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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씨앤에프] FOOD TRUCK 스테이크 스낵

돈까스소스맛 과자가 맛있었길래 이번엔 스테이크맛을 사 봤는데.. 생각보다 얘는 어디서 스테이크맛이라고 맞장구를 쳐줘야 할 지 모를 맛이어서 실망했다. 요건 스테이크소스 베이스가 조금 있는 것 같지만 거기에 왜 매운 맛을 폭삭 끼얹었는지 알 수가 없었다. 좀 스테이크라고 하기에는 70% 정도 애매한 제품이었다. 재구매는 없을 듯.

밖에서 먹은 이야기

간만에 친구가 밥쏜대서 갔던 가산동 빕스. 독산 빕스 망해서 가산동까지 친구 차로 이동하다가 멀미해서 어지러웠다. ㅋㅋㅋ양송이 스프도 먹고, GMF 였나? 메뉴의 크기를 생각도 안 하고 우리는 막 시켰음. ㅋㅋㅋ 세상에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놀랐다. ㅠㅠ그리고 내가 시킨 스테이크. 오랫만에 먹은 스테이크는 맛있었고, GMF는 결국 손도 다 못대...

아침 식사

내가 먹은건 아니고 시동생한테 아침식사로 먹여줌 ! 'ㅠ') 파인애플이랑 사과랑 버터랑 양파 넣고 소스 만들고 밑에는 데리야끼 소스 조금 넣고 볶은 양배추를 깔았다. 부족한 식사인 것 같아서 좀 안절부절 했는데 시동생이 맛있게 먹어주고 갔다 ㅠㅠ 다행이다.

[고베]고베규 스테이크 Ishida/石田屋

남편에게 3일간의 여정의 길안내/네비게이션을 부탁한 댓가로 사준 밥 중 하나..인데 규카츠를 전에 먹어본 이후로 고베규는 어떤 맛일까 싶어서 남편이 데판야끼를 먹어보는게 좋지않겠냐며 이야기 하길래 같이 갔던 가게다. 여긴 웨이팅도 따로 없었던지라 사람이 없을땐 얼마 안기다려서 바로 들어가서 먹을 수 있었다.먼저 나온건 야채사라다. 그냥 야채사라다 먹는 ...

BLACK STONE 상수점에 처음 가봤다.

지방에서 놀러온 친구가 전부터 여길 가보고 싶었다며 놀러왔을때 같이 간 스테이크 전문점...? 이었다. 남편이 길을 알려줘서 쉽게 찾아갈 수 있었기도 하고.. 뭐 아무튼 이날 일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웨이팅이 없더라.  친구가 시킨 풍기 리조또인데 겉으로 그냥 보면 좀 뭔지 모르게 찍혔긴 하지만, 한수저 퍼서 찍은 사진. 고기가 한가득 들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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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mu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