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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이라기엔 애매모호한 곳 [간사이공항]杵屋

남편이랑 공항에서 저녁 먹으러 들렀던 우동집이다. 상호는 키네야 라고 읽음. 수타우동...을 전문으로 한다는 것 같은데 수타까지는 아닌 것 같고 면은 이마트 노브랜드 냉동우동면 생각나는 맛이었고 세트로 나온 참치덮밥은 그냥 그랬음. 맛이 대부분 평범한 편이라 솔직히 맛집이라고 보기애는 너무 애매하고 스키야 마츠야 요시노야가 질렸다면 한 번 방문할만한 그...

덴덴타운에서 간단히 식사하기, [오사카]やよい軒

예전부터 야요이켄에 너무 가보고 싶었고 무척 궁금해 했는데 덴덴타운에서 역으로 가는 길에 매장이 있길래, 점심식사를 하러 가볼 수 있었다.메뉴는 따로 입구쪽에 자판기가 있어서 거기서 주문 하고 자리에 착석하면 된다. 이날 비도 오락가락 하고 덥기까지 해서 차가운 물을 제공해줘서 완전 살 것 같았음.ㅠㅠ추가주문 했었던 미니 가라아게(180엔)가 먼저 나왔...

1년만에 갔는데 애매해졌다. [도쿄스카이트리] 回転寿しトリトン

1년 전 신혼여행때 남편이랑 같이 스카이트리를 관람하기 전에 이곳에 식사하러 온 적 있어서 이번에도 1주년이니까 꼭 토리톤을 가자고 밀어붙여서 가 보기로 했다.  오랫만에 왔는데 묘하게 좀 달라진게 있다면 역시 사람들이 바로바로 접시를 꺼내가서 먹는게 아니라 주문지를 따로 줘서 받아먹는게 주가 되었고, 사진으론 찍진 않았는데 ...

꼭 다시 가고싶은 연어덮밥집, [하라주쿠]熊だ

1년만에 키노시타 쨩이랑 같이 밥 먹으러 가기로 했다. 키노시타쨩은 닭을 못먹고 나는 닭 먹는데 이미 질려있었고 김개는 뭘 먹어도 좋으니 맛있는걸 먹을 수 있으면 된다! 라는 흐름에 따라서 내가 2개월 전부터 염탐하고 있던 쿠마다 라는 식당을 가자고 했다. 매장은 하라주쿠에 있었기 때문에 하라주쿠 근방 지리를 잘 아는 키노시타쨩이 안내해줬다. ㅠㅠ셋이서...

[도쿄스카이트리] 回転寿しトリトン・회전스시 토리톤

도쿄 스카이트리를 가기 전에 식사를 간단히 하기로 했는데, 이 날 만난 동생이 '누나, 회전스시 토리톤이라구 있는데 거기가 홋카이도 식재료 쓰고 맛있어! 꼭 가봐. 거기 소라마치 6층에 있어' 라고 추천해서 가보게 되었다.여기 대기가 엄청 많고 일본 유명인사들 사인도 많더라. 대기하는데 한 2~40분은 걸리는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여기가 회전스시 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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