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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먹은 이야기

간만에 친구가 밥쏜대서 갔던 가산동 빕스. 독산 빕스 망해서 가산동까지 친구 차로 이동하다가 멀미해서 어지러웠다. ㅋㅋㅋ양송이 스프도 먹고, GMF 였나? 메뉴의 크기를 생각도 안 하고 우리는 막 시켰음. ㅋㅋㅋ 세상에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놀랐다. ㅠㅠ그리고 내가 시킨 스테이크. 오랫만에 먹은 스테이크는 맛있었고, GMF는 결국 손도 다 못대...

아침 식사

내가 먹은건 아니고 시동생한테 아침식사로 먹여줌 ! 'ㅠ') 파인애플이랑 사과랑 버터랑 양파 넣고 소스 만들고 밑에는 데리야끼 소스 조금 넣고 볶은 양배추를 깔았다. 부족한 식사인 것 같아서 좀 안절부절 했는데 시동생이 맛있게 먹어주고 갔다 ㅠㅠ 다행이다.

[고베]고베규 스테이크 Ishida/石田屋

남편에게 3일간의 여정의 길안내/네비게이션을 부탁한 댓가로 사준 밥 중 하나..인데 규카츠를 전에 먹어본 이후로 고베규는 어떤 맛일까 싶어서 남편이 데판야끼를 먹어보는게 좋지않겠냐며 이야기 하길래 같이 갔던 가게다. 여긴 웨이팅도 따로 없었던지라 사람이 없을땐 얼마 안기다려서 바로 들어가서 먹을 수 있었다.먼저 나온건 야채사라다. 그냥 야채사라다 먹는 ...

BLACK STONE 상수점에 처음 가봤다.

지방에서 놀러온 친구가 전부터 여길 가보고 싶었다며 놀러왔을때 같이 간 스테이크 전문점...? 이었다. 남편이 길을 알려줘서 쉽게 찾아갈 수 있었기도 하고.. 뭐 아무튼 이날 일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웨이팅이 없더라.  친구가 시킨 풍기 리조또인데 겉으로 그냥 보면 좀 뭔지 모르게 찍혔긴 하지만, 한수저 퍼서 찍은 사진. 고기가 한가득 들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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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mu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