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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간의 이야기

* 편도염이 너무 심해서 연일 열이 끓어서 안내림. 원래라면 지금 남편 손 잡고 아쿠아리움에 놀러갔어야 했는데, 몸이안좋아서 일정도 취소하고 집에서 누워만 있음. * 남편도 팔도탄탄면쪽이 더 맛있었다고 손을 들어줬다. 뭐 내 입맛이 특이하니까 농심쪽의 탄탄면을 맛있다고 추천했던 것일 수 도 있지만... '_')* 아직 리뷰 올리진 않았...

다녀오겠읍니다

* 어제 영겁의 시간처럼 안 끝날 것 같던 결혼식이 드디어 끝남* 손님 얼마 안 올줄 알고 쫄아붙어 있었는데 400명 다녀갔다고. * 원래 150명 잡은 소형 결혼식인데 사람 마니옴...* 올거라고 기대도 안 했는데 와주신 귀한 사람들... 일부러 멀리 지방에서까지 찾아오신 친구 친지 지인들 너무 감사합니다... * 웨딩케이크는 엄마네 교회에서 나눔하기...

내일 결혼식인데 포스팅이나 하고 있는 이야기.

* 시댁에서 감기가 옮았는데, 이게 얼마 있으면 나을 감기일 줄 알고 이틀분 약만 끊어다가 먹었더니 아주 주옥같이 되었다.* ㅇ>-< 목 치료 + 비강세척 + 목 물리치료 + 약물투여 + 추가해열제까지.. 4만원 넘어버렸다.* 점심을 안 먹으려고 했는데 그러기엔 몸이 못 버텨서 그냥 먹음. 서브웨이 채고시다...* 내가 계약한 곳만 그런건진 ...

낼 모레 예식 하러 가는 사람이 포스팅이나 하고 있는 이야기

* 웨딩슈즈 산거 엄청 이쁘다. 발사이즈 265인데 이거에 맞춰서 웨딩슈즈를 구매하게 되어 감격스럽다. 보통 한 번 맞춘 웨딩구두는 아기 돌잔치때도 신는다던가 하더라.* 부케는 작약으로 골랐다. 작약이 최애 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쁘긴 이뻐서.* 지난 주 토요일엔 시댁 행사를 갔다. 피로연은 원래 식 끝나고 하는건데, 식 전에 못 오시는 분들만 다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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