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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아만티 호텔 브런치 부페를 다녀왔어

회사 뒷편에 아만티 호텔이 있었는데 여기 브런치 부페를 혼자 다녀오게 되었다. 이 날은 같은 팀 분들이 전부 약기운에 아파 몸져 누워계셨던지라 거동이 가능하고 식욕이 있던 나만 밖에서 혼자 먹는다고 얘기하고 나왔다... 도저히 ㅇㅁㅈ을 가기에는 내 시간과 체력이 아까웠던지라... 가더라도 내가 먹고싶은곳...에 가고싶었던 것.. ㅠㅠ 아니 진짜 너무 맛...

[홍대] 최우영 식당

예전에 동네에 최우영 스시가 있어서 자주 먹으러 갔었는데, 직장 주변에 최우영 식당이 있어서 궁금한 나머지 가보게 되었다. 동네쪽은 애초에 예전만 못하고 상태가 안좋아지는게 너무 확연히 보이니까 안 가게 된거지만 여긴 어떨까 싶어서 ... ㅎㅎ 여기는 주문을 기계로 받다보니 먼저 계산하고나서 번호표를 받고 자리를 잡고 기다리면 된다. 사이드로 내놓는 장...

맛있는 연어덮밥을 찾는 모험

근래에 우사기식당을 다섯 번 이상 찾아가봤지만 열지 않았고 찾아보니 송파로 이전했다고 하기에 그 주변에 있는 일식 덮밥을 판매하는 식당을 찾아다녀 보기로 했다. 소년식당을 가 봤다. 간장새우도 연어도 둘 다 먹고싶었지만 둘 다는 안되고 연어에는 연어사시미 추가만 가능하대서 사시미 추가로 먹기로 했다.. ㅠㅜ이렇게 차려져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나는 저 나무...

[연남] 독립카츠

저번에 독립카츠에 갔었다. 지금까지 한 번 갈까 말까 하다가 휴일에 남편 손을 잡고 같이 갔었다:3메뉴는 시그니처 모듬 돈까스 세트 하나고, 2천원을 더 내고 음료를 추가 할 수 있다. 남편은 클라우드, 나는 독립 칵테일을 시키고 기다리기로 한다. 컵이 나무재질인데, 관리하기 힘들지 않을까 걱정되더라는.. 내 칵테일은 상큼하고 드라이한...

간만에 갔어, [홍대] Suave

회사 직원들이랑 밥 먹고 회사로 가는 길에 이전했다는 수아브 매장을 발견했어! :3 집에 가서 먹을 간식거리 몇 개 사서 회사로 돌아가기로 했어, 매장 내부 사진은 허락 받고 찍은거. 카라멜은 나오는 날짜마다 나오는게 다르다는 것 같고, 마카롱은 못보던 맛도 몇개 보이더라.뭐 아무튼 잠깐 들러서 요렇게 마카롱도 사 오고, 맛있게 먹었어 ! :3...

가끔은 생각 날 것 같은 그런 곳, {홍대} g[그람]

홍대를 배회하다가 설탕을 줄인 마카롱을 제조하는 곳이라길래 궁금해져서 들어갔었다. 입구에 마카롱 장식이 있는게 나 마카롱가게야! 그러니까 넌 들어와서 내 아름다운 마카롱을 봐 줘! 라고 와치는 것 같더라.특히 이 장식이 그렇더라. 뭔가 과자 덕후를 자극할 것 같은 모양 ㅠㅠ마카롱...은 사실 이것만 산 건 아니고 여러가지 있었지만 ㅎㅎ 이것만 사진을 찍...

맛은 좋지만 글쎄ㅡ, [홍대]세계에서 2번째로 맛있는 갓 구운 멜론빵 아이스

이 멜론빵 가게가 생겼단 이야길 들은건 좀 된 일 같은데 이자와 갔다 오는 길에 들러서 먹고갔다. 갓 구운걸 받은지라 좀 따끈했고 냄새가 좋았지만 빵이 참 작더라. 빵 트레이에 전시된거 봐도 엄청 작았고 일본에서는 이정도로 작지 않고 메론빵 자체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았는데 여긴 빵 사이즈도 작고, 일단 가격이 2,500원으로 책정된게 꽤 불만. 맛 ...

[홍대] 해태로, 실망과 불쾌감을 한방에 안겨준 곳.

회사 근처에 해태로가 있는데, 평소에 남편이 홍대에 와도 여기는 잘 안 오려고 하길래 오늘 혼자 다녀오게 되었다. 주문은 초코케이크(오예스케이크) 하고 허니아이스크림으로 결정했다. 내 앞에는 한 팀이 대기하고 있어서 쪼끔 시간 걸려서 받게 되었음이게 처음 아이스크림 받았을 때의 상태인데, 이 아이스크림엔 원래 구멍같은거 안 들어간다. 거기다 좀 상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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