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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먹은 이야기

간만에 친구가 밥쏜대서 갔던 가산동 빕스. 독산 빕스 망해서 가산동까지 친구 차로 이동하다가 멀미해서 어지러웠다. ㅋㅋㅋ양송이 스프도 먹고, GMF 였나? 메뉴의 크기를 생각도 안 하고 우리는 막 시켰음. ㅋㅋㅋ 세상에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놀랐다. ㅠㅠ그리고 내가 시킨 스테이크. 오랫만에 먹은 스테이크는 맛있었고, GMF는 결국 손도 다 못대...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를 3년만에 다녀왔다

남편이 원하는 지갑이 있어서 사주려고 나갔다가 결국 못 찾아서 식사 할 겸 고속터미널 역에 있는 아웃백에 들렀다.빵이랑 블루베리 에이드, 그리고 자몽에이드를 먹고,칠리 스프였나.. 남편은 머쉬룸 스프를 먹었음. 빵을 남겨뒀다가 찍어먹기엔 괜찮았던 듯. 술은 안 마셨지만 속이 따닷해지니까 묘하게 해장용 스프같았다. 이건 내가 시켰던 카카두 김치 그릴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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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mu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