카츠도 나름 괜찮단 이야기가 있어서 남편과 함께 가게 되었다. 남편과 나는 규카츠 2장 + 무기토로메시 정식으로 먹기로 했음. :3 오랫만에 만나는 규카츠...ㅠㅠ  여전히 바삭해보이는 자태가 넘 좋다. :3앉아있는 자리에 1인용 미니 화로가 따로 있...

독산동 우시장 포장마차에 다녀왔다.

우리집은 근처에 우시장이 있는데 이사 온 지 거의 한 8개월 만에 우시장에 가보게 되었다. 가보자 가보자 하면서 한 번도 안 갔던 그곳...ㅜㅜ 일단 들어오면 사람 무척 많고 시끄럽고 말소리도 안 들린다. 의자도 많이 불편해서 어쩔 수 없이 긴 의자에 여러 사람이 앉아야 함. ㅠㅠㅠ 아무튼 들어오면 물수건도 주고,기본 셋팅도 해주신다. 양념장은 마늘과 ...

생일날 고기먹었어.

집근처에 청보리한우라는 체인점이 있는데 엄마아빠한테 우시장 가서 뭉티기 먹고 싶다고 말했다가 날고기는 안돼! 라고 해서 끌려간곳이 청보리 한우다. 1월 1일날도 여기서 먹었는데 생일날 끌려와서 또 먹는다...돼지고기는 목살이랑 가브리살, 소고기는 특수부위 먹었다.엄마가 집도해버서 미디움 웰던으로 구워진 고기를 먹으면서 속으로 좀 울었음[...] 아무튼 ...

아침 식사

내가 먹은건 아니고 시동생한테 아침식사로 먹여줌 ! 'ㅠ') 파인애플이랑 사과랑 버터랑 양파 넣고 소스 만들고 밑에는 데리야끼 소스 조금 넣고 볶은 양배추를 깔았다. 부족한 식사인 것 같아서 좀 안절부절 했는데 시동생이 맛있게 먹어주고 갔다 ㅠㅠ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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