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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고양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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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냉 콩국수 라면

콩국수를 테마로 한 라면이 있다길래 남편이 궁금해 해서 내가 사줘보고 끓여줘봤다. 나는 콩국수를 호불호를 따진다면 불호에 가깝지만 일단 먹을 땐 먹긴 하는지라 이번엔 같이 먹어보기로 함.면은 4분정도 끓여야되고, 분말스프는 냉수200ml에 잘 개어서 콩국을 만들어야 하는듯. 칼로리가 570kcal 이나 되는게 정말 놀라웠다.면 자체는 너구리면만큼 두껍고...

오뚜기 카레를 빵으로 만나보자, [CU] 오뚜기 카레빵(푸드코아)

우연히 발견해서 집어온 카레빵이다. 국립중앙박물관 근방의 CU에서 판매중인걸 낼름 구매해왔다. 울 동네라면 잘 안들어오기 때문에 이걸 구하려면 가산까지 넘어가야 하는지라 8_8)... 제조 및 판매는 푸드코아 라는 업체고, 내용물로 들어간 카레는 오뚜기 백세카레를 사용했다고 함. 1개의 칼로리는 374kcal 정도로 높은 편. 간식으로 먹기엔 ...

[오뚜기] 함흥비빔면

남편이 이게 새로 나와서 사왔다면서 나한테 건네주고 간 비빔면이다. 함흥냉면을 테마로 한 제품인건지 함흥냉면 특유의 적색이 테마로 잡힌 듯 한 디자인이 꽤 강렬하다. 면 자체는 얇은 면인건지 2분 30초간만 끓이라고 하는거 보니 스낵면 계열의 얇은 면인가 싶기도 하다. 사용된 재료중 밀, 대두, 계란,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토마토, 사과가 들어있...

[오뚜기] 부대찌개라면

어제 마트갔다가 농심껄 집어오려다가 이게 눈에 띄여서 구매했다. 오뚜기면 진시리즈 붙여서 썼을 것 같은데, 얘는 그게아니고 그냥 포장지 형식만 진라면 시리즈처럼 디자인 한 대신 부대찌개라고만 썼다. 조리법은 상기 이미지를 참고바람. 아마 별첨스프가 따로 있는거 보니까 아마도 제 2형 스프가 존재하나봄. 근데 밥 말아먹으라고 추천해놨는데 난 밥을 안말아 ...

[오뚜기] 볶음진짬뽕

생각보다 맛이 괜찮았다. 이쪽이 더 맛있고 매콤한 정도도 적당하고 맛은 괜찮더라. 국물있는 일반 진짬뽕과는 조금 다른 맛이지만 나름대로 괜찮다. 일반 진짬뽕을 볶음으로 했을때랑은 좀 많이 다른 맛. 재구매 의사는 있음. * 베이컨이나 돼지목살을 넣었을 경우 어울리더라.* 양배추를 넣어먹어볼걸...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뚜기]아라비아따

오뚜기 페북에서 신제품 나왔다고 하길래 기대하고 샀는데 기대한만큼 나름 '라면치고 맛있는' 제품이 나왔더라. 물론 내 입맛 기준에서지만[..] 일단 아라비아따라는 이름에 충실하게 토마토 베이스와 매운맛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고, 고명스프도 내용물에 부족함은 없더라. 물론 면 자체의 맛도 그렇고. 많이 괜찮은 제품이었다. 요새 나오는 것들보단 매콤하고 면...

[오뚜기] 볶음진짬뽕

어느 날 먹었던 아침메뉴... 진짬뽕이 볶음면으로 나왔다고 EMON님이 포스팅 하셨길래 그거 보고 구매하러 갔었다. 일단 면이 바뀐건 둘째치고 물빼는게 더 간편해졌다구 하니까 좀 좋은 느낌이 들었다.스프와 건더기와 유성스프. 뭐 조합은 진짬뽕때랑 지금이랑 바뀐게 없다.볶음면 답게 면도 굵고 야채도 많이 들었다. 오징어 어묵쯤 되보이는 건더기도 보이더라....

[오뚜기] 제주콩으로 만든 낫토

조금 특이한 식성일수도 있는데 나는 유일하게 우리집안에서 낫토를 혼자만 잘먹는 사람이다. '_').. 김치는 진짜 잘 못먹는 편인데 이것만큼은 잘 먹는 편이다. 일단 낫토가 무척 먹고싶어서 일본 다녀온뒤로 한국에선 종종 이렇게 먹곤 하는데, 이번엔 오뚜기의 제주콩 낫토를 골라왔다.오픈샷, 안에 연겨자랑 쇠고기 조미유가 들어있다.여기까진 다른 낫토들이랑 ...

진짬뽕으로 볶음짬뽕을 시도해 보았다.

이 제품은 볶음짬뽕 만들 때 스프를 2/3 정도만 넣는게 낫겠다. 다 넣으면 짜고, 굳이 다 넣겠다면 다른 야채도 함께 넣고 볶아야 할 듯 싶다. 여러 번 이 제품을 먹을 때마다 고기를 넣었었는데 고기는 그리 잘 어울리는듯한 것 같진 않고 집에 있는 해물을 넣고 먹는다면 해물쪽이 더 어울리지 싶겠다. 사실상 해물의 비린내가 조금은 있기 때문에 그에 맞는...

[오뚜기]진짬뽕

진짜장을 판매중인 오뚜기에서 진짬뽕도 새로 내놓았다고 하는걸 들었는데 한참 새까맣게 잊고 있다가 오늘 아침에 끓여먹어보게 되었다. 일단 타사의 짬뽕라면[적색국물 한정]들에 비해 비린내가 거의 없다. 남편이 간짬뽕을 좋아하는데 이건 간짬뽕보다 덜비리고 맛있다 라고 하더라. 앞에 서술한 이런 해산물의 비린내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나처럼 이 비린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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