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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스시옥 갔다왔어.

직장 다닌 이래로 한동안 바빠서 가질 못했는데 주말에 간만에 가보자고 졸라서 갔다왔다. 'ㅠ')먹고싶었던 고로케 세트..! 서로 다른 종류 3가지가 가지런히 놓여있는 듯.이렇게 마요소스에 찍어서 한 입 물어보면 치즈가 쭉 늘어나는 감자치즈 크로켓...이건 야채크로켓.. 이 외에도 고기크로켓도 있었다 'ㅠ') 만족만족...연어 뱃살 초밥도 먹고,...

[홍대] 최우영 식당

예전에 동네에 최우영 스시가 있어서 자주 먹으러 갔었는데, 직장 주변에 최우영 식당이 있어서 궁금한 나머지 가보게 되었다. 동네쪽은 애초에 예전만 못하고 상태가 안좋아지는게 너무 확연히 보이니까 안 가게 된거지만 여긴 어떨까 싶어서 ... ㅎㅎ 여기는 주문을 기계로 받다보니 먼저 계산하고나서 번호표를 받고 자리를 잡고 기다리면 된다. 사이드로 내놓는 장...

스시로로

이수 아게아게가 휴무길래 방문했다가 지뢰맞은 기분으로 나온 초밥집이다. 네타 두껍게 한다는데 그정도 네타는 우리 집 주변 초밥집 두 곳에서도 다 그정도는 썰어주고.. 밥을 적게 넣고 초밥네타를 즐기라고 하는데 그만큼 초밥자체가 너무 작게 나온단걸 간과하고 있던 내가 멍청했나봄. 아무튼 이 집은 20money pd의 싸인이 걸려있었는데 그걸 봤으면 걍 자...

밖에서 먹은 이야기

간만에 친구가 밥쏜대서 갔던 가산동 빕스. 독산 빕스 망해서 가산동까지 친구 차로 이동하다가 멀미해서 어지러웠다. ㅋㅋㅋ양송이 스프도 먹고, GMF 였나? 메뉴의 크기를 생각도 안 하고 우리는 막 시켰음. ㅋㅋㅋ 세상에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놀랐다. ㅠㅠ그리고 내가 시킨 스테이크. 오랫만에 먹은 스테이크는 맛있었고, GMF는 결국 손도 다 못대...

[독산] 간만에 스시옥 재방문 :3

간만에 집 앞의 스시집이 땡겨서 다녀왔다. 늘 가는 거기... 스시옥이다 :3이번엔 모듬 한 판(튀김, 샐러드 함께 제공) 하고 초새우(기본 3피스)랑 타코와사비 미니 카이센동 주문함 :3 원래 구성에는 들어가지 않지만 자주 온다고 소고기 초밥이랑 엔가와를 추가로 넣어주셨다 ㅠㅠㅠㅠㅠ만세 :3 실장님 감사해오...ㅠㅠㅠㅠ요건 튀김. 뭐 저번과 동일하게 ...

[도쿄스카이트리] 回転寿司トリトン・회전스시 토리톤

도쿄 스카이트리를 가기 전에 식사를 간단히 하기로 했는데, 이 날 만난 동생이 '누나, 회전스시 토리톤이라구 있는데 거기가 홋카이도 식재료 쓰고 맛있어! 꼭 가봐. 거기 소라마치 6층에 있어' 라고 추천해서 가보게 되었다.여기 대기가 엄청 많고 일본 유명인사들 사인도 많더라. 대기하는데 한 2~40분은 걸리는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여기가 회전스시 이기 ...

[독산] 스시옥 - 특선 한 판 스시 외

병원 갔다 오면서 밥먹으러 스시옥에 혼자 갔다. 다른 메뉴는 어떨까 싶어 주문하게 되었달지[..] 아무튼 자주 가는 것 같다.총 10피스 구성이고 기본 샐러드/장국/튀김의 조합인데.. 내 경우 장어를 입도 못대기 때문에 장어 빼고 광어 넣어달라고 해서 광어가 들어가는것만 4피스다 ㅋㅋ ... 연어2/ 광어4(원래는 장어1피스가 들어가지만 광어1피스로 변...

[독산] 스시옥

어쩌다 집근처에 생긴 스시집이 궁금해서 들어가보게 되었다.이 날은 디너타임에 혼자 들어갔다.앉으면 반겨주는 마네키네코쟝... 기여웡..기본세팅. 샐러드가 나오고 장국도 나온다.샐러드는 위에 치즈를 얹었고 발사믹 소스를 쓴 느낌이 남.장국.. 약간 엷은 짠 맛이 괜찮았다.저녁특선 18,000원. 연어 2피스, 광어 2피스 참치 3피스, 장새우 1피스, 생...

[나가호리바시]토키스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술...아니 술마시는 기분 내려구 들어간 스시집이었다. 마지막 밤에 아무래도 한 잔 하구싶은데 몸상태가 영 아니라서 알콜은 영 그렇더라고. ㅠㅠ 아무튼,.. 일본 왓으면 스시 먹어야지! 싶어서 들어갔다. 잘 보이니까 말 안해도 알겠지만 아사히 드라이 제로 무알콜을 먹었음. 쓰다. ㅠㅠ그리고 모듬스시를 먹었음. 선도도 괜찮았고 고등어...

지난 주말 식사기록

엄마가 남편 생일이라고 초밥을 사주셨는데 평범하게 맛있었다. 이 동네 교회에서 일하시는 엄마가 교회사람들이 자주 다니는 맛집인 것 같다구 알려주셨는데 괜찮았다. 여기 회덮밥도 맛있었더라. 아마 초밥이 땡기면 가고싶긴 하겠지만 여기 굉장히 멀어서 아마 가긴 갈 수 있으려나 싶기도...같은 날 토요일 저녁에 먹은 산수갑산의 순대국. 내껀 순대국이 아닌 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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