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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문에 또 다녀왔다.

금문 다녀온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또 갔다. 약속장소가 합정으로 잡혀져 있는데 만나기로 한 지인이 일본에 일주일가량 있다 왔기 때문에 아무래도 일식ㄴㄴ 한식ㄴㄴ 중식은 ㅇㅋ 라는 느낌으로 가게 된 지라ㅋㅋ 탕수육은 항상 옳다. 하지만 여기 마파두부 완전 안매워... 매운 마파두부를 기...

그럭저럭 괜찮은 중화요리점, [합정]금문

남편네 회사 사람들이 애용한다는 중화요리점이 있다길래 남편이 점심 같이 먹자고 점심때 불러내서 이 곳에 방문하게 되었다. 짜장면을 꽤 먹고 싶어했는데 잘 됐다 싶었음ㅋㅋㅋ 메뉴판 보니까 메뉴들이 대부분 저렴한 편이었고, 식사는.. 간짜장, 짬뽕, 탕수육을 시키기로 했다 :3처음에 제일 먼저 나온 탕수육(小: 8,000) 생각보다 저렴하고 적당한 양이라 ...

[Acecook]リンガーハットの野菜たっぷりちゃんぽん

링거헛을 일본에서 본 적은 있지만 이번 일본여행때는 갈 시간이 도통 나지 않았고... 이곳의 짬뽕은 어떤 맛일까 궁금해 지기도 해서, 돌아오는 날 공항 편의점에서 파는걸 발견해서 구매해 오게 되었다. 야채가 가득 들어간 짬뽕이라니 어떤 맛일까...?! 'ㅠ')...1컵당 363kcal 정도고, 유탕면(밀가루, 식물성 유지, 식염, 식물성 단백,...

14년만에 방문했다 [대림] 신흥원

어릴 적에 가끔 아빠가 밥사준다고 데려갔던 곳인데 거의 한 14년만에 재방문 하게 되었다. 아빠가 사위 마음에 든다고 밥사준다고  뭐 사줄까? 이러는데 얘가 못 정하길래 여기 가자고 했다.ㅠㅠ ㅋㅋㅋ깐풍기. 적당히 짭조롬하고 바삭했다. 마늘과 고추가 적당히 들어가 있었음. 너무 맵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짜기만하지 않은 그런 적당함. 'ㅠ')....

[오뚜기] 볶음진짬뽕

생각보다 맛이 괜찮았다. 이쪽이 더 맛있고 매콤한 정도도 적당하고 맛은 괜찮더라. 국물있는 일반 진짬뽕과는 조금 다른 맛이지만 나름대로 괜찮다. 일반 진짬뽕을 볶음으로 했을때랑은 좀 많이 다른 맛. 재구매 의사는 있음. * 베이컨이나 돼지목살을 넣었을 경우 어울리더라.* 양배추를 넣어먹어볼걸...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홍콩반점]깐풍기, 짬뽕

저번부터 홍콩반점에서 대륙의 치느님이라는 명칭으로 광고를 하길래 궁금해서 사먹어 보았다짬뽕을 추가 주문했는데, 이 지점은 1년 전쯤에 먹으러 갔을 때보단 좀 냄새가 덜 비리고 국물이 좀 더 진해졌더라.문제의 깐풍기... 튀김상태가 들쑥날쑥하다. 고기는 대체적으로 잘 익었는데 튀김옷이 안익고 그대로 씹히는게 문제고, 소스에 물기가 너무 많다. 덕분에 바삭...

[오뚜기] 볶음진짬뽕

어느 날 먹었던 아침메뉴... 진짬뽕이 볶음면으로 나왔다고 EMON님이 포스팅 하셨길래 그거 보고 구매하러 갔었다. 일단 면이 바뀐건 둘째치고 물빼는게 더 간편해졌다구 하니까 좀 좋은 느낌이 들었다.스프와 건더기와 유성스프. 뭐 조합은 진짬뽕때랑 지금이랑 바뀐게 없다.볶음면 답게 면도 굵고 야채도 많이 들었다. 오징어 어묵쯤 되보이는 건더기도 보이더라....

[도담그루] 오렌지탕수육, 사천탕면, 옛날짬뽕

지난주 일요일에 뭐 시켜먹을까 하다가 밥하기도 귀찮다 라고 하면서 시켜먹은 중국음식이다. 이름이 꽤 신경쓰였었고 메뉴도 꽤 신경쓰이길래 일단 시켜서 먹었다. 옛날짬뽕은 조개나 버섯이나 죽순이나 오징어가 가득했고 얼큰했다. 맛은 꽤 괜찮았던 편. 뱃속까지 스며드는 따뜻함이 괜찮았다.단품으로 시켰던 오렌지 탕수육 小 사이즈. 이건 양이 너무 많아서 반을 덜...

[세븐일레븐/CU]강릉 교동반점 직화짬뽕/허니 불타는 볶음면

두가지 다 비슷한 시기에 구매할 수 있어서...한번에 리뷰하긴 하지만, 어차피 둘 다 매운거고 하니까 한번에 시식해보자고 남편을 졸라서 같이 먹게 되었다. 둘 다 어지간히 매워보이는 느낌...이다 ㅋㅋ교동반점은 뭐 전하고 별로 다른게 없는듯 싶고. 스프가 3가지 형태로 되있는것이 언제나 신기..건더기가 부실하지 않다는게 이 라면의 특징이랄지?남편은 이 ...

[세븐일레븐]강릉 교동반점 짬뽕

어쩌다 보니 동네알바한테 영업당해서 사버린 강릉 교동짬뽕컵라면이다. 세븐일레븐에서 구매했고 물까지 같이주는 행사도 하고 있었다. 드셔본 분들이 이 라면 맵다고 하는데 홍라면이나 불닭만큼이나 빨계떡만큼이나 맵진 않고 내겐 조금 얼큰한 라면정도였다. 물론 이런 매운단계는 각 개인차가 있으니 주의하시길.. 일단 실제 강릉 교동반점의 짬뽕을 먹어보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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