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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고양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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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카레를 해줬다.

간만에 집에서 노는 남편이, 카레가 먹고싶다면서 카레를 해주었다. 뭐 늘 해 먹는 고형카레에 감자를 넣고 야채를 큼직하게 썰고 베이컨을 넣을 뿐인 카레지만. 제일 처음 해주었던 카레보다 확실히 맛이 나아져 있었다 :3 맛있게 잘 먹었다 :D 헤헤

오뚜기 카레를 빵으로 만나보자, [CU] 오뚜기 카레빵(푸드코아)

우연히 발견해서 집어온 카레빵이다. 국립중앙박물관 근방의 CU에서 판매중인걸 낼름 구매해왔다. 울 동네라면 잘 안들어오기 때문에 이걸 구하려면 가산까지 넘어가야 하는지라 8_8)... 제조 및 판매는 푸드코아 라는 업체고, 내용물로 들어간 카레는 오뚜기 백세카레를 사용했다고 함. 1개의 칼로리는 374kcal 정도로 높은 편. 간식으로 먹기엔 ...

[요코스카] Shell - 해군카레, 햄버거

요코스카는 해군 카레가 유명하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오오리쟝이 이러케 카레접시를 들고 있는 동상도 있었다. 귀여워.그래서 이번에 남편과 함께 가게 된 곳은 Shell이라는 가게. 앞에는 이렇게 귀엽고 아름다운X3 베티붑이 있다. 하이후리(하이 스쿨 플릿.. 아마도 모에계 밀리터리물이었나???)라는 애니메이션의 포스터도 붙어있다.이건 해군카레 플레이트...

[닛신]유럽풍 카레-메시 버터&비프

저번에 일본 광고만 올려주는 유투브 채널에서 저 제품의 광고를 본 뒤로 굉장히 흥미가 생겨서 구매하게 되었다. ㅋㅋㅋ 단지 뜨거운 물을 붓고 5분만 기다리면 카레밥이 된다는거 넘 신기하더라.진짜 간단하게도 전자렌지를 쓸 필요도 없이 뜨거운 물을 부어서 5분정도 뚜껑 닫고 방치했다가 빙글~빙글 원을 그려서 저어주면 완성된다고 함. 총 칼로리는 451kca...

새우카레...

우리집 카레는 한 번 끓이면 계속해서 다 먹을 때까지 내용물이 계속 추가되는 편이다. 한 번 끓여먹으면 질리는게 싫은것도 있지만.. 유통기한이 임박하거나 너무 오래넣어두면 안 될 재료들을 골라다가 함께 넣어 먹는 편이기도 하고, 고기를 원하면 고기를 더 구워서 추가 할 때도 있고, 베이컨의 향을 더 강하게 하고싶으면 베이컨을 더 넣거나 해서 처음 끓였을...

[닛신]45주년 컵누들 카레

일본 가기 2주 전쯤엔가 이제품 먹어본 사람이 괜찮다고 얘기해줘서 먹어보았다. 45주년 기념으로 나왔다길래 그냥 구매했다. 1개는 남편이 아침밥으로 먹었고 남은건 내가 리뷰하려고 점심에 먹었..[..] 아무튼, 들어간 고명이 뭐가 있는지 알기 쉬운 느낌이랄지, 45주년 제품 아니랄까봐 컵 표면에도 컵누들 카레에 들어가는 건더기가 폭죽터진 모양으로 늘어져...

[디즈니랜드 도쿄] Hungry Bear 레스토랑

일본 디즈니랜드에 가면 밥 먹을 곳이 많은데, 막상 거기가 너무 넓다보니까 뭐 먹을걸 찾고 결정하기 쉽지 않아서 일단 보이는대로 들어간데가 웨스턴 랜드의 저 카레집인데, 여긴 카레가 내가 해먹는 카레보다 더 맛있다. 뭘 어떻게 하면 저렇게 진한가? 싶은 정도. 보통 우리집에서 해먹는 카레랑은 맛 자체가 딴판이다. 분명 같은 카렌데 왜이렇게 맛있지.......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스튜디오 스타즈 레스토랑에서 카레를 먹었다

USJ 왔을때 뭘 먹어야 될지 몰라서 그냥 아무데나 보이는데 잡고 간다는게 카레집이었다. 카레가 의외로 한화로 만육천원 ~칠천원가까이 나오길래 보니까 음료랑 샐러드바 포함이라고 하더라. 남편은 브라운 카레에 가라아게를 곁들여서 먹었고, 나는 레드 카레에 돼지고기를 곁들이는 옵션으로 먹었고, 양배추를 못먹은 한이라도 풀려고 한건지 양배추 채에다가 콩이 들...

파쿠모리 카레 홍대점

합정역에 있던 파쿠모리가 홍대로 분점을 내었다고 하더라. 늘 먹던 드라이 카레에 토핑만 한가득 호사스럽게 먹긴 했는데, 야채는 냉동야채 믹스를 데워서 추가해 주셨고 가라아게도 예전퍼럼 직접 만드신것은 아닌 것 같더라. 소세지는 전부터 써오시던 그 브랜드인듯 싶었고...카레는 맛있었고 매운 단계는 직접 선택이 가능하다. 다만 예전같은 맛이 덜해서 아쉬웠...

시간이 남으면 카레를 만들지

구운 새송이와 얇게 썬 양파와 돼지고기 한 줌,돼지고기 양념용 허브 1ts, 스파게티용 토마토 소스 2큰술, 일본카레 2블럭, 가쓰오 농축액 1/2큰술을 넣고 끓였다. 내 취향대로 끓인거라 같이먹을 친구가 자기 입엔 맞지 않을거라며 엄살부렸는데, 끓인 뒤에 냄새만 맡고 배고프다고 난리였다.그리고 친구가 만족스럽게 한 그릇을 다 비웠다. 맛은 적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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