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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우니까 일단 열심히 먹었어

어쩌다 보니 먹은짤들을 모아 쪄 놓는 일단 먹고 사는 포스팅! 동네 씨유에 존슨빌 핫도그 들어왔는데 빵은 아쉬웠지만 소시지는 그냥저냥 짭조롬하고 맛있었어.예의 그 치킨선생. 남편이 저 닭똥집에 중독되서치킨텐더 세트로 시켰었는데텐더 노맛. 간이 너무 약함.딴 업체꺼 갖다가 튀긴줄 알았다. 그냥 옛날통닭...

새우맛 나는 찐빵, [CU]홍콩반점 해물육찐빵(SPC삼립)

편의점에 갔더니 처음 보는 고기만두가 있어서 구매했었다. 아마 홍콩반점의 해물육교자 찐빵버전인 것 같은 느낌의 물건...! 해물육교자를 꽤 맛있게 먹었었기에 ㅋㅋ 맛있을거 같더라.영양정보 및 원재료는 위 이미지 참고하면 될 것 같고, 1개당 201kcal 정도니까 ...

생각보다 먹을만 했어...! [홍콩반점]탕짜면, 해물육교자

탕탕절이라길래.. 홍콩반점에 갔었는데, 반반메뉴가 있어서 주문해서 먹었다.뭔가 좀 길쭉한 그릇에 탕수육이 있고 짜장면이 같이 있는건 너무 좋아...ㅠㅠ짜장면도 양이 그리 적은 편이 아닌데 탕수육이 너무 적은거 아닌가..라고 살짝 생각히고 먹다 보니 탕수육도 은근 많이 주는구나 싶었음...

가을에도 위장에 열심히 저장했어,

역시나 먹은 사진이 애매하게 남으면 모아두는 포스팅...!! 저녁을 먹어야 되는데 탕수육이 너무 먹고싶어서 홍콩반점 가서 탕수육 하나만 시켜서 먹었다.ㅋㅋㅋ하필 폐점 30분 전이라서 직원이 폐점 전까지 드셔달라고 하는...타임어택이라는 옵션때문에핫뜨거뜨거뜨거 이러면서 절반쯤 먹고 귀가ㅋ.이번...

아무튼 그럭저럭 잘 먹고 다녔어

어쩌다 보니 갈 곳 없는 음식짤을 모아보는 포스팅...! 오랫만에 먹는 홍콩반점 짜장면이야. 여기 짜장면이 너무 그리웠는데 남편이 같이 가려고 안 해서 거의 반 년 만에 먹어봄ㅋㅋㅋ 제일 평타치고 적당히 먹을만한 맛인 것 같아 짱 조움ㅋㅋㅋ회사 근처 롯데호텔에서 저녁먹음..! 이 날은 사람이 거의 없었는데 친구랑 내가 마지막 인원이었는지 전세 낸 것 마...

[홍콩반점]깐풍기, 짬뽕

저번부터 홍콩반점에서 대륙의 치느님이라는 명칭으로 광고를 하길래 궁금해서 사먹어 보았다짬뽕을 추가 주문했는데, 이 지점은 1년 전쯤에 먹으러 갔을 때보단 좀 냄새가 덜 비리고 국물이 좀 더 진해졌더라.문제의 깐풍기... 튀김상태가 들쑥날쑥하다. 고기는 대체적으로 잘 익었는데 튀김옷이 안익고 그대로 씹히는게 문제고, 소스에 물기가 너무 많다. 덕분에 바삭...

[홍콩반점] 탕수육이랑 짜장면 포장해왔다

탕수육 소하고 짜장면 하나 이렇게 갖고왔는데, 생각보다 매장에서 접시에 줄때랑 이 팩으로 싸서 줄때랑 양이 좀 다른것 같다. 기분탓인듯 하긴 한데 양이 너무 많아서 이틀 뒤에 아침밥 대신 먹었다. 맛있게 잘 먹은듯.* 뭐 포장하나 마나 어디서 먹든간에 맛은 똑같지만. * 포장하면 좀 눅눅하다. 바로 튀겨주긴 해도 녹말피다보니까 탕수육이 눅눅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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