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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파스타 전문점, [신정동] 이름없는 파스타

케이크 찾으러 갔던 날 점심 먹으러 갔던 일본식 파스타 전문점인 이름없는 파스타 에 다녀왔다. 가게 내부에 키오스크가 따로 있어서 거기서 주문을 하고 자리에 앉아 기다렸다가 가지고 오면 됨. 일본식 파스타 전문점은 지금까지 고에몬 한 군데 밖에 못 가봤지만, 여긴 어떤 느낌으로 맛있...

겨울의 상큼함, [카멜리온] 크리스마스 딸기 생크림 케이크

원래는 스타벅스의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예약하려 했다 실패했다.남편과의 커뮤니케이션 미스로 예약못해서 풀이 죽어 있었는데, 멜론빵 전문점 카멜리온에서 크리스마스 케이크 예약한다길래 바로 예약해서 일요일에 찾아서 들고왔다. 케이크는 2호, 딸기와 블루베리, 피스타치오 분태가 장식되어 있었다독립하기 전에는 교회를 다니고 있었어서 교회 행사 준비때문에 한 번...

와작와작한 식감, [카멜리온]가리쿠로 멜론빵

구매 당시 날이 더워서 그랬는지 차를 타고 집에갔음에도 약간 크림이 주저앉아버린 ㅠㅠ 가리쿠로 멜론빵이다. 하겔슈거(우박설탕이라고도 하는 그 설탕..) 토핑에 코코아 빵생지 위로 얇고 촘촘하게 입혀낸 쿠키의 형태가 있어보임. 이름만큼 와작거리는 식감을 위해 하겔슈거를 토핑한게 꽤 특징적이랄지..뒷면까지는 하겔슈거 토핑은 되어있진 않음. 빵 닿는 부분 중...

멜론빵을 연구하는, [신정동] 카멜리온

저번에 블로그로 교류하고 있던 카멜리온님이 가게를 오픈하신단 소식을 듣고 방문했었다. 집인 독산에서는 거의 한 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지라, 사실 여기는 중간에 버스->지하철로 갈아타서 40분 거리에도 갈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래도 멀지만 버스타고 멍때리며 푸키먼을 하다보면 금세 도착한다. ㅋㅋㅋ어쩌다 보니 조금 길을 헤메서 도착. 1...

[신정동]6년만에 풍년집 재방문.

엄마가 근무하던 교회 근처에는 단...골? 이라고하기엔 좀 모하지만 가족끼리 자주 방문했던 식당이 있는데 그게 바로 풍년집이다. 예전에 외숙모가 아프셔서 수술하시고 나서 잠시 올라오셔서 같이 식사하신 이후로는 한 번도 못 갔던 곳인데, 오늘 시댁에서 보내주신 죽순이랑 밤꿀을 친정에 보내주러 갔다가 친정엄마가 고기를 먹여주겠다고 남편이랑 날 끌고 데려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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