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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타에 와서 먹었다

숙소에 와서 근처에 있는 토리텐도 먹고 정식으로 나오는 초밥을 먹었는데 초밥은 그냥 그랬지만 저 사이드의 우동이 대단했다. 맛이 넘 조와... 포근한 국물맛에 엄청 연하게 우려진 다시마와 가쓰오의 맛이 인상적이었다. 면도 자가제면 한거여서 부드럽고 쫀득했다. 묘한 모찌한 질감이 좋았어 ..!이건 회사 선임님이 알려준 호박맛 하겐다즈 ㅋㅋ 일본 다녀온다고...

[네슬레] 네스티 얼그레이

구매대행으로 구매했었던 얼그레이 캡슐이다. 당시 아이스티가 해먹고 싶어서 샀는데 뜯은 시점에선 이미 추운 겨울이 되어가고 있지만 그래도 가끔은 홍차라떼나 홍차가 간단히 마시고 싶은지라 그냥 뜯어서 마셔보게 되었음 ㅋㅋ :3얼음넣고 물에타서도 먹지만, 우유나 두유에도 넣어 먹을 수도 있다고 한다. 사용된 원료는 설탕, 홍차, 향료, 산화방지제 (...

이것은 라면에 밥 말아먹는 맛...[닛신] CUP NOODLE ぶっこみ飯カップヌドール味

예전에 구매대행 해 두었다가 급히 밥 대신 먹고 나간 컵누들 붓코미메시 컵누들맛이다. ... 그 오리지널 컵누들맛 국물에 카레메시에 들어가는 그런 밥알들이 들어갔다고 보면 되려나? 컵쪽을 보니 확실히 라밥이다 라밥... 라면에 밥 말은 그거... 뜨거운 물을붓고 뜨거운 물을 선까지 부은 다음에, 뚜껑 덮어서 5분간 기다렸다가 뚜껑 열어...

짜지 않고 부드러운 맛, [帆立屋しんや]ほたて燻油漬

홋카이도 과자 럭키박스였나? 거기에 들어있던 제품 중 하나인 가리비 훈제관자다. 과자묶음인데 뭔가 과자가 아닌 반찬거리쯤 되는게 들어가 있어서 살짝 띠용...했지만 [..] 가리비 관자는 좋아하니까 들어있는걸 발견하고 엄청 기뻐했음 :3사용된 재료는 진짜 간단하다. 홋카이도산 가리비 관자랑 소금, 식물성기름 이렇게 3가지 뿐. 꽤 고소한 냄새가...

진한 말차의 맛, [Nestle]贅沢抹茶 ポーション

네슬레에서 말차 포션을 발매했다고 해서 궁금해 하다가 이번에 구매하게 되었다. 찬 물에 혼합하는 것 만으로도 진한 말차를 즐길 수 있다고 하더라. 1개 포션당 11kcal 정도고,  사용된 원료는 덱스트린, 녹차 추출물 조제품 (덱스트린, 녹차 추출물 (국산), 올리고당), 녹차 (국산), 녹차 추출물 분말 (인도), 셀룰로오...

간단히 만드는 말차라떼, [AGF] Blendy CAFE LATORY 抹茶

말차라떼가 해먹고 싶어서 구매했던 AGF의 카페라토리 말차맛이다. 이건 포장만 봤을 때는 말차라떼용으로 사용해야 하는 제품인 것 같다. 실제로도 말차라떼를 만들 떼 만드는 것 같고, 우유는 130ml 정도 넣고 만들어 먹는 조합인 듯. 사용된 원료는.. 설탕, 우지말차, 셀룰로스, 향료, 치자색소, 비타민C, 감미료(아세트설팜K, 수크랄로스) ...

[마루쨩] 北海道仕込ホワイトソーセージ (홋카이도 시코 화이트 소세지)

편의점에서 안주를 찾아 헤매다가 배고픔의 수치가 하늘을 뚫자 아무렇게나 집어든 소세지 중 하나다. 마루쨩은 완탕면이랑 쿳타멘 같은걸로나 본 것 같은데, 이렇게 소세지로 또 만나긴 처음이네. 판매 업체에서 말하길 '홋카이도산 재료' 를 고집해서 만든 소세지라고..총 69kcal 정도로 생각보다 열량이 낮은 편이다. 어육 (대구, 연어), 식물성 유지, 결...

[치도리야] 大阪みたらし小餅(오사카 미타라시 코모찌)

치도리야 제품중에는 기간한정? 계절한정 제품으로 미타라시 당고를 테마로 한 떡이 나온다고 해서 2년의..기다림 끝에... 구매하게 되었다. 2015년부터 이 떡을 먹어보고 싶어서 여름에 갔을 때 치도리야를 찾아다녀 봤지만 없었는데, 이 시기에 오사카쪽에서 발견했으니까.... 근 2년을 기다려서 처음으로 시기가 딱 맞아 떨어져서 먹은게 되는 셈ㅋㅋㅋㅋㅋㅋ...

[丸善] からし明太子入りかまぼこ(매콤한 명란젓이 들어간 가마보코)

마루젠이라는 업체에서 만든 명란젓 가마보코다. 1개당 46kcal 정도로 의외로 칼로리가 낮은 편. 사용된 재료는, 어육, 열빙어 알, 전분, 매운명란젓, 소금, 계란 흰자, 양조 조미료, 분말 밀단백, 설탕, 고추, 간장, 식용유지, 유자껍질 페이스트, 가공전분, 조미료, 착색료(홍국, 파프리카), 레시틴, 산미료, 발색제(아질산나트륨) 이 사용되었으...

[간사이 공항 1터미널] 보테쥬 에서 모단야키를 먹었어

내가 비행기를 타러 가야 했던 곳이 2터미널인데, 2터미널에는 식당가가 그리 많지 않았고, 체크인 시간도 아직 되지 않은 터라 1터미널에서 밥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3 1터미널에는 식당가가 따로 있는데, 그 중에 야끼소바를 파는 곳이 보여서 남편과 함께 그 곳에서 먹기로 했다.내가 시킨 원조 모단야키. 이건 880엔(세금미포함). 한국에서 파는 금액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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