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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안...짓...

마감해야되는데 하면서 자꾸만 이 처자가 그리고 싶어져서 계속 그리게 되는데 이거 참 .. 그보다 나도 혼을 팔아버리면 좋은 그림이 나올까...늘 고민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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